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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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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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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정성균 군의회 운영행정위원장(나 선거구, 62세)은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원이라는 정평과 소견 가지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초선시절 의정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공감을 받아 지난 6.4 전국지방동시선거에 당선되어 제7대 군의회에 입성한 재선의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자 하는 욕심에 의장보다는 의원으로써 항상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초선의원의 의정활동의 모범이 되고 의정활동 사례를 같이 공유하는 등 사실상 군 의회 각종 위원회 운영의 중심적인 의정 활동을 하고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으로서 군정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 제시로 그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정책에 대한 내실 있는 검증과 감사가 이루어 졌다는 여론이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군에서 약 600억원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농업·농촌지역 예산에 비하여 지역의 20%비율을 차지하는 상공인에게 지원되는 예산은 1억원에 불가한 실정으로 소상공인의 육성 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등 군의 정책을 큰 틀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정성균 위원장에게 그동안의 의정활동 내용과 앞으로 의정 방향에 대하여 들어 본다.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으로 정평
▷행정의 쇄신과 신규사업 벤치마킹이 아닌 퓨처마킹 주장
▷군민이 공감하는 대안 제시와 소통하는 의원되도록 노력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는
지난 2010년 제6대 순창군의회 입성 후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 아쉬운 점이 매우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4년 동안 매일 같이 출근하여 군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관련 법령을 비롯한 조례와 정책을 연구하고 공부한 결과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이라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본 의원이 열성적으로 주장해왔던 불합리한 내용들이 생각보다 아직도 행정에서는 관례라는 이유로 적용되고 추진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동안 4년 동안 이런 행정의 행태를 없애려는 의정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집행부에서 다방면에서 다양하게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성과평가를 통한 불필요한 사업의 일몰제 도입을 주장하여 그 시작은 미비하지만 지난해부터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성과평가 실시를 이끌어 냈으며 특히 군에서 지원하는 각종사회단체의 재정력 확보와 보조사업의 투명한 집행을 위하여 철저한 사업비 정산을 요구하여 이제는 자부담 확보를 바탕으로 보조 사업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군에서 운영하는 13개 200억의 각종기금 관리에 대하여 존폐기간 설정 및 기금의 목적에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의정 활동에 역점을 두었으며, 또한 신규 사업 도입시 퓨처마킹을 통하여 군이 앞서가는 정책 추진을 강력히 집행부에 요구하여 다른 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막연히 따라하는 정책이 아닌 실효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결과 각종 관리기금의 존폐기간이 설정되어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집행부에서 정책 추진 시 보다 세심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등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불합리하게 관행적으로 진행되어온 행정의 사례를 고쳐 왔다는데 긍지를 느낍니다.
앞으로 의정방향에 대해
첫 번째로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애로사항 해결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농업·농촌 육성 시책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새로운 트랜드에 맞추어 변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농법에서 친환경농업의 확대는 물론 유기농업으로 전환을 통한 6차 산업과 연계한 테마형 공장 육성과 더불어 장수 관련 기능성과 연계한 농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농업정책이 추진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정책이 순창농업정책에 반영 될수 있도록 의정활동 방향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어려운 농촌지역의 문제를 해결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순창 발전을 위한 스마트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비전을 제시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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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지방의회도 과거의 아날로그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스마트 시대에 부응하는 사고방식으로 군정에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대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의회의 본연의 제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의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보다 많은 연구와 연찬을 통하여 생산적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각종 사업의 사후관리에 역점을 두어 군민이 공감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군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을 위한 의정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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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민들께 새해인사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2010년 제6대 순창군의회 입성 후 초선의원으로서 그동안 군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올바른 대안과 방향 제시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항상 아쉬움과 부족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제7대 군의회에서 다시 한번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는 의원이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열린 의회, 알찬 의정』이라는 의정 목표 실현을 위해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활동하는 열린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항상 변함없는 초심으로 군정에 대하여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군민이 공감하는 의회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기원드리며, 다가오는 을미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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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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