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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사진찍기 좋은 지내마을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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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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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며칠전 몇분 이장님들과 동행 순창군에 들러 주민의사 전달과 정책개발등 건의사항에 대한 대화 중 지내마을 연꽃이 전라북도에서는 타도는 몰라도 너무 좋다고 되어 있어서 연꽃사진찍기 좋은곳 안내판을 설치 하면 좋겠다는 대화가 있었다.
이에 신문을 통하여 우선 홍보하고 싶었으며 장소는 순창군 적성면 지내마을 입구 방죽에 슬로시티 적성공동체에서 열마지지(2,000평)에 일찍이 곡성 신교수와 협의하고 신교수 지도에 따라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고 가꾼 결과 현재 흰 연꽃과 연잎이 만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임순여객이 순창터미널에서 적성 관평, 지내, 모산, 농소마을로 하루 8시, 12시, 오후 5시 3회 오간다.
곡성 신교수도 고향이 순창이며 애정을 갖고 지원해 주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계속 가꾸면서 투자액과 수입액도 잘살펴 적성면 내 방죽있는 곳을 중심으로 집단재배 계획도 세우고 있으며 6,000평이상 심으면 경관 직불금도 단가가 높다고 농관원 순창군농정협의회에서 확인하였다.
6차 교육과정이기도한 학생들에 현장학습도 하고 사진도 찍었으면 싶다.
농소 방죽도 여수토를 이용하여 소하천 가꾸기로 우선 연꽃 심는일을 계획중이다.
섬진강 자전거길 옆이므로 그들도 경유할 수 있도록 안내판 설치를 할 것이며 탐방자센터도 설계가 끝나 가을에 개관할 것이다.
한번 심으면 7년을 심지 않고 매년 수확할 수 있다고 하며 소득이 쌀 농사보다 두배~세배는 높다고 한다.
명품 연꽃 경관단지조성을 꿈꾸며 우선 연꽃 사진찍기 좋은 곳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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