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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는 나무는 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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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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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사 시민기자
최 훈 | ⓒ 순창신문 | 국가의 삼요소는 영토, 국민, 주권이던가 국가 재산 대장에 토지 건물 입목죽이 있다. 서있는 나무는 재산으로 분류한다. 서 있으면 살아서 움직이는 재산으로 본다. 모든 생물은 종족번식에 본능이 있음을 본다. 소나무를 캐서 옮겨심으면 그 이듬해에는 솔방울이 다닥다닥 붙어 있음을 본다. 위기의식에 따라 본능적으로 솔씨를 많이 만들기위해서다. 사람도 서 있으면 본능적으로 발이 간다. 전년도 8월에 지리산 천왕봉을 다녀오며 많은 것을 생각해보았다. 사전 5개월동안 걷기 운동을 하며 준비했다. 나이적었을때는 백무동에서 9시간이면 충분했으나 왕복 12시간 정도 걸렸다.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말에 의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평생 등산을 할 수 있다고는 들었다. 산행은 집에서 신발끈을 매고 출발하여 목적지에 다녀와 집에와서 신발끈을 풀때까지의 전과정으로 되어있다. 뜻을 세워 움직일때에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스스로 이르켜 세우는 것으로 되어있다. 최근 행정에서 지원도하여 주어 기존 산에있는 잡목을 벌목한후 경제수종을 심어오고 있다. 잘할 일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마을에도 비탈진 산이나 밭에 참드릅을 심어 가꾸워오고 있다. 8농가에 12,000평정도 참드릅 농사를 10여년전부터 지어오고있으며 김성문반장은 친환경인증도 받았다고 자랑이다. 금년봄에는 묘목으로 10,000주이상 매상하여 마을이 생긴이후 3월에 통장에 10,000,000원이상 수입이 되었다. 마을에 활기가 있어 보인다. 채계산 넘어 남원 대강면같이 우리도 조경수도 심고 과실나무도 많이 심었으면싶다. 가정의 뜻이 뜰이있는집 임으로 모든가정 다 정원을 아름다웁게 가꾸는 농촌이 되었으며 좋겠다. 관공서나 가정이나 담을 헐어버리고 철쭉나무등으로 조경을 했으면싶다. 30년동안 농촌 마을을 각씨방 같이 가꾸워 세계에서 관광객이 연 500만명이 온다는 일본의 어느 농촌마을을 보았다. 세계굴지의 재벌들이 도시의 호텔을 마다하고 이곳에 와서 숙박하고 간다고 들었다. 귀농귀촌한 사람들과 원주민과 상호 수용하여 우리도 구준히 항상 서서일하는 서있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재산이다하고 지역사회를 세워 가는 일에 머리를 맞대고 개발할때에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이다. 서있어야 재산이다. 서있는자는 차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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