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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각종사회 단체 활성화 방안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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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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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사 시민기자
김영곤 | ⓒ 순창신문 | 사회단체란 타의모범이 될 큰 타이틀이 아니라 그야말로 군민의 삶과 질을 높이고 군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또한 각종 민원도해결하며 대, 내외적으로는 군의 발전성을 홍보하고 타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좋은 시책사례들을 받아들여 군정에 반영하는등 그 누가 뭐래도 군정의 버팀목 역할을 다하는 사회단체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하지만 현 군사회단체 운영실태는 그리 좋지 않은 평을 받고 있는듯하다.
정식으로 등록되어 군의 보조금을 받아 운영한 단체를 보면 무려 47개 단체이며 이에대한 보조금 집행액을 3억이상으로 알고 있다.
물론 모든분야 사회단체가 수면위로 떠오르게 잘 운영하고 있다면 3억아니라 배수의 수준으로도 집행하여도 아깝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일관성 없이 사회단체가 지속적으로 유명무실하게 운영된다면 아무 실효성없는 사회단체로 전락하고 말것이다. 그래서 말하고 싶다. 물론 행정에서는 각 사회단체의 연중사업계획서 및 연말정산서를 제출받고 있다.
하지만 사업계획서 및 정산서를 산하기관처럼 정밀하게 검토를 못하고 사회단체건은 일일이 지적하며 검토하는 것은 힘이들거같다 물론 이해한다.
그러기에 사회단체의 문제점을 차단하고 운영의묘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요즘 시급한 요청인 것 같다.
우선 보조금집행을 보는 군민의 입장에서는 보조금 집행시 그단체의 필요성 역할성 운영등 분석하여 타당하게 집행해야한다고들 말한다 물론 어려운 여건에 힘들줄 안다.
하지만 아무 기준점없이 관행으로 단체규모가 적으면 소액집행 단체가 크면 증액집행 하고있는 나눠먹기식으로하는 경향이 많다고 보며 비 효율적인 대처라고 말한다. 물론 군이나 의회는 명확한 기준점없이 보조금을 단절할 수없을 것이다.
특히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실 익을계산 함부로 손못대는 관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등록만하면 보조금이 집행되기 때문에 명목만있으면 등록하는등 너무 무질서한 사회단체로 전락할 공산이크기도 하다 실효성 없는 이를 위해 행정 및 의회는 머리를 맞대고 내앞의 실익을 추구하기전에 포괄적이고 일괄성있는 시스템 이에따른 군단체장을 비롯 협의체를 재구성 운영상의 기준점을 마련해 시행한다면 작지만 군민의 혈세를 막고 타의 귀감이 되는 단체라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단체로 탈바꿈할것이고 진정한 군정의파트너가 될뿐더러 막강한 군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이글을 기고 하면서 이해관계가 있는 소수인은 득실을 계산하여 나쁘다고 할지는 몰라도 대부분군민은 사회단체의 운영상황을 활성화하여 우리군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군민의 첨병역활을다해주길 바라고 있다.
위에서도 명시했지만 이젠 집행부의 과장하고 세심한 운영계획수립과 타당성있는 기준점을 마련 추진하고 각사회 단체팀들은 주어진 사업계획서에 의거 성심 성의것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한다면 전군민이 이를 수용하고 믿을수 있는 사회단체로 거듭탄생할것이며 군과 사회단체가 서로동행하고 상생하는 길이 꼭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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