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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슬로시티 활성화 현장교육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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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3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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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북형 슬로시티 예비지구로 선정된 순창군 적성슬로시티 추진위원회는 5~6일(1박 2일)로 충남 홍성군 홍동풀무학교와 친환경시범마을(강사 주형로) 예산군 예산대흥 슬로시티(강사 박효신)과 5일 석식후에는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삶의 질 정책과 박훈 슬로시티 담당관등의 강의와 현장체험교육을 추진위원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자연환경보존 문화재 발굴 및 보존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추진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팀장들의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이었다.
농촌체험 교육농장인 숙소에서 참석한 19명은 보고듣고 느낀 바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도 교환하였다.
일본은 국제슬로시티 심의결과 전국이 빠짐없이 개발되었으므로 몇 개 지역에서 신청했으나 전체 탈락되었다고 한다.
대흥초등학교 전교생 14명에 교육원 5명 학교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역사가 100년 넘은 학교이다. 안방같이 잘 가꾸어 놓았다.
땅과 하늘을 우러르며 느리게 사는 삶, 나와 남을 아우르며 의좋게 사는 삶, 슬로시티 예산 대흥 기치아래 2009년 예산대흥의 슬로시티로 인증받았다. 2010년 의좋은 형제 공원조성 2011년 예산 대흥슬로시티 협의회 출범, 대흥장터 부활 느린 꼬부랑길 조성하였으며, 달팽이 미술관을 세워 예산 대흥사람들의 생활과 예술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짚공예 명인의 작업장이 포함되어 있다.
숨과 쉼의 공간으로 대나무 숲 민박, 마을회관 민박, 귀농체험민박과 힐링체험장으로 흙과 짚으로 만든 생태건축 흙집과 슬로시티 방문자센터등 그간에 활동한 실적이 눈에 보였다.
슬로시티란 1999년 10월 이탈리아의 몇몇 시장들이 모여 도시의 개발에 위협받은 농촌의 보존과 미래를 염려하여 슬로시티 운동을 출범시켰다. 슬로시티 출발은 느리게 먹기, 느리게 살기운동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주요지향점은 철저한 자연생태보호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 천천히 만들어진 슬로푸드농법, 지역특산품 공예품 지킴이, 지역민의 중심이 됨이며 슬로시티 로고마크의 상징은 마을을 등에지고가는 느림의 대명사 작은 달팽이로 하였음을 보았다.
박효심 사무국장의 말에는 버릇처럼 도시와 반대로 살자, 주민이 이끌어가고 있다.
우리마을은 우리손으로 라고 말하고 생태문화 해설가 양성, 폐가활용, 샘플복원, 노거수활용한 쉼터, 힐링체험장 축제, 마을정원 짜투리땅 정원만들기, 어르신들은 이미 슬로시티의 삶을 이미 살고 있다.
우리들에 삶을 자랑스럽게 지혜를 빌려 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작은마을에 대흥중ᆞ고등학교 있으며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인적구성등 모든 것을 비교해도 4~5년 적성슬로시티가 늦게 시작했을뿐 우리면에도 희망이 있다고 보았다.
귀농 귀촌자들과 그간에 살아오신 어르신들과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여 준비하여 나아가면은 적성슬로시티 예비지역을 통과 2014년에는 본지역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고 확신하며 천천히 쉬지 않고 슬로시티 정신안에서 일에만 집중하면은 상하 좌우도 살피며 걸어 가면은 정상에 와 있음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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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 훈
본사시민기자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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