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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역사탐방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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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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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 훈
본사지사장 | ⓒ 순창신문 | 순창 자유 총연맹(회장 설동찬)에서 주관한 한일문화 교류 연합회 겨울방학기획 화부정 온천체험과 일본문화 역사탐방 규슈 3박 4일 투어 일정에 회원 41명이 3박 4일 일정으로(2014. 1. 18~l.21) 후꾸오까 다지이후 기꾸카 구마모토 아소 유후인 벳부에 있는 명소를 보고 왔다.
한일문화 교류 연합회 일본인 회장 마스부치 게이이치 해설사의 현지 안내로 일본에는 성씨가 300,000개 이며우리나라같이 씨족 공동체가 아닌 사회공동체 문화의 영향을 받아온 나라와 현열공동체인 대한민국과의 문화와 정서의 차이를 균형있는 감각으로 정연하게 하게 안내하는 현지 가이드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
특별히 관심 있게 관찰한 지역은 유후인(由布院)이라고 하는 마을로 일본농촌 마을의 원형이 제대로 보존되어 있는 전형적인농산촌마을 “걸으니 좋고 그래서 유후인을 찾는다”는 말처럼 산책하는 관광이 너무 좋아 한해 관광객 500만 명이 되며 1만 명이 조금 넘는 주민 90%가 관광관련 업무에 종사 한다고 한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 조선 이라고 했던 우리나라 옛 이름은 오히려 지금은 일본을 보는느 낌이며 지금의 일본 아닌가 싶다.
판소리 명창이 한가락 길게 뽑으면 경복궁 전체를 돌고 다시 올 때에야 그 소리가 끝이 난다는 년전 어느 교수의 말과 마을 정자에서 쉬시던 어른들이 아이를 시켜 막걸리 두어 되 받아 오라면 주막에 주모가 알아서 보내주면 수용하는 우리의 문화와는 너무 소극적이고 계산에만 경제에만 연민하는 속 좁은 일본인들의 마음들이 곳곳에서 보인다.
자기 집 보다는 마을을 각시방 같이 꼼꼼하게 가꾸는 일본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쓰레기를 너무 많이 버리고 필요이상으로 과소비하는 풍조는 우리나라가 개선해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느끼기로는 융합과 통합의 시대에 깨끗하고 조용하고 미동하는 일본을 보고 다시 우리나라에 오면 생동감이 있는 대한민국인 우리나라를 보게 된다.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력이 있는 대한민국에 현재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본다.
속 좁은 일본을 용서하고 수용하는 쪽으로 우리가 가면은 어느 세월에 가면 가까운 이웃으로 되는 날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적성 슬로공동체를 운영함에 일본에서 본받을 것이 많으므로 이번 여행은 유익한 일정 이였다고 생각한다. 순창 자유총연맹의 무궁한발전과 한일 문화 교류도 계속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고 3박4일에 보고 들은 것을 정리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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