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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슬로시티의 방향

2013년 07월 30일 [순창신문]

 

↑↑ 최훈
시민기자

ⓒ 순창신문

매사는 준비한만큼 그 결과가 주어진다고 본다.
우리는 이땅에서 태어나서 살면서 때로는 넘어지기도 했으나 다시 이땅을 짚고 일어나서 살아간다.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있는 전북형 슬로시티 사업을 적성면이 예비지역으로 지정받아 2013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의 일을 구상하고 추진하면서 몇가지 마음에 집히는것이 있다.
이 곳 적성에서 살아오면서 이 지역의 문화를 인정하고 소중하게 여겨 지금 살고있는 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어른을 공경하고 인정하고 후배를 사랑하고 돌보며 너무 함부로 치우치지 말고 중심에 서서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현실을 수용하며 자기집에 뜰을 가꾸듯이 적성형 슬로시티가 가는것이 오를듯싶다.
어차피 이 땅위에 사는 모든자들은 다 비지니스맨이다.
성공하고 실패한자가 있을뿐이다.
이 곳 우리 적성은 고려때 왕무덤과 절터와 그때 스님들이 심었던 전통 차나무 모시나무가 왕무덤의 비석 받힘돌과 절터기왓장이 증명되고있다.
북데미갱변 이근생 선배님의 말에 의하면 전남보성의 전통 차나무 씨도 강경마을에서 보내주었다고 증언함을 필자가 들었다.
쌍용사와 왕무덤은 문화재 관리청에 문화재로 인정받아 보존할수있도록순창군에서 평가 신청을 이미하였다. 현 정부가 동서 화합차원에서 섬진강을 종합개발을 구상중에 있음에 적성면에서는 깨끗한 적성강 지키기에 관심을 갖고 상수원보호를 위한 수계법과 조례등도 준비하였으면 싶다.
적성 채계산의 구름다리와 적성강 우평교와 체육공원과 우평교 접속도로 인군도 2호선(인계↔임동)도 착공하여야된다.
지내 저수지도 500년이 넘는 저수지로 그 가치를 인정하고 보존관리되어야된다.
우리가 어려서 제 넘어 어은정의 백일홍을 보며 뛰어갔던 기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미술관과 작은도서관도 마을마다 유치하고 모교인 적성초등학교 운동장도 잔듸구장으로 조성하고 마을마다 그곳에 맞는 공원을 조성하여 가꾸어주며 조상의 묘도 공원으로 가꾸어주며 후손들이 휴가시에는 부모들의 고향인 이곳 적성에서 쉬어가는 곳으로 삶을 배워가는곳으로 귀농귀촌을 원하는 모든이들이 적성으로 지금도 찾아오고 있으나 많이올수있는곳으로 여기에 사는 모든사람이 자긍심을 갖고 가꾸는것이 적성형슬로시티라고 생각되며 적성에 사시는 모든분들의 마음일 것이다.
적성 23개 모든마을에 백일홍꽃이 필때 채계산 정상에 올라 전망이 너무 좋은 적성강과 뜰을 보며 적성인들의 축제를 미리보며 가슴이 설레인다.
우리가 비젼을 갖고 꿈을 꾸고 계획하고 실천하면 이루어질것으로 보인다 모든일은 준비하는자의 것이기 때문이다. 적성슬로시티의 발전을 위하여 적성 선후배님들에 기탄없는 충고와 지도를 원하는 바이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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