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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모든게 ‘만사형통’

2014년 01월 14일 [순창신문]

 

↑↑ 본사 인계지사장

ⓒ 순창신문

희망찬 새해의 화두와 인사는 사랑으로 합시다!
흔이들 사랑은 로멘틱한 단어로만 인식하는 자들이 많다. 이건 대단이 잘못된 발상이므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재발견해야 할 때다.
사랑이 존재하지 않은 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삭막하기만 할 것이다.
진정 사랑은 인간삶의 기틀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구세주와 같은 존재다. 모든 만물이 음ᆞ양을 통해 생물체가 형성되어 세상에 태어나면 따스한 사랑을 먹으며 꽃을 피우고, 결실을 맺도록 하는 것은 바로 대자연의 섭리고 순리다.
우리는 이들을 진실한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이 인간도리요, 의무일 것이다.
하지만 요즈음 우리 현실은 너무도 다르고 사랑에 부합되지 않은 타락적인 상식과 변태행위로 절대 끓어안고 가야할 살랑이란 두 글자를 배신하는 사례들이 너무 많다고 다수인들이 지적한다.
물론 사랑은 어느 한 곳에서만 이뤄져도 안될 것이다. 주문하고 싶다. 오직 우리 삶의 터전인 순창을 진실한 사랑의 틀에 고정시키고 수면 위로 떠오르게하려면 먼저 전 군민과 군사하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이 서로간의 진실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실천해야만 진정 살랑이 정립될 것이다.
다시한번 사랑을 상기 시키며 강조해보면 행정 및 유관기관들은 배어있는 권위의식을 내려놓고 목마른 대지에 사랑의 단비가 내려 만물이 소생하듯 군민을 포용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편파적인 행정은 지행해야 할 것이고...
우리 군민들은 행정 및 유관기관의 실무적 업무를 신뢰하며 고무적인 생각으로 따라주게 되면 서로의 상생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며, 화합이고 그야말로 순창이 글로벌메카로 사랑속에서 거듭나게 될 것이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의 국가다보니 빈부격차가 심하고 그에따른 사각지대, 소외계층이 많다. 이들을 같이 손잡고 가려면 사랑없이는 비젼이 없다.
언제들어도 사랑이란 두글자는 아름다운 보석이다. 최근 군민을 리더하는 행정평가에서 명품행정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모든 군민들은 환영하고 격려한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보다더 나은 페러다임으로 진실한 사랑을 앞세워 역동적으로 행하여 부민강군을 만들어 순창에서 피어오른 사랑의 꽃향기를 전국에 내뿜으면 그 꽃내음에 빨려 소금강산(강천)이 있고 장류, 장수와 청정지역에 어우러진 순창 힐링의 숲속에 찾아와 진실한 사랑을 체험하고 은은한 명상 속에서 2014년의 알찬설계를 만들어가게하면 그 결실은 상상못할 대박이 날 것이다.
이젠 우리 순창인 모두는 사랑을 항시 간직하자고 선서할 때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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