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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냐?

2015년 08월 12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다. 인간의 2가지 본능이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인 먹는 것에 대해서 논하고 싶다.
사람은 본의아니게 失手할 수도 있고 실수했다고 할 수가 있다.
왜?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냐? 예를 들면 짜가가(수입산)국산으로 둔갑한다든가 두부, 콩나물, 고춧가루, 해삼(크게하기위해서) 등등 엊그제 지상에 보도된 갈비탕이 국산으로 둔갑한다든가, 유통기간 지난 육류가 버젓이 식탁에 오르고 심지어 어린아이들 급식에 유통되고 있다는 메스컴보도는 이외에 헤아릴수 없이 많고 또 많다. 인간은 먹기위해서 산다고도 한다. 이걸 취급하는 본인들은 “너도 먹느냐?” 묻고싶다. 절대 않먹는다고 한다.
필자가 어느 음식점에 갔더니 짜가삼겹살이 나왔다. 군대에서도 식품검사장교로 근무했기에 어느정도는 보기만해도 알수 있다.
불판에 놓았더니, 고기는 고기대로 비게는 비게대로 박리되는 것을 같이 간 지인들이 보았다. 다시는 그 식당엔 가질 않는다. 짜가음식과 먹어서는 않될 음식을 스트레스받는 직종에서 스트레스 해소해달라는 요청이 오면 강의가서 다 얘기한다.
이 외에도 말 할수없이 많다. 외국의 예를 들어보자. 세계 최고청정국인 호주는 사형제도가 없다. 무기징역만 있다. 첫째 살인자, 둘째 미성년 성폭행범, 셋째 짜가를 위시한 인간에 유해물질을 섞은 모든 먹을 것 판매 식용유통했을 경우 무기징역에 처한다.
우리나라 같이 3·1절 광복절 등등 특사는 절대 없다.
平生을 감옥에서 갇혀있다가 죽음을 맞이하게된다. 또한 그 나쁜짓을 한 사람이 장사한 기간동안 무거운 重科稅를 부과해서 아예 강하게 하고 영구히 퇴출 시킨다. 그래서 호주에가면 먹는 것은 아무 의심말고 먹으라고 한다. 선진국이라는 우리나라는 뭐하냐?
인간은 살인자도 良心이란게 있다. 대통령은 뭐하냐? 먹는거 장난치는 인간들 엄벌을 처했으면 좋겠다. 필자가 모 기관에서 청와대로 실명요청이 와서 진짜 진짜 “철퇴”를 “가”하라고 올렸다. 몇 차례 올렸건만 여지껏 수년이 흘렀어도 답이 없다.
이게 대한민국 실정이다. 국회의원을 위시한 모든 爲政者는 국민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국민을 便安하게 해주는 것이 모든 위정자의 책무이고 의무이다란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않된다. 무끄럽지 않냐? 유전자검사를 주야간 가리지말고 철저히 또 철저히 해서 한국가면 모든 것을 믿고 먹을수 있고 믿고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바란다. 도대체 대통령은 뭐하냐?
국정에 바쁘신 대통령도 먹는 것 장난치는 인간들 엄하게 다스리기 바란다. 이게 국민의 오랜 바람중 하나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대통령 공약사업인 사대악 척결중 하나인 불량식품 척결에 배가하기 바란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국민을 위해서 애쓰지만 “정말로 정말로” 절대 국민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기 바란다.
또 하나 부끄러운 것이 하나 더 있다.
대한민국은 고관(국무총리, 장차관 등등)이 될려면 三代 特性이 있다고 한다. 미국을 위시한 초선진국서도 수년간에 보도했다. 우리국민들도 이제 다 알고 있다. 필자가 모종교단체에서 특강요청이 왔는데, 연령은 70代 ~ 80代 까지 였는데 수준은 전직의사 전직교수가 대부분이엇다. 필자가 부끄러울정도로 너무나 잘알고 상심하고 있었다. 고관 3대특성 중 하나는 위장전입이다. 위장전입은 3년이하징역에다 1,500만원이하 벌금이라고 한다.
청문회에서 몰랐다. 미안하다.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국민은 쎄가 빠지게 고생하면서도 그 처벌을 다 받고 있다. 이게 현실이다.
둘째는 脫稅다. 이것도 몰랐다. 미안하다. 이제 내겠다. 이러면 끝난다. 국민이 그래봐라 당장 고발당한다. 창피해서 더 이상 말 못하겠다. 그러나 하나더 해야한다. 셋째는 군대 않간다. 왜? 그러냐? 왜? 국민의 3대의무중 하나인 꼭 군대않가는 사람만 고관으로 추천하냐? 지금 이순간 필자는 부글부글 속이 끓는다. 아니 국민 모두가 그렇다. 정말로 창피하다. 힘 없는 국민이 만일 군대 않가면 당장 감옥간다. 물론 추천고관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 우리국민은 착하고 착하다. 위정자들은 명심 또 명심하길 바란다. 국민은 언제나 국민을 위하고 편안하게하는 사람 便에 선다는 것을 잊지마라.
오늘은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일 두가지만 필했다. 다음엔 3가지 더 하겠다. 부끄러운 대한민국 2탄을 기대해도된다. 필자는 흰머리가 난 지금도 正義感이 살아있다. 후손들에게 좋은것만 물려주자. 봉사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최고의 善이다. 우리다함께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 되자.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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