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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적성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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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9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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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일자로 ‘적성슬로 공동체’로 적성면 7개 마을이 예비 지역으로 지정받아 금년에는 본 지역으로 재지정 한 지 반년이 지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슬로시티 연계사업으로, 규모가 작지만 지내 저수지를 개발했으면 싶다. 작은 저수지도 시범적으로 손을 대보면 생각지도 못한 좋은 일이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모든 사업은 남아서 골고루 나누어야 잘했다고 할 수 있다. 살림살이를 살리고 나도 살아야 한다. 살림살이가 그 ‘일’ 이니까 슬로시티 사업에 녹색신호등이 켜지도록 산자는 일중독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슬로시티 적성공동체를 개업한 지 1년이 되었다. 여러 사업 중에서 뺄 것은 빼야 곱하기가 나온다. 선별해야 우량품이 나온다.
원주민은 귀농인·귀촌인들을 흔쾌히 공동체 구성원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은 천천히 가지만 옳게 가야한다. 효율적으로 모두를 활용해야 한다. 모든 산자는 모두 비즈니스맨이며 승자와 패자가 있을 뿐이다. 적성슬로공동체 관평, 강경, 입석, 우계, 지내, 모산, 농소 7개 마을은 아예 지내 저수지에 중심을 두고 연 재배와 방문자센터에 일을 맞추었다. 7개 마을 이장님들이 합심하여 추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준 것은 타 시·군에 모범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눈에 들도록 최선을 다한다면 광주, 구례, 함평, 강천 저수지와 같이 적성 지내 저수지도 이곳에서 관심을 갖고 필요한 모든 것을 투자하는데 녹색신호등이 켜질 것이다.
이에 7개 마을 전 주민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와 순창군 적성면에 재직 중인 모든 공무원들이 지도하고 채찍질 하여 준다고 해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내온 1년 사업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뜻으로 그간의 일을 기술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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