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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행복한 여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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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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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 민 아
본사 시민기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부산 해운대에서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多 행복한날” 캠프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 장착한지 10년이지만 부산에 한 번도 못 가 봤습니다.
부산이라면 해운대와 동백섬, 마린·센텀시티, ...뭐 이정도 밖에 아는 것이 없는 저에게는 이번 여행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날 아침이 날씨가 좀 쌀쌀하게 느껴졌지만 오후에는 날씨가 불려서 화창한 봄 날씨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다문화가족 22쌍이 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탑승하여 즐거운 여행을 떠났습니다. 순창에서 출발하고 계속 달리고 첫 번째 구경한 곳이 문화탐방 [용궁사]었습니다.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의 와사였던 나옹화상의 창건으로 한국삼대음성지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광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또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의 하나인 해운대 동백섬을 찾았습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와 멀리 광안대교를 감상하던 트래블 리더들, 저절로 "부산, 살아있네∼", "마, 부산아이가!"를 외쳤습니다.
외국인들의 생각으로는 광광이면 산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부산은 바다와 산, 강을 끼고 있다. 마린시티, 센텀시티의 멋진 분위기를 즐기다가도 몇 발짝만 걸으면 속 시원한 바다와 동백섬이 들어오는 것이 정말 이색적"이라며 부산 매력에 단단히 빠졌습니다.^^
저녁에는 숙소 1층 식당에서 먹었는데 음식이 맛있었습니다.경상도 음식이 맛 없다고 말과 달리 우리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고 맛있었습니다. 식사 마치고 나가면서 서로에게. "부산의 음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라고 인사말 나누었다.
다음날은 아이들의 좋아하는 해운대 아쿠아리움 체험을 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신이 낳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과 학습 , 그리고 동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애착심을 형성하는 임성교육이 되었다.
그 다음에는 문화탐방 [태종대 공원]으로 이동하고 멋진 풍경을 구경했습니다.
부산에는 또 대표적인 재래시장 자갈치 시장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도 자갈치 시장에 가서 구경도 해보고 신신한 생선도 사고 눈을 즐겁게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이 참으로 좋았던 것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 또는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갖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가족캠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의 행복을 더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여형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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