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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장화영 조합장을 보고!

2015년 02월 26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동계농협 현 조합장 인 장화영 씨는 재선에 성공하여 순탄하게 업무를 잘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번에 3선에 도전해도 무리가 없이 당선 될것이라는 면민들의 평판도 좋은 평이었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3월11일 전국 동시에 선출하는조합장 선거에서 불출마 선언을 했다고 한다
처음엔 누구라도 다 3선에 도전할것으로 생각했던 터라 불출마 선언을 하니그를 지지하거나 좋아 한 사람들은 한편으로는 섭섭 할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장화영 현 조합장의 이번 불출마 의 선택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재선에 성공 하였고 자기 관리도 잘 해온터라 한번더 출마할 욕심은 당연히 있었을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충동적이고 미련같은 욕심을 버리기 까지 상당한 고뇌와 고심을 했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불출마를 선택 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선택이 아니었을것이다.
정치나 선거의 행태는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맛을보면 헤어나기 쉽지않는것이며 또 출마하면 당선되리라는 확신이 서는것이 정치이며 또 선거 일것이다.
비록 조합장 선거는 정치는 이닐지언정 투표 선거를 한다는 점에서는 유사한 일이다.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것이다
선거를 해서 정치를 하는 사람을 보면 70세가넘고 80세가 되도 정치를 하면서 정치에 관여를 한다,
이처럼 선거에 맛을 들인 사람은 쉽게 포기할수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장화영 현 조합장의 불출마 선언은 참으로 존경 받을만한 위대한 결정인 것이다
그러기에 이러한 대승적인 결심을 하기까지의 자기의 욕심을 버린 조합장 장화영씨에게 치하를 드리며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존경하게 됩니다.
말로는 누구나 쉬울지 모르지만 마음을 비우고 초심으로 간다는것은 참으로 진실한 인간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누구나 할수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난 것입니다.앞으로도 장화영 시는 동계면 의 발전을 위해서더많은 일을 해주시기 부탁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멀리 객지에서 살아도 고향의 소식과 고향의 정은 항상 잊지 않고 마음속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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