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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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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5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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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Q. 먼저 도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당선인사 한 말씀
A. 순창발전을 위해 당선이라는 영광을 주신 군민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당선의 기쁨에 앞서 순창발전과 군민의 몫을 되찾아 오겠다는 각오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서는 전라북도의회에서 순창군민의 자존심을 걸고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Q. 선거과정에서 특별히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A. 그동안 저는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순창발전을 위해 군의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만, 군민들에게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께서는 군의회 최 의장이라는 직책은 알고 게시면서 도의원 후보 최 영일이라는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분이 적어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잃어버린 순창의 몫을 찾겠다는” 저의 유세활동에 순창발전을 위해 일할 젊은일꾼이라는 군민 여러분의 인식과 인지도의 변화가 저에게 당선이라는 영광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그동안 군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사업에 대하여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Q. 도의회 초선의원으로 의회 입성 후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은?
A. 저는 지난 8년 동안 지역에서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내 고향 순창이 더욱 발전하여 군민들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도 많은 고민을 하면서 순창발전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를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이러한 순창군 발전을 위한 고민을 바탕으로 도 의회에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먼저 도의회 입성하면 가장 먼저 순창군과 전라북도 현안사업이 서로 연계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우선 파악하여 순창발전의 길을 열어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열악한 순창군의 재정자립도로 감안한다면 군민을 위한 새로운 신규사업의 추진이 곤란하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도 전라북도에서 도비지원이 없다면 사업의 추진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우선적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Q. 본인의 선거공약 중 가장 핵심적인 이행목록은 무엇인가?
A. 저는 군민과 함께하는 순창발전을 선거공약 중 최우선 핵심과제로 지방도 792호선(순창읍 백산리~월정 삼거리) 확포장으로 강천산을 찾는 13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불편해소로 새로운 순창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강천산 수변개발 사업과 연계한 관광 순창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도인 전라북도에 생생내기식으로 지원되는 밭 직불금에 대하여 도비 비율을 높이고 답보당 지원액을 반드시 현실화하여 밭 지불금 확대하도록 하겠으며, 더불어 열악한 소방여건과 장비 부족으로 인한 화재발생 및 응급환자 발생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도록 소방지역대를 신설하는데 최우선 공략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탁상공론이 아닌 순창군민의 곁에 서서 현장에서 발로 뛰어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Q. “잃어버린 순창의 몫”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반드시 찾아오겠다고” 말한 표현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은?
A. 앞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잃어버린 순창의 몫은 순창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목소리가 전북도정에 정확하게 전달되어 순창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순창군의 현안사업에 대하여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더불어 보다 많은 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8년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순창군 현안사업 중에 도비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사업에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도비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군민의 목소리를 도의회 의정활동을 통하여 순창군의 현안사업을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도의회에 진출한 의원님의 순창을 위해 해야 할 일 중 최우선 순위는 무엇이라 보는지
A. 도의원은 순창군을 대표하여 전북도에서 순창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순창군민의 목소리가 군민의 기대만큼 전북도정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의견과 순창군이 전라북도에서 소외되어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군민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전북도에서 순창군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어 순창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군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의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순창 군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되어 군정과 연계하여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Q. 군민들께 전하는 각오 및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다시 한번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지지와 사랑에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작지만 아름다운 순창, 위대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데 젊음과 패기로 분골쇄신 할 것을 군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부족한점 또한 많으리라 생각합니다만 군민 여러분께서 지켜보시면서 지적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면 더욱 성숙한 도의원 최영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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