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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혁신대학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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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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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기 채진자 | ⓒ 순창신문 | 2013년 내인생에 다시 찾아올수 없는 추억을 뽑으라면 농업농촌혁신대학에 입학하여 마치는 일이라 할수있다. 처음 입학서류 넣고 첫수업을 수강할 때 내가 1년동안 잘할수있을까? 나에게도 무슨 도움이될까?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는데 마치고나니 소중한 추억과 삶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매주 화요일 13시만되면 나뿐만아니라 학우들도 바쁜 농사철, 집안일 모두 접어두고 혁신대학 수업을 받기위해서 한자리에 모여 같이 강의듣고 또 개개인의 농산품을 가지고와서 함께 나눠먹고 농산품에관해 설명,조언도 듣고 너무나 좋은시간들이었다.
여러강좌 교수님들의 강의를 듣으면서 과거와 현재 농업에 대하여 알게됐고 급변화되는 시대에 맟쳐 우리농촌도 친환경+생산+유통+마케팅+관광산업화 6차산업으로 진행됨에따라 농촌에서도 준비하여 대체하는것이 바른길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주부로써 우리가정에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예를들어 단무지를 직접실험해본결과 노란단무지에는 색소가 너무나도 많이 첨가된 사실에 놀라 흰단무지만이 무색소라는 것을 깨달았다. 간장또한 “한식간장”쓰여있는 것이 진짜메주를 발효시켜 만든 간장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앞으로 농촌에서도 직접생산하여 중간유통단계를 거치지않고 도시인들과 직거래를 활성화하여 중간마진을 없애고 도시인들에게도 신신선 농산품을 제공함에 따라 고부가가치를 올리는데 힘써야겠다. 또한 우리 순창군이 이렇게 많은 특용작물(복분자,오디,블루베리,구지뽕,매실 등)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통해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도 생각했다. 농업농촌혁신대학은 농사를짓는 농업인은물론 귀농인, 일반주부들에게도 너무나도 좋은강좌, 좋은대학과정인것같다.
혁신대학에 도움을주신 순창군,농업기술센타,그리고 마지막으로 1년동안 함께한 6기동기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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