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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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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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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하다는 말은 함부로 쓰는말이 아니다. 공부를 1등했다거나 운동을 잘해서 국가대표가 되었다거나 모든 국가고시에서 1등을 했다거나 남이 힘든일을 당했을 때 十字架를 졌을 때 이럴 때 쓰는데. 또 하나 더할 것은 正義롭고 義理있고 마음이 넓은 인간보고도 장하다고 한다.
배웠다고 빽있다고 힘있다고 남을 무시하는 인간은 죄악을 범하고 있다, 즉 天罰을 받을 사람이다. 이런 사람보고는 절대 장하다고 않는다, 한마디로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로 장한일이 벌어졌다, 무슨일인가? 궁금하죠?
대한민국 지역신문 발전기금지원 8년 연속 선정이 되었다는 事實이다. 전국에서 일간신문 주간신문 다 합쳐서 64개 밖에 않되는데 순창신문이 되었다는 엄연한 사실이다. 이것은 순창신문 모든 가족들이 진심어린 사랑과 노력의 결과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부족한 필자가 돌이켜봐도 정말로 장하다. 이것은 절대 아부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眞實은 眞實이기 때문이다. 또한 순창의 자랑이다. 주간신문으로서 전북에서 2개신문사라니 믿기질 않는다. 장하다고만 안주해선 결코 군민이 용서 못한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언론이 죽으면 국민은 힘없는 아주 불쌍한 국민이 되고만다. 명심 또 명심하길 바란다.
慾心은 화를 낳고 또 화를 낳는다. 인생의 최대행복은 건강이다. 욕심이 너무 과하면 첫째 건강을 해치며 본인한테 아주 치명적인 아픔으로 생을 일찍 마감할 수 있다. 우리 다같이 자랑스런 삶을 살며 장한 인간이 되자.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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