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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 예방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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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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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정부에서는 국민 건강을 증진을 위해 담배 값을 1,000원∼2,000원 인상을 언급한 시점에서 청소년들의 흡연율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한국 성인남녀의 흡연율이 43.7%인 반면 청소년 흡연율이 25%로 OECD 회원 국의 흡연율과 맞먹는다고 한다. 게다가 성인남성들은 금연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반하여 여성과 청소년의 흡연은 증가하고 있다..
담배는 흡연자 뿐만 아니라 비흡연자의 건강까지 위협을 한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흡연 장소를 제한하고 있지만, 흡연자들은 거리로, 또는 어린이 놀이터로, 학교 주변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다.
특히, 학교주변 50m까지 금연구역이지만 수업을 마치고 하교 후에는 학교가 비어 있는 장소로 둔갑하여 담배꽁초가 지저분하게 널려있다고 한다. 이런 나쁜 환경은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끼쳐 청소년들의 흡연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성인 보다는 성장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이 더 심각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므로 담배 값 인상에 발맞추어 청소년들의 흡연 방지를 위하여 어른들의 각성과 주의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청소년에게 담배 판매와 흡연금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선도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자연스럽게 금연할 수 있도록 하며 또한 성인들의 금연구역 에서의 흡연은 철저히 단속하고, 담배 값 인상분을 청소년 금연을 위해 적극 투자하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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