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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진지 견학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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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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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 훈
본사 시민기자 | ⓒ 순창신문 | 13. 11. 3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화련, 야류. 지오펀 일원을 좋은 날씨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왔다.
적성면 설주원 면장님과 본면 출신인 21세기여행사 대표 정순아 사장님도 함께 동행하였다.
대만의 총면적은 36,000㎢이며 위도는 22도 이며,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대만전체의 2/3는 고산지대이고 2,000m 이상의 산봉우리만 189개이고 3,000m이상의 산은 133개 가장높은 옥산(玉山) 3,986m 국립공원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대만의 수도인 대북(台北) 인구는 600만이며 전체인구는 2,300만명으로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높으며 인구구성은 77%는 300년전에 중국본토에서 이주하여 온 사람들이고 21%는 장개석 총통이 1949년도에 중국 영토를 떠나온 이후 그를 지지하여온 사람들이 2%는 1,400여년전에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 온 원주민들로 분포되어있다.
부산공항(김해공항)을 떠나 도원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현지가이드 왕초범 이름을 가진 우리나라 어머니와 중국인 아버지사이에서 대전에서 태어난 자를 만나서 4일간 안내를 받으며 대만에 과거와 현재의 문화와 역사등을 비교적 수월하게 들을 수 있었다.
1949년에 장개석이 대만으로 올때 본토에 있는 국보급인 문화유산을 박물관에 수없이 진열해 놓은 것을 보았다. 1점에 3,000억 이상이라고 소개한 것을 들었다.
본토에서 장개석 추종세력을 전멸하기 위하여 모택동이 계획중 우리나라에 1950년 6·25가 돌발 남침하기 위하여 화를 면했으며 휴전이후 자유중국인 장개석을 지지한자들은 일컫어 화교라고 했다고 한것도 알았다.
영웅 장개적을 위한 대만 민주기념관에는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 래방 사진도 보았다.
대만에 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국가기강을 세우는 과정에서 장개석이 친며느리도 사형에 처했다는 일은 익히 아는 사실로 현재에도 그를 지지한 국민당이 대만을 이끌어 가고 있다. 1회에 한하여 진보당(대만 야당)에게 정권이 넘어 갔으나 부정부패에 시달려 다시 국민당이 정권을 잡아오고 있다고 들었다.
대만을 지탱하여온 것중에 언론이 정론직필함으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중국에서도 보았듯이 무질서가게 보이나 그 나름대로 질서가 있으며 금요일, 토요일외에는 치안상 경찰이 보이지 않으며 허례허식이 없이 보이며 관광객으로 등소평이후 중국인과 일본인과 우리나라이며 기타 외국인은 중국에 영향을 받아 세계적인 행사 유치못한 관계로 세계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그렇다고 들었다. 종교는 다신교이며 원주민들이 많은 화련지역에 기독교가 선교사들에 의하여 전도되고 있음을 보았다.
고산지대에 교회가 있고 시내 중심가에 불교, 도교 등 다신교들이 자리잡은 곳에 도시가 형성되어 있고, 일찍이 토지개혁을 성공적으로 집행하여 전국에 도로망과 도시계획이 훌륭함을 보았다.
쌀농사는 년 3모작으로 하고 있으며 저수지가 수없이 있었으나 새우양식장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재비가 몇 마리 보이는 따뜻한 땅으로 갈대꽃이 하얗게 피어 있었다.
타이페이역 광장에 연못을 보면 온천수가 나와 신발을 벗고 세족하는 여행자들을 볼 수 있다.
1,500만대가 넘은 오토바이 많은 나라로 비교적 안정되고 깊고 무게가 있는 넉넉한 나라로 보이며 중국본토와 수교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고도 들었다.
우리나라 민박집을 대만은 민숙(民宿)으로 우리나라는 소화기를 그곳은 멸화기(滅火器)로 쓰고 있음을 보았다.
해발 3,000미터 위에 수력발전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진이 년 4,000회 이상 있는 1등 나라이나 좌우로 미진이다고 한다. 좋은날씨중에 다녀왔고 모든분들이 한번은 보고올만한 나라이다고 하였다. 첫날은 아침 5시에 출발을 위하여 잠도 설치고 피곤했으나 그 다음날부터는 따뜻하고 더 편하게 적응하여 감을 느꼈다.
단풍이 없는곳을 떠나 다시 부산에 도착하니 차가운 겨울날씨와 부산저녁 식당에는 같이 타고온 중국인과 일본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집에돌아와 깊고긴잠을 푹 잤더니 피로가 다 풀렸다.
이장 선진지 견학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일에 자극을 받아 우리 일상에 보고 느낀데로 개혁하며 실천할 것으로 개인의 생활이나 마을에 살림살이를 할때 선별하여 본받을것은 본받아 창의적으로 개선하는 일로 연중 가장 뜻있는 행사로 여겨지며 대만 선진지 견학한 일들을 기술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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