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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꾼과 할머니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 잘난 데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데로 산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세상 풍경은 가지각색이다. 우리들 일상에서 사람들 마음도 좋았다 나빴다 시시각각 거듭하듯, 순창 시장 고추전 풍경을 들여다보자. 애지중지 가꿔 수확한 고추를 시장에 가지고
[ 09/29 14:37]

순창신문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먼저 순창의 자랑거리는 고추장, 강천산, 순창신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창 곳곳의 이야기들을 꽉꽉 채워온 순창신문을 통해 우리고장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되었으니까요.
[ 09/16 13:52]

순창신문 창간20주년 군민한마음 걷기 대회를 다녀오고.

지난주 9월 8일 학교에서 뜻밖에 소식을 접했다. 6교시 때는 수업을 하지 않고 걷기 대회를 간다고 말이다. 걷기 대회에 나가는 반은 1학년에 1반과 3반. 나는 1반이였기 때문에 그곳에 나갈 수 있었다.
[ 09/16 13:24]

농축산물 절도는 농민희망 앗아가는 중범죄

1년 농사를 마무리하는 가을은 넉넉한 수확기이자 농축산물 절도범들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이다.
[ 09/16 13:22]

불법산지전용 농지, 지목변경 서두르세요!

유난히 올해는 긴 여름 장마에 열대야로 밤새 잠 못 이루어 뒤척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처서를 경계로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숨 가쁘게 바뀌면서 일교차가 점차 커지고 있는 요즘, 환절기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 09/16 11:00]

정학영 국회의원 정동영 특보 단장(

자랑스런 순창군민 여러분, 모든 것이 부족한 저에게 군수 후보의 길을 열어주시고 성원과 지원을 해주신 어르신, 선ㆍ후배, 동창생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 09/16 10:57]

순창신문 창간20주년을 축하하며

먼저 순창신문 창간 20주년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15대 재경순창군 청년회 회원과 함께 뜨거운 박수와 힘찬 "파이팅" 보냅니다.
[ 09/09 13:11]

공영의 20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

오만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준 올여름 장맛비도 결국에는 잦아들었고, 뜨겁게 갑론을박 어지럽던 세상사도 땡볕이 돌아선 것처럼 냉각되어 가는 듯 합니다. 들판과 숲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이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것처럼, 서서히 올해의 결실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
[ 09/09 12:09]

여성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순창여성단체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순창신문이 지역소식을 전하는 언론매체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독자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정에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09/09 12:06]

‘순창고추장’의 맛처럼 더 진하고 강하게

주간 지역신문 ‘순창신문’ 창간 20주면을 축하합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성함과 함께 시작했던 ‘순창신문’ 초심을 잃지 미시고 새롭게 변화하며 노력하는 신문 최첨단의 시대인만큼 지난 20년 동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듯이 항상 앞서가며 순창발전에 크게 쓰여지기를 진심으로 소망
[ 09/09 12:04]

순창신문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길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의 계절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노인회원 모두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이 여기까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심초사 애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눈과 귀로 써 군민이 자랑하고 사랑
[ 09/09 12:02]

지역소식과생활뉴스언론센터가되어주길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조석으로 부는 서늘한 바람과 가을의 청명한 하늘이 무척이나 가슴 설레이게 하는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 09/09 12:00]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의 대변지로 3만 군민과 15만 출향인들의 대변지 역할을 자임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순창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56]

대안을제시하는대안언론으로거듭나길

한가위 명절과 함께 맞는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년 전 척박했던 시절, 순창신문의 창간은 그늘진 이웃들의 소통로로 사랑방 같은 존재였고, 작지만 지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 09/09 11:54]

공정한 붓과 열린 귀로 지역의 향도역할을...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1년에 창간된 순창신문이 청년으로 성장하여 맞는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09/09 11:50]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여론을 선도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애향화합을 위해 20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쉬지 않고 달려온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15만내외 순창군민과 향우,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48]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7일 창간 이래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오며 순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09/09 11:46]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순창여자중학교에 다니는 제경민입니다. 저는 어느 날, 순창에 대한 아침뉴스는 잠깐 나오다가 금방 끝나서 혹시 일기예보에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처음 순창신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09/09 11:44]

“알면 알수록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다“

우리가 한국어를 얼마나 잘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 한국어는 처음에 배울 때는 쉽다는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마 외국어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 보다 지금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08/25 14:01]

오래 기억해야할 날과 인물

요즘 8월 29일(국치일)을 표시하는 달력이 아주 드물다. 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된 날이며 이틀 전 임금이 참석하지 않은 어전회의에서 일본 특명전권대사 이토오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협박하며 조약체결 가부를 묻자 참정대신 한규설, 법부대신 이하영, 탁지부대신 민영
[ 08/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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