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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선전지 견학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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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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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이장단 부부 34명 3박4일 일정
적성면 이장 협의회장 양병용 내외분 외 34명은 2015.9.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 일원을 좋은 날씨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왔다. 적성면 최영록 면장님도 함께 동행하였다.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제주도는 섬전체가 화산박물관이라 할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화산지형을 자랑한다. 땅위에는 크고 작은 360여개의 오름이 펄쳐져있고 땅 아래에는 160 여개의 용암동굴이 섬전역에 흩어져있는데 작은섬 하나에 이렇게 많은 오름과 동굴이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믈다. 이러한 제주의 가치는 2002년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시작으로 2007년 세계자연유산등재 2010년 세계지질공원 인증까지 Unesco 3관왕을 달성한 것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것으로 제주가 전 세계인이 함께 가꾸고 보존해야할 환경자산의 보물섬으로 도약한 것이다.
지역공동체는 관계의 복원이다. 각인이 직면한 문제를 우리의 문제로 보며 삭막한 인생의 광야에서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답을 찾어주는 기능이 공동체의 본질로 보는 것이다.
그 점에서 제주 특별자치도는 이 시대에 시범 기획 사업으로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보며 그 성과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현지 김소운 가이드의 안내를 들으며 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민관군이 열심을 다하며 집중을 하고 있고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음을 보았다 나무 물 동물(말) 곤충(나비 등)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 시야를 넓게 해주고 듣는 일을 자연에서 듣게 하며 향을 맞게 하는 일과 타지에서 와 구별되게 음식도 개발 하는일도 육지와 유통하고 있었으며 올레길(좁은 골목길)도 확충하였으며 지금도 이 모두를 추진 중임을 보았다.
마라도(馬羅島) 우도(牛島) 신제주권 구제주권 중문권 서귀포시권 문섬(文島) 범섬(虎島) 섶섬(森島) 덤장(어리) 거문오름(능선, 제) 섭지코지(그이상갈 수 없는 곳) 헤밍정신(짬뽕문화) 산굼부리 추사 김정희유배지 조개껍질모래 사장을 보고 들었으며 덤장은 육지가까이에 설치해놓은 지금의 정치망으로 타원형 모양의 입구가 V자형태로 되어있고 들어오는 고기는 쉽게 들어오지만 다시 나가는 고기는 힘들게 만들어 놓아 1년 내내 싱싱한 고기를 건져올릴 수 있는 그물을 말한다. 일반 그물로 잡은 고기는 대부분 죽은 고기지만 덤장으로 잡은 고기는 죽지 않고 살아있어 싱싱함을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유배당해서온 왕손들의 후예들의 문화가 상존하고 있어 언어정서나 일상생활 정서가 지배적이고 딱딱한 분야가 있다고 가이드가 매일 한두번씩은 이야기하고 있었다.
음식점 이름이 두루치기가 있음을 본일도 있었다. 에코승마 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승마 트레킹 체험과정을 진행중 말의 발굽이 닿는 대지의 노래는 헤르메스의 파이프보다도 더 음악적이다고 기록된 것을 보았다.
제주의 전통문화와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민속자연사 박물관에서는 제주사람들의 삶의 궤적을 볼 수 있었다.
제주공항의 소음을 뒤로하고 우리 고향 적성에 오니 황금벌판과 청정한 적성강이 우리를 반가웁게 맞이하여 주었다.
보고 들은 것들을 지역사회 개발에 적용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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