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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창녕군방문 문화체육교류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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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5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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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 아침부터 짓궂은 비가 내리던 6월 12일(목) 오전 8시 30분!
순창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경남 창녕군으로 향하는 버스는 40여명의 문화체육교류단을 태우고 순창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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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번 행사는 올해 3년째로 매년 교류방문하면서 올해는 창녕군초청으로 이루어 졌고, 교류단 구성은 공무원노조 임송호 지부장을 비롯하여 군청 축구동호회(회장 김성엽)와 탁구동호회(부회장 최충호)를 주축으로 방문하게 된 것이다. 버스는 2시간여를 달려 예정시간보다 이른 오전 11시가 못되어 창녕에 도착했고, 걱정스러웠던 비는 이미 그쳐 있었다.
공무원노조 석상훈 창녕군지부장과 성영광 사무국장이 반갑게 순창을 맞이하며, 가장 먼저 창녕고분박물관으로 안내하였고 옛날 무덤속을 관람하였다. 점심때가 되어 맛있는 송이비빔밥을 먹고 다음 방문지는 산토끼공원-동요 산토끼의 작곡가인 이일래 선생께서 1938년 작사작곡 당시 교직 생활했던 이방초등학교 뒷산주변을 조성하여 작년말에 개원하였는데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테마공원이라 했다.
문화탐방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체육교류전을 위해 공설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창녕팀들과 함께 멋지게 “화이팅”을 다짐하며 찰깍 기념사진 찍고 축구팀은 운동장으로 탁구는 실내체육관으로 향했고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숨가쁜 경기가 이어졌고 경기결과는 완승을 자신하던 축구경기가 5 : 4로 아쉬운 1점차로 순창이 패하였고 그냥 참가에 의미를 뒀던 탁구경기는 1 : 1 무승부로 선전하였다. 경기를 마치고 말끔히 씻고 나니 저녁 6시! 창녕군지부에서 준비한 만찬장 ○○한우촌으로 이동하여 80여명의 순창.창녕식구들의 화합을 이어갔다.
시작에 앞서 김충식 창녕 군수가 만찬장을 방문해, 환영건배사에서 “자매시군인 순창군식구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창녕과 순창이 서로 화합을 바탕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하면서 준비한 선물을 상호전달하였다. 저녁 만찬은 9시경에 마쳤고 이젠 버스를 타야할 시간! 아쉬운 헤어짐을 앉고 저녁 11시가 넘어 순창에 도착하였다. 내년 일년 뒤 순창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창녕과 같은 자매시군이 있어 순창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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