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포토

행복공감 "작은 음악회"

예술은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얼마 전 우리 지점 앞 소공연장에서 목요일 밤의 미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가는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황홀지경에 빠져 들었습니다. 자연의 정취와 어우러진 도심 속 '고객재능 나눔 작은 음악회!!"입니다
[ 06/23 10:43]

여수세계박람회 준비 현장을 다녀와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준비에 국민에 이목과 관심이 집중한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민의 성원을 받아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녹색성장의 표본 설계에 따라 총사업비 2조1000억 원 투입 174만㎡규모에 세계박람회(2012. 5. 12~8. 12일까지)를 개최하여 100
[ 05/13 11:24]

유등ㆍ풍산ㆍ옥천초의 즐거운 운동회

5월 7일 맑고 산뜻한 5월의 토요일에 3개의 초등학교가 함께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합해서 백 몇 명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체조와 운동회노래를 하였습니다. 서로가 어색하고 안 맞아서 목소리가 작았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잘 맞을 것입니다. 그
[ 05/13 11:10]

우리아빠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며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나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에 대한 글을 써 보기로 마음먹었다. 글을 쓰려고 하면서 순간 난 가슴이 먹먹해졌다.
[ 04/28 16:44]

“조용한 살인마! 심혈관계 질환, 자연 생식과 식이요법”으로 완치

우리는 건강에 대한 제대로 된 상식이 부족하여 변을 당하고 뒤 늦게 후회하고 고생을 한다. 인체의 혈관이 70% 가량 좁아져도 평소에 모르고 넘어가 변을 당하게 된다.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혈관계 질환들도 고지방, 고단백, 그리고 정재된 탄수화물을 주
[ 04/21 16:38]

병을 고치고, 자기 성취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이 절대적이다.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인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이 성공적 인생이 되게 한다는 격언입니다. 꼭 맞는 말입니다. 머리 좋고 재능이 탁월하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하고 환경 좋은 사람인데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 04/14 10:51]

순창의 보물

우리가 사는 지구의 70%가 바다이고 우리 몸의 70%가 수분이며 모든 종교에서 물은 세례의식 등 독특한 상징과 의미를 지닌다.
[ 04/07 11:50]

암과 난치병, 자만과 방심이 인간을 죽음의 길로...

운동을 전혀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거나 산행을 오래 하면 온몸이 쑤시고 근육통이 오듯이 몇 개월간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술을 많이 마시면 간장이 몸살을 앓고 이내 건강의 균형을 잃게 된다.
[ 04/07 11:48]

당뇨병과 현대의학의 한계, 자연요법으로 개선!

그 무섭다던 암과 고혈압이든 당뇨든, 어쨌든 방치하여 만든 몸의 주인이 원인 제공자이므로 그 주인이 다시 풀어야 할 숙제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높고 권력이 있어도 이 숙제를 대신해 줄 사람은 없다. 기껏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인슐린 공급이다. 그러나 인슐린으로는 임시변
[ 03/31 11:46]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산불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산상 감시원의 다급한 무전소리 “○○면 ○○마을 하천근처에 연기가 많이 타오른데 ○○면 이동 근무자는 현장에 가서 확인하여 주시고 군 상황실에서는 · · · ” 잠시 후 ○○면 이동 근무자 “밭두렁 때우다 옆산으로 옮겨 붙고 있으니, 군청 산불진화대원을 현장에 신속히 지원바람” 다급한
[ 03/31 10:31]

암을 만드는 환경,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

오늘은 식의 문화를 뒤로 하고 사람을 살리게 하는 가옥에 대해서 연재 하겠습니다. 요즘 순창신문을 보면 아파트가 부족하여 인근 옥과, 담양, 남원, 광주에서 출퇴근을 한다는 보도와 실제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한다.
[ 03/23 16:19]

암을 만드는 환경,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를 비롯하여 가족이나 이웃 중에도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이 주변에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지저분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 03/18 11:48]

선열들의 꾸지람

“태극기”의 둥근 원은 우주, 붉은색이 위쪽이고 4괘의 왼쪽 위는 건(乾·하늘), 오른쪽 아래 곤(坤·땅), 오른쪽 위 감(坎·달), 왼쪽 아래 리(離·태양)가 우주를 감싸고 있다. 고종19년(1882년 5월22일) 미국과 수호 통상조약 조인식에 국기 사용 목적이 직접적인 제작 계기
[ 03/10 11:56]

노인문제 다시 생각해야

시대의 변화에 따라 노령화사회로 급진전되면서 노인문제는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의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노인들의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0%대에 오르면서 우리 순창군의 65세 이상 노인비율은 30%대에 이르
[ 03/10 11:55]

암과 고혈압, 여러 가지 질병에서 벗어난 11일 단식과 자연생채식!

요즘 순창신문의 기고문을 보고 많은 분들과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50대 중반의 약간 마른 체격에 호리호리한 그 분의 하신 말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은 즐겨먹지 않고 자기는 채식을 많이 먹는데도 고지혈증과 지방간이 있다 하였다. 어떤 음식을 드시고, 좋아하는 음식은 주로 무엇
[ 03/10 11:22]

암과 고혈압, 여러 가지 질병에서 벗어난11일 단식과 자연생채식!

오늘은 순창군 산수원 산악회에서 2월 산행이 있는 날이다. 사무국장인 나는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물과 과일과 약간의 먹을거리를 준비하여 회원들과 강천산으로 이동을 했다. 유난히도 추었던 지난겨울 얼었던 응달 길은 아직도 얼음판이었다. 한참을 올라가니 개울가 버들가지에 솜털 같은 움이
[ 03/03 15:32]

봄비

기나긴 겨울 세찬 눈보라 몰아내고
[ 03/03 14:47]

암을 극복하게 한 11일 단식과 자연요법

아침을 먹지 않는 것도 단 식의 효과가 있다. 인체 해부 생리학상 아침은 배변하는 시 간이다. 장의 연동운동을 통 해서 전날 먹었던 음식물 찌 꺼기들을 밀어내기 하는 시간 에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아 침은 꼭 먹어야 한다는 이론에 기상과 동시에 눈 비비며 마구 먹어댄다.
[ 02/24 16:43]

죽음의 강을 건너게 한 11일 단식과 자연생채식

나를 죽음의 강을 건너게 하신분이 지금의 무등산 자락의 민족 생활관을 운영하고 계시며, 전국의 불치병 환자를 수만 명 완치시키신 태산 같은 해산 장두석 스승이시다.
[ 02/17 11:49]

암을 극복하게 한 11일 단식과 자연요법

지금으로부터 7년 전 위암 판정을 받고 순간 사형선고를 받는 기분이었다. 내가 불치병인 암 환자가 되다니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 가! +겨우 마흔넷의 나이에 인생을 마감되는가 싶어 눈물이 한없이 쏟아졌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고난과 역경을 헤치며 살아온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을
[ 01/20 12:23]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