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국어를 얼마나 잘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 한국어는 처음에 배울 때는 쉽다는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마 외국어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 보다 지금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08/25 14:01]
요즘 8월 29일(국치일)을 표시하는 달력이 아주 드물다.
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된 날이며 이틀 전 임금이 참석하지 않은 어전회의에서 일본 특명전권대사 이토오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협박하며 조약체결 가부를 묻자 참정대신 한규설, 법부대신 이하영, 탁지부대신 민영 [
08/25 13:54]
최근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강변하며 인천공항에서 추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적성면 이장단 23명과 이승표 면장, 양준성 농협조합장, 소치성 농업상담소 소장 등 41명이 동행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답사한 기억이 생생하게 [
08/11 11:41]
“날더러 사람을 만나거나 함께 식사를 하거나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건데,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나 또한 순창군민이고 지역사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부디 나의행동 나의 말 하나하나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
08/11 10:38]
순창은 전라남북도와 경계를 이루며 동시에 전라도 서부평야와 동부 산간의 중간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독특한 소리 문화를 창출한 곳이다.
판소리 서편제의 시조인 박유전과 동편제의 거두 김세종이 태어난 곳이고 그 외 장자백, 장판개 등 많은 명창을 배출한 소리의 고장 [
06/23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