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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라북도’를 꼭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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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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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송하진이 걸어온 길
송하진(宋河珍·62·새정치민주연합)은 행정고시 24기, 행정학 박사.
민선 4~5기 전주시장, 전라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 등을 지낸 33년 정책전문가임.
전북 김제시 백산면(상정리 여꾸다리 마을)에서 서예가 강암 송성용의 4남으로 태어나 익산남성중, 전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음.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한국 예술행정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박사(정책실패에 대한 제도화에 대한 연구) 학위를 취득했음. 33년간 정책 현장에서 일한 ‘정책전문가’이다. 중앙 5년, 전북도에서 20년 공직 경력과 전주시장 재임 8년(36,37대)을 포함, 중앙부처와 지방에서의 균형 있는 경험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전북을 가장 잘 알면서 중앙을 아우를 수 있는 역량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대해 지역을 소상히 알고, 중앙을 아우르는 교감능력과 전체를 보는 조감능력, 그리고 일을 바르게 추진하는 균형감각을 갖추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밝히고 있다.
어린시절부터 활달하고, 친근함이 묻어나는 인성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서글서글하고 호방한 성품에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소탈하고 소박한 일상을 생활화하면서 성장했다. 집안 가풍 영향일까? 어린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는 인문학적으로는 정서적으로 감성이 풍부했다고 한다. 행정고시 합격 후 1981년부터 시작된 공직생활을 통해 농촌 일에서부터 경제, 문화, 복지 등 종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마치 세상 일을 다 경험해보는 것 같았다고 회고한다. 또 한편으로는 행정의 모든 단계를 다 경험해보는 행운을 누렸다고 기억을 더듬었다.
매사 아쉬움이나 미련, 후회 같은 느낌을 갖지 않는 삶이기를 원한다는 그는 고시 동기생 문집인 청풍초와 그의 저서 등에서 “하루가 서른시간쯤이면 좋겠다”고 적고 있다. 인생의 대변환은 임명직에서 선출직으로 전환하는 시기였다. 힘든 길이었지만, 스스로의 결단이었다.
▲핵심공약
전라북도를 사람(인구 300만, 관광객 1억명)과 돈(일자리, 소득 2배)이 모이는, 한국 속의 한국으로 만들겠다. ‘송하진의 전북발전 123정책’ 마스터 플랜을 갖고 있음. 이를 통해 ‘전라북도 자존심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슬로건과 정책공약을 정립하고 있음.
①농업정책(전북형 농업브랜드를 만들겠다)
◯ 전라북도를 농생명연구개발특구로 조성하겠음(전북혁신도시 농생명 기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연계)
◯ 체험과 관광이 어우러진 전북형 전통농업 브랜드 육성 주민 소득 높이겠음
(농업은 이제 단순 1차 산업이 아닌 6차 융복합산업으로 가야 함)
②관광정책(1억명 관광시대를 열겠다)
◯전통문화관광, 생태자원관광, 농업농촌관광으로 전라북도 1억명 관광시대를 열겠음. ◯ 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북관광 실현은, 지역 활력과 주민 소득으로 연결됨.
(전북관광 패스라인 구축, 한국형 전통숙박단지 조성, 고군산 해양헬스케어단지 조성, 지리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옥정호 수변생태 관광자원 개발, 변산해수욕장 관광명소 육성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음)
③탄소산업(첨단산업 육성으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 탄소산업을 전북 권역으로 확장해, 일자리를 최고 2만개까지 만들어 나가겠음.
◯ 시·군 권역별로 자동차, 조선·해양·항공, 신재생에너지, 농기계 탄소산업벨트를 조성하겠음. ☉그리고 ‘민생 복지’와 ‘새만금사업의 조기개발’을 핵심공약으로 정립하고 있음.
▲좌우명, 정치관(리더십)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자신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엄해야 한다는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을 삶의 경구로 삼고 있음.
정치관(리더십): 화이부동(和而不同) 리더십을 강조(주변과 잘 어울리고 조화롭게 화합하나 중심<원칙과 소신>을 잃지 않고 일을 분명하게 추진함)
▲도민들에게 한 말씀
전라북도가 잘 할 수 있는 창의 혁신적인 정책과 추진력으로 전라북도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전북의 진정한 경쟁력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도와 도민들은 충분한 잠재력과 창의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송하진은 정치·행정 분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있고, 그 누구보다 전라북도를 가장 잘 아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라북도’를 꼭 만들겠습니다. 전라북도에 새로운 기회(역동성)와 활기찬 기운을 가져오겠습니다. 도민들과 함께 송하진이 전북비전을 함께 하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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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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