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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한 메신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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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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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순창의 자랑, 우리 고장의 대표 신문으로 성장, 고향의 파수꾼으로 순창군민과 출향 향우에게 고향 소식과 삶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순창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여 어느덧 창간 23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의 노고에 재경 순창군 향우회 회원과 가족 모두의 정성을 모아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고향을 떠나 각자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향우가족에게 순창신문은 늘 가슴 뭉클한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한 메신저였고, 재경 군 향우회 행사 및 각종 활동 상황을 지면을 통해 “고향사랑“ ”향우사랑“의 아름다운 가교의 장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그 이름에 걸맞게 군민의 목소리를 지면에 담고, 유익한 정보제공은 물론 순창의 발전을 위한 건강한 공론의 장을 이어 가리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순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고장의 모든 군민들과 <순창신문> 김명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 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는 10월19일(서울 경동초등학교 대강당) 재경 순창군 향우회 제38차 정기총회장에서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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