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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턱걸이 샘 복원되어야 한다.

2014년 04월 23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턱걸이 샘이 있는 곳은 내적과 입석사이 굴등 가기 전 썩은 다리 옆에 있다. 일명 땀띠 샘이나 땀때기 샘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이 샘터 주변에 국도21호선에 구미교 등을 개설공사하고 있어 이 샘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고 있다. 우리가 어릴 때 모든 것이 다 어려운 그 때에 모든 질병과 싸우면서 자랄 때에는 할머니 등에 업혀 와서 온몸에 피부병인 땀띠가 나면 그것을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이곳 턱걸이 샘에서 한여름에 찬물로 씻으며 살아왔다. 여기 내월리 소재 매봉재 산 주변은 여러 곳에 바위사이에서 연중 쉬지 않고 생수가 여름에는 차고 겨울에는 따뜻한 물이 나오고 있으며 주변마을 외지에서 시집온 분들은 물이 너무 좋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어린시절을 보냈다.
특히 이곳은 섬진강 자전거길로 연 300명의 전국의 동호인들이 지나가는 길이기도 하다.
내적 정수화 이장님과 대산 정동훈 전 이장님의 제보에 따라 이 샘을 복원하여 후손에게 물려준게 합당하다고 여러 선.후배 들의 뜻을 모아 익산국토관리청장에게 이곳에 음수대와 쉼터를 적정한 곳에 복원시켜 주도록 이달 초에 급히 마을 주민30여명의 서명을 받아 적성면 이장협의회에서 건의 하였다. 옛날어르신들이 지나가는 길 초로 여기 산은 거의가 암반이며 층간바위사이에서 나온 물에 입을 대고 먹기 위하여 턱을 넣고 마셨다고 해서 턱걸이 샘으로 옛날부터 내려온 이름이다. 이 샘이 잘 복원 되어서 섬진강변 명물 턱걸이 샘으로 길이 남게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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