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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목소리 대변,

2014년 11월 27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농업 농촌 및 복지 정책 등 우리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을 총괄하는 위원회가 산업복지 위원회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군민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막중한 임무에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위원장으로써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통하여 순창군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건강하게! 멋있게! 당당하게! 행복하게!” 힘찬 구호와 함께 노인 운동 강사로 댄스스포츠 강사로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전 지역을 뛰어다니며 의원이 되기 전 평범한 주부의 삶이였을 때 이렇듯 많은 주민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많은 주민들을 만나면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힘든 상황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도와줄 방법을 찾게 되고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의원의 길을 나섰습니다. 수많은 만남을 밑거름으로 더 나은 의정활동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한 것을 의회에서 십분 활용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복지 사각시대에 놓여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복지사업과 예산은 늘어났다고 하는데 군민여러분의 복지 체감도 또한 높아졌는지는 의문입니다.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개혁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복지정책은 “신청주의다”라는 말로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지 않는다하여 복지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신청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구석구석 살피고 찾아서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 사회적 약자에게 복지의 온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념하도록 하겠습니다.

ⓒ 순창신문




이주여성의 우리사회 일원으로 참여, 진정한 다문화 사회 형성에 기여

두번째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다름’이 아닌 ‘우리’로 사회적 통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올해 취학인구의 1%를 넘어섰지만 우리사회가 이들을 보는 시선은 여전히 소수자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무시와 편견보다는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을 하나의 인격체, 온전한 한명의 국민으로 대하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주민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가족 구성원에게로 교육을 확대하여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가족 구성원간 갈등을 예방하는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 자원봉사 등 사회 일원으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결혼이민자 가족들이 함께 성장하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지원정책에 대해서도 고심 중에 있습니다.
이같이 우리사회의 일원이 된 다문화 가족여러분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번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어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군에서는 인구 3만, 관광객 300만, 예산 3천억 시대를 열어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는 정책을 열성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이러한 성과가 군민들의 피부로 느끼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열성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군민 모두가 잘 살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써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관광객 유치, 도시민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어 비전과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에게

ⓒ 순창신문

제7대 순창군의회에 입성한지 5개월이 지나면서 그동안 군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왔습니다만 아직은 군민의 기대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군정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순창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기도 합니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정치와는 무관한 삶을 살아오던 제가 군의원이 되어 군민을 위해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은 제가 그동안 만난 한분 한분의 주민여러분이 저에게는 모두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일깨워 주었고 세상의 이치를 가르쳐 주었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지역의 봉사자로서 선공후사와 절차탁마의 자세로 공부하며 군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편안한 친구가 되어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삶이 되겠습니다.
또한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의 기대와 성원이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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