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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職者는 국민의 忠僕이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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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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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 열 해
본사 자문위원 | ⓒ 순창신문 | 지금부터 實體만 하겠다. 오죽하면 title을 이렇게 했겠는가?
전라북도 도민 감찰관 수락을 요청 하길래 처음에 못한다고 했다. 필자도 흰머리 나서 人生 peek 10년이지 생각하고 놀러다녀야 한다고 못한다고 했다. 그 이튿날 또다시 연락이 와서 왜? 나를 택했냐고 하니까 꼭 하셔야 되겠다는 타당성을 얘기 하길래 어쩔 수 없이 수락했다. 막상 맡고 보니까 너무나도 많은 신고가 들어왔다. 필자는 대학 다닐 때부터 所信을 重히 여기고 살았다. 다방면에 공직자들이 애쓰고 있다.나 또한 공직자들을 사랑한다.
국민의 忠僕들을 국민들이 먹여 살리는데, 국민의 편에서지 않고 왜? 字가 붙게 만드냐? 필자가 해결한 것만해도 수십건이다.
기가 막히다. 공직자들은 銘心 또 銘心하라. 이 世上에서 제일 못난 인간은 못배우고 돈없고 빽없고 힘없는 사람한테 목에 힘주는 사람이다. 또한 아주 불쌍한 인간이다.
대통령도 도지사도 시장 군수도 경찰서장도 평생아니다. 그만둘때를 생각하라, 있을 때 국민들한테 忠誠을 다하라. 그만뒀을 때 그사람이란 아쉬움을 남기는 人間이 되라.
義理란? 어렵고 힘들 때 같이 마음 함께 해주는 것이 참의리다. 처음엔 전라북도 도민 감찰관 한 것이 내가 왜? 했는가? 하는 회의감도 있었다. 그래서 안할려고 중간에 도에다 얘기했다. 그러나 이제는 더해야겠다. 왜냐고? 국민의 편에서고 싶어서이다. 또한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서다. 전북대 수의대 총동문회장도 2년임기 끝나고 다시는 안한다고 했다. 은사님이신 고문단이 자네가 다시 한번 맡아줘야한다고 간곡히 부탁하길래 어쩔수 없이 수락했다. 다 잘난 교수들 군기잡느라 지난 2년간 애썼다. 아주 애썼다. 자부한다.
공직자는 국민한테 희생정신, 봉사정신 뚜렷한 所信없인 못한다. 그럴 수 없는 공직자는 하루속히 그 조직에서 떠나자. 필자는 과감히 얘기한다. 전라북도 공무원 연수원에서 2시간 특강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공직자들이 썩었으니까 공무원들 정신 바짝차리게 강의해주세요. 5년만에 처음으로 요청을 받았다.
2시간 특강중에 1시간을 공직자의 五代표상에 대해서 실례를 들어가면서 강의했다. 선진국이란 대한민국이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사는 공직자들이 이렇게 썩어서 되겠는가? 다같이 반성하고 진정한 국민의 수호천사가 되길 바란다. 공직자는 正直해야되고 국민을 便하게 해줘야한다. 대다수 공직자들은 모든 분야에서 국민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다하고 있음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은 사랑과 용서다.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할 줄도 모른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 국민을 하늘같이 떠받들고 사랑과 용서 할 줄 아는 국민의 수호천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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