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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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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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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민수 시인 | ⓒ 순창신문 | 순창군 농가생산 년 간 매출액, 장류 발효식품 5천억(기업재외)
친환경 농산물 5천억, 관광객 및 내방객 1천만 명,
순창군 장학기금 500억 학생 수 100% 증가, 전국지자제 복지환경 최고,
인구 5만 명,
순창이 참 좋다, 엄마야 누나야 순창 살자, 그린 순창, 골짜기마다 돌멩이 들추면 가재가 서너 마리씩 구물대고 마을 앞 또랑마다 아이들이 미역감는 옛 시절이 재현되는 2023년 여름쯤이면 대기표를 받아들고 순창에 전입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설 것이다.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실현 가능한 희망의 미래다.
순창하면 고추장 대한민국 최고의 장류의 고장이다.
기존의 고추장마을과 산골마을의 생산 가능한 농가들이 마을기업의 형태를 갖추고 순창전통의 장류를 생산 도농교류등 직판을 통하여 판매한다면 5천억 이상의 매출도 가능하다고 본다.
고령의 무직이 없는 순창, 우리 순창은 산과 강이 잘 어우러진 최적의 환경 조건이기에 친환경 농산물 재배로는 적격이다. 현재도 매실 복분자 오디 불루베리 등 농산물은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앞으로 중국과 FTA가 체결되면 농축산업은 지금보다 더 어려움에 처할 것이다.
미래는 친환경 농산물 아니면 고소득을 바라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린 순창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축산업을 친환경 농산물농가로 전환 지원 육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강천사의 관광객 고추장마을의 체험 및 내방객 장수연구소의 연수생 체육시설의 체육행사 및 전지훈련생 섬진강 개발을 통한 휴식 공간만 갖추어진다면 년 간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도 가능하다고 본다. 1960~70년 학생 수 1000명이던 동계 금과초등학교 학생 수가 지금 40명 정도다. 폐교 위기에 처해있다 심각한 문제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살기 좋은 고장, 좋은 교육 여건만 갖추어 진다면 귀농 귀촌의 인구 증가로 인한 학생 수도 자연 증가할 것이다.
군 향우 지역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획기적 교육 여건으로 능력 있는 교사 초빙 도시 학생들의 유학을 통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학교 우수학교 우수학생를 창출함으로서 미래인재를 육성하는데 가능하다고 본다.
전국 유일의 장수연구소가 있고 사회복지와 문화 예술에 전력하고 있는 군정방향으로 보아 10년 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 천국이 될 것이다.
풍요로운 농촌, 청정의 자연환경, 최고의 교육환경, 최상의 복지혜택, 순창군민 5만 명 이상을 기대해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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