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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황 숙 주 군수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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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3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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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황숙주 군수는 지난 34년여 공직생활동안 ‘감사원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릴만큼 정직과 청렴을 모토로 살아왔으며, 지난 민선 5기에서도 공평하고 원칙적인 군정을 수행하면서 ‘참 좋은 순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이라는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소득 증대에 사활을 걸었다. 황 군수는 민선6기에도 민선 5기동안 구상하고 펼쳐놓은 사업들을 안정감 있게 추진하여 농업인이 돈버는 농촌, 순창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민을 만들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물론 주요 굵직한 사업들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돈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을 필두로 8대비전 45개 공약을 제시하고,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 군수는 “저는 앞으로 군민들이 걱정하시기 전에 제가 먼저 걱정하고, 기쁜 일은 군민들이 먼저 즐기도록 하겠으며, 군민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겠다(선우후락 여민동락, 先憂後樂 與民同樂)”면서 “군민이 잘 살 수 있도록 민생을 챙기고 어려움을 살펴 희망을 갖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선거로 분열된 민심을 통합하고, 작지만 강한 군 순창발전을 위해 원대한 꿈으로 밤낮없이 달려온 황 군수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며, 민선6기에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사업들을 알아봤다. ( 편집자주 )
◇ 민선 6기 청사진은
민선 6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순창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입니다.
우선 사람이 많이 모이고 돈을 많이 쓰고 가는 순창을 만들어 경제를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지난해 관광객 300만명이 순창을 다녀갔는데 한사람이 1만원씩만 써도 300억원입니다. 그런데 이를 다 돈으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순창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순창에서 돈을 쓰고 싶도록 하나하나 내실있게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또, 순창의 주력산업은 아직도 농업입니다. 농업도 발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과거 생산에만 치중하던 1차 산업의 틀을 벗어나 가공-유통-관광과 연계시켜 그 부가가치를 높여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고 농업의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용궐산을 비롯한 섬진강 일대를 제2의 관광명소로 조성해 강천산과 섬진강을 두 축으로 하는 관광 1번지를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순창의 성장 동력은 건강산업입니다. 순창의 좋은 물, 좋은 환경의 잇점을 잘 살려 ICT 양·한방 힐링빌리지 사업을 추진해 순창을 만성질환 힐링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치유의 숲, 치유마을 등을 조성하고 당뇨학교 운영 등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 것 입니다.
◇ 돈버는 농업을 위한 전략은
군은 2012년도부터 전체 예산의 25% 이상을 농업ㆍ농촌 분야에 투자하면서 ‘돈 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순창에 맞는 품목인 블루베리, 복분자, 꾸지뽕, 오미자, 매실 등 10대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 지원하여 농가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있고, 지구 온난화를 대비해서 무화과, 여주 등 아열대 작물을 시험 재배하는 등 미래 소득작목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산물 수입개방이 가속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길은 친환경농업이란 생각입니다.
지난해를 친환경농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친환경 벼 집단재배단지 280ha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360h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 3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친환경 농업연구센터도 내년에 착공해 2015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곳에서 전문적인 친환경 유기농업기술을 연구 보급하여 순창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 친환경 유기농업군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 가공, 유통, 관광, 체험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통합마케팅 조직 육성 등 농식품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클린순창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만들어 지역브랜드 제고와 순창의 품격을 한층 높여나가겠습니다.
◇ 아쿠아융복합 힐링사업 추진방향은
우리 몸과 직결된 것이 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순창에는 좋은 물이 있습니다.
강천산 음용 온천수는 한국물학회로 부터 한국의 좋은 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그 물의 효능이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져 그 물을 마시기 위해 주말에는 전국에서 2,500여명이 순창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강천산은 연간 130만명 이상이 찾고 있는 국민휴양지로, 강천산 인근에는 팔덕 저수지를 활용해 휴양과 치유의 시설을 갖춘 휴양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순창군에서는 좋은 물, 지역대표 휴양지, 발효식품, 친환경농산물등 다양한 건강자원을 군민소득으로 연결시키는 체류형 힐링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이 아쿠아융복합 힐링사업입니다.
현재 이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외부 전문기관에서 수립중이며, 치유테마로드, 힐링마을, ICT기반 양·한방융합 힐링센터 등을 조성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순창을 고혈압 당노병 등 만성질환 치유와 예방의 중심지로 만들 생각입니다.
◇ 장류산업 활성화에 대한 계획은
장류산업은 연매출액 3,560억원, 고용 832명, 수출 148억원, 지역농산물 구매 57억원을 창출하는 지역경제의 기둥산업으로서 전국 장류시장의 34%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장류산업 관련기업이 1,600개 정도로, 시장규모에 비해 너무 많아 위기를 대비한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순창은 도시민과 연계한 순창의 장독대 분양사업, 고추장, 된장 등을 활용한 장류특화 레스토랑 조성, 장류에서 분리한 기능성 미생물을 농업, 건강 산업에 활용하는 미생물산업 육성 등 생산위주의 성장에서 벗어나 문화가 접목된 새로운 명품사업 영역 발굴과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생물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장류산업도 문화와의 융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1차 농업, 2차 제조, 3차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6차산업을 지향할 계획입니다.
◇ 군의 현안 가운데 하나가 농공단지 활성화와 기업유치인데.. 특별한 대책은?
군에는 4개 농공단지에 25개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가남, 인계, 풍산농공단지에 이어 지난해는 쌍암농공단지가 완료됐으며, 내년 2월말에 완공되는 풍산제2농공단지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가남농공단지에는 (주)대상이, 인계농공단지에는 (주)사조산업이 입주해 있어 ‘고추장의 메카’ 순창의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풍산농공단지에는 (주)한국씨엔티 등 대규모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내년 2월말에 완공되는 풍산제2농공단지는 (주)한국씨엔티제2공장, ㈜대한패브릭, (주)한보요업의 입주의향서가 제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쌍암농공단지 2개 블럭은 입주계약을 하여 현재 나노버블수를 생산할 (주)앤앤비가 공사중에 있고 (주)와이에스산업은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순창군은 전국에서도 유통망이 좋고 군에서 지원하는 각종 인프라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의향을 보내오고 있는 만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민선 6기 청사진은
민선 6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순창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입니다.
우선 사람이 많이 모이고 돈을 많이 쓰고 가는 순창을 만들어 경제를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지난해 관광객 300만명이 순창을 다녀갔는데 한사람이 1만원씩만 써도 300억원입니다. 그런데 이를 다 돈으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순창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순창에서 돈을 쓰고 싶도록 하나하나 내실있게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또, 순창의 주력산업은 아직도 농업입니다. 농업도 발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과거 생산에만 치중하던 1차 산업의 틀을 벗어나 가공-유통-관광과 연계시켜 그 부가가치를 높여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고 농업의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용궐산을 비롯한 섬진강 일대를 제2의 관광명소로 조성해 강천산과 섬진강을 두 축으로 하는 관광 1번지를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순창의 성장 동력은 건강산업입니다. 순창의 좋은 물, 좋은 환경의 잇점을 잘 살려 ICT 양·한방 힐링빌리지 사업을 추진해 순창을 만성질환 힐링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치유의 숲, 치유마을 등을 조성하고 당뇨학교 운영 등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순창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 것 입니다.
◇ 돈버는 농업을 위한 전략은
군은 2012년도부터 전체 예산의 25% 이상을 농업ㆍ농촌 분야에 투자하면서 ‘돈 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순창에 맞는 품목인 블루베리, 복분자, 꾸지뽕, 오미자, 매실 등 10대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 지원하여 농가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있고, 지구 온난화를 대비해서 무화과, 여주 등 아열대 작물을 시험 재배하는 등 미래 소득작목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산물 수입개방이 가속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길은 친환경농업이란 생각입니다.
지난해를 친환경농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친환경 벼 집단재배단지 280ha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360h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 3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친환경 농업연구센터도 내년에 착공해 2015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곳에서 전문적인 친환경 유기농업기술을 연구 보급하여 순창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 친환경 유기농업군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 가공, 유통, 관광, 체험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통합마케팅 조직 육성 등 농식품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클린순창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만들어 지역브랜드 제고와 순창의 품격을 한층 높여나가겠습니다.
◇ 아쿠아융복합 힐링사업 추진방향은
우리 몸과 직결된 것이 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좋은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순창에는 좋은 물이 있습니다.
강천산 음용 온천수는 한국물학회로 부터 한국의 좋은 물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그 물의 효능이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져 그 물을 마시기 위해 주말에는 전국에서 2,500여명이 순창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강천산은 연간 130만명 이상이 찾고 있는 국민휴양지로, 강천산 인근에는 팔덕 저수지를 활용해 휴양과 치유의 시설을 갖춘 휴양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순창군에서는 좋은 물, 지역대표 휴양지, 발효식품, 친환경농산물등 다양한 건강자원을 군민소득으로 연결시키는 체류형 힐링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이 아쿠아융복합 힐링사업입니다.
현재 이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외부 전문기관에서 수립중이며, 치유테마로드, 힐링마을, ICT기반 양·한방융합 힐링센터 등을 조성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순창을 고혈압 당노병 등 만성질환 치유와 예방의 중심지로 만들 생각입니다.
◇ 장류산업 활성화에 대한 계획은
장류산업은 연매출액 3,560억원, 고용 832명, 수출 148억원, 지역농산물 구매 57억원을 창출하는 지역경제의 기둥산업으로서 전국 장류시장의 34%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장류산업 관련기업이 1,600개 정도로, 시장규모에 비해 너무 많아 위기를 대비한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순창은 도시민과 연계한 순창의 장독대 분양사업, 고추장, 된장 등을 활용한 장류특화 레스토랑 조성, 장류에서 분리한 기능성 미생물을 농업, 건강 산업에 활용하는 미생물산업 육성 등 생산위주의 성장에서 벗어나 문화가 접목된 새로운 명품사업 영역 발굴과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생물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장류산업도 문화와의 융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1차 농업, 2차 제조, 3차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6차산업을 지향할 계획입니다.
◇ 군의 현안 가운데 하나가 농공단지 활성화와 기업유치인데.. 특별한 대책은?
군에는 4개 농공단지에 25개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가남, 인계, 풍산농공단지에 이어 지난해는 쌍암농공단지가 완료됐으며, 내년 2월말에 완공되는 풍산제2농공단지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가남농공단지에는 (주)대상이, 인계농공단지에는 (주)사조산업이 입주해 있어 ‘고추장의 메카’ 순창의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풍산농공단지에는 (주)한국씨엔티 등 대규모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내년 2월말에 완공되는 풍산제2농공단지는 (주)한국씨엔티제2공장, ㈜대한패브릭, (주)한보요업의 입주의향서가 제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쌍암농공단지 2개 블럭은 입주계약을 하여 현재 나노버블수를 생산할 (주)앤앤비가 공사중에 있고 (주)와이에스산업은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순창군은 전국에서도 유통망이 좋고 군에서 지원하는 각종 인프라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의향을 보내오고 있는 만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황숙주 군수가 걸어온 길
동계면 출신인 황 군수는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공채시험을 통해 감사원에 임용된 후 제22회 행정고시를 합격해 순창군청 행정 수습사무관으로 근무했으며, 조달청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감사원 5국에서 공직자 비위 감찰과 공기업 구조조정 등의 감사 분야에서 전문 감사관으로 활약했다. 감사원 중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34년의 공직생활을 통해 감사원 국장으로서 성역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로 감사원의 살아있는 전설이 됐다.
지난 2011년 10월 26일 재선거를 통해 민선5기 제47대 순창군수로 부임한 황숙주 군수는 ‘정직과 청렴’을 모토로 부자되는 군민, 강한 군을 만들기 위해 변화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과 귀농귀촌 정책 등 새로운 농업시책을 실현해 왔다. 취임 이후 줄곧 ‘인구 3만, 예산 3천억, 관광객 3백만명 유치’라는 ‘3.3.3 프로젝트’를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작은 시골마을 순창군을 전국의 모범군으로 이끌어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 또한 섬진강 자전거길 조성, 강천산 휴양단지 조성, 철도청(KORAIL)과 함께하는 관광상품 개발,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 사업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증대 전력을 다해 왔다.
이같이 노력한 결과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최우수상,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상, 국정시책평가 군 지역 1위 등을 수상했다.
특히 황 군수는 지난해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가 주최한 ‘2013년 서울 석세스 어워드(전국혁신성공)’ 정치부문에서 기초단체장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과 리더쉽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 황숙주 군수 공약 - 8개분야 45개사업
황숙주 군수는 민선5기에 이어 민선6기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 돈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을 슬로건으로 걸고 돈버는 농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황 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8개분야 45개사업의 공약을 걸고 임기동안에 최선을 다해 공약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 돈버는 농업, 돌아오는 순창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과 산촌체험 및 치유마을 육성, 축산업진흥센터 건립, 10대작목 공동선별 및 출하 등을 통해 돈버는 농업 육성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방침이다.
△ 테마형 관광산업의 명품순창
머무르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팔덕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테마관광지 개발, 동계 장군목일원 제2관광명소 조성, 강천산 수변개발 관광단지 조성, 전통 먹거리촌 등을 조성해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다.
△ 군격을 향상시키는 교육.문화.체육 활성화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순창군의 품격을 한단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으로, 친환경 급식센터 유치, 유소년 승마단 창단 등 스포츠교실 운영, 순창읍 문화 일품공원 조성, 다용도 보조경기장 등을 건립해 문화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따뜻하게 보살피는 찾아가는 건강.복지행정 구현
여성친화도시 조성 운영, 장애인 종합체육관 건립, 이동목욕차량 운영, ICT 양한방 융합 힐링산업 조성 및 기반 구축, 야간 보육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순창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 일자리 창출과 유동인구를 늘리는 지역경제
순창 일반산업단지 조성, 섬진강 자전거도로 및 농특산물 판매장 개설, 순창 공공승마장 조성,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유동인구를 늘리는 정책을 펼처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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