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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곤 군 보건의료원장“의료서비스 질 향상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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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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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3일부터 순창읍 교성리에 새로 지은 건물에서 진료를 시작한 순창보건의료원의 정영곤(64)원장은 “직원과 의료진의 의식개혁을 통한 대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며 이 같은 앞으로의 운영방침을 밝혔다.
군보건의료원 신축건물은 교성로 135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4,708규모로 보건사업부, 진료부, 병동부, 장례식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비를 포함해 99억여원이 투자됐다.
진료실은 내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치과, 한방과, 응급실을 포함해 8과 1실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원실은 30병상으로 신축건물로 이전이후 1일 평균 156명의 외래환자 진료와 병실 입원환자의 증가로 현재 17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으며, 전년대비 111% 증가 하였으며인근지역 보건의료원 대비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원장 정영곤(비뇨기과·가정의학과 전문의)은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개인 종합병원 경영, 의료법인 인광의료 재단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0년부터 순창군 지역주민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하여 보건의료원장으로 취임하여 노후화된 보건의료원의 신축을 위한 국가예산을 확보하였으며,現대한 학생 승마협회 부회장으로 순창군 말산업의 진흥을 위한 순창군 승마장 건립을 위하여 자문역할을 하고 있으며, 말 산업 육성과 함께 승마인구의 저변확대 등으로 순창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도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 발생과 관련하여 순창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른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하여 보건의료원 전직원과 합심하여 순창군이 메르스 대처를 잘했다는 평을 받게 하였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주민 모니터링의 확대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보건의료원 육성 및 우리지역 주민들이 만족하는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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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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