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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단합 지역 정보를 노인들과 소외계층에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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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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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에는 황금물결이 출렁이고 오곡백과가 무르익은 풍성한 중추절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순창지역에 지역 언론으로 역사를 간직한 순창 신문의 23돌을 9천명의 노인들을 대표 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순창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역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화합과 단합을 유도하고 지역 정보를 노인들과 소외계층에게 공유 시키겠다는 뜻을 세워 군내 368개의 경로당에 무료로 신문을 보급하고 있어 노인들의 귀가 열리고 눈을 밝게 해주시는 큰 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이 사업을 지속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지역을 지키고 지역발전에 동력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는 순창신문의 은근한 끈기가 남다른 지역신문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겠습니다.
순창신문은 정론직필하고 문화 창달, 애향화합을 주도하여 지역 발전에 대표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을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고향을 떠난 향우에게는 전해주고 전해 받는 가교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어 더욱 친근감이 가는 지역 신문으로 더 큰 도약을 기원하며,
순창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순창신문 김명수 대표이사님 외 임직원 여러분의 무궁한 행복을 축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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