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산 산악회 백두산 투어 다녀와서

2013년 08월 28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 금산 산악회에서는 지난 8월 9일부터14일까지 5박 6일 동안 금산 산악회 회원중 신청자에 한하여 백두산 투어에 32명의 회원과 함께 하였다.
9일 오전 11시에 순창 읍사무소 앞에서 관광버스로 출발하여 인천항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3시에 도착하여 승선 수속 및비자 발급을 마치고 중국 요령성 단동항 으로 가는 단동 훼리호에 승선하여 오후 6시 인천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9시에 단동항에 도착하여 6.25당시 끓어진 압록강 단동 단교와 고구려 유적지 졸본성 및 오너산성을 견학하고 3일차 중국의 백두산 북쪽으로 오르는 북파산문 에서 입장하여 백두산 백운봉에 올라 백두산 천지를 맑은 날씨에 선명하게 잘 관찰하고 각자의 기념 촬영을 하고 내려와서 장백폭포를 견학 하였다 장백폭포는 천지 북쪽에 결구가 형성되어 천지의 물이 결구를 통해 1천여미터 긴 협곡으로 흘러폭포를 형성 하였다 장백폭포의 높이는 60여m 이고 물 떨어지는 웅장한 소리는 200여m 떨어진 곳에서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물은 흘러 중국의 송화강 으로 유입 된다.
또한 온천물이 바위 에서 솟아 나고 그 온천물로 계란과 옥수수을 삶아 팔고 물의 온도는(최고 82도~ 최저 37도로다양하게 솟아오른다)
4일차 백두산 서쪽으로 올라가는 서파산문 에서 입장하여 백두산에 오르고 어제 보다 더 맑은 날씨로 백두산 천지를관찰 하였다 (천지는 해발 2,200m 높이에 위치해 있으며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하여 “천지” 라는 이름이 부쳐졌다 천지의 면적은 10㎦, 호수 주위 길이가 13㎞, 평균수심이 204m 이고 가장 깊은 곳은 373m나 된 다 천지는예부터 안개가 많고 1년 중 맑은 날이 거의 없다 천지는 11월에 얼어 붙었다가 6월에 녹기 시작 한다 얼음 두께는 1.2m 나 된다) 백두산 에는 기후가 불규칙 하고 연 평균기온이 -8도이며 연중 눈, 비가 내리는 날이 200여일에 이른다 따라서 거센 바람과 폭풍우가 자주 발생하여 여행객들이 맑은 날씨에 천지의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기란 쉽지 않다.
순창 금산 산악회는 일정과 일기가 잘 맞아서 2번이나 맑은날씨에 잘 볼 수 있었다.
백두산에서 내려오면서 2,000m 고지 이상에는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야생화가 지금 시기에 많이 피어 있어서 백두산의야생화도 많이 구경하고 내려와서 서파코스의 2/3지점에 동양의 그랜드 캐년 이라고도 불리는 금강 대협곡을 견학하였다(금강 대협곡은 백두산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이 흐르면서 V자 계곡과 뽀쪽 하고 기묘한 바위들이 이루어진 이 금강 대협곡은 폭 200m, 깊이 100m, 길이 70㎞로 서파 관광의 또 다른 묘미이다)
5일차에는 다시 단동으로 돌아와서 압록강에서 유람선 투어로 북한의 신의주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에 단동 항에서 단동 훼리호에 승선 하여서 귀국길에올랐다 단동항 에서 오후 6시 출발하여 인천항에 다음날 오전 9시에 도착하여 입국 절차에 따라 입국하여기다리고 있는 관광버스를 타고 순창으로 귀향길 에서 이번 여행을 주관하고 집행하신 금산산악회 강경희 회장은 5박6일 동안 회장의 지시에 잘 따라주고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하여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였고 특히 5박 6일 동안의 날씨가 너무나 우리에게 축복을준 걸보니 함께한 우리 모두는 그동안 세상을 살면서 좋은일 많이 한 분들만 함께한 것 같다며 만족을 느꼈고 앞으로도 금산 산악회 단합과 화합을 더더욱 견고히 하자고 하였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