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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은 물론 전북발전 선도하는 지역언론으로 거듭나길 기대

2014년 09월 17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인 순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류와 장수의 고장 순창의 올바른 지역여론 형성을 위해 지난 1991년 9월 창간한 이래 오늘에 이르도록 23년을 군민과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은 지방자치시대의 산증인이기도 합니다.
지난 23년을 지방자치와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은 언론의 사명인 감시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때론 오피니언 리더로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열악한 지역 언론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명감 하나로 순창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우리 지방자치도 어느새 민선6기를 맞았습니다.
민선6기 전북도정은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라는 캐치 프레이즈 함께 ‘농업’을 필두로 ‘관광’ ‘탄소산업’을 3대 키워드로 정하고 ‘돈과 사람’이 모이게 하고 전북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농업을 제1 키워드로 정한 것은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도외시 하면서 전북발전을 말할 수 없습니다.
전라북도는 ‘사람 찾는 농촌’ ‘제 값 받는 농촌’ ‘보람 찾는 농민’, 이른바 삼락농정(三樂農政)을 통해 번영의 상징이었던 ‘농도 전북’의 명예를 되찾을 것입니다.
앞으로 창간 23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이 순창지역은 물론 더 나아가 전북발전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끝으로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언론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명수 사장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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