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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길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의 계절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노인회원 모두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이 여기까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심초사 애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눈과 귀로 써 군민이 자랑하고 사랑
[ 09/09 12:02]

지역소식과생활뉴스언론센터가되어주길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조석으로 부는 서늘한 바람과 가을의 청명한 하늘이 무척이나 가슴 설레이게 하는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 09/09 12:00]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의 대변지로 3만 군민과 15만 출향인들의 대변지 역할을 자임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순창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56]

대안을제시하는대안언론으로거듭나길

한가위 명절과 함께 맞는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년 전 척박했던 시절, 순창신문의 창간은 그늘진 이웃들의 소통로로 사랑방 같은 존재였고, 작지만 지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 09/09 11:54]

공정한 붓과 열린 귀로 지역의 향도역할을...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1년에 창간된 순창신문이 청년으로 성장하여 맞는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09/09 11:50]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여론을 선도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애향화합을 위해 20년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쉬지 않고 달려온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15만내외 순창군민과 향우,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09 11:48]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7일 창간 이래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오며 순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09/09 11:46]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순창여자중학교에 다니는 제경민입니다. 저는 어느 날, 순창에 대한 아침뉴스는 잠깐 나오다가 금방 끝나서 혹시 일기예보에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처음 순창신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09/09 11:44]

“알면 알수록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다“

우리가 한국어를 얼마나 잘 알고 사용하고 있을까? 한국어는 처음에 배울 때는 쉽다는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마 외국어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한국어를 배울 때 보다 지금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08/25 14:01]

오래 기억해야할 날과 인물

요즘 8월 29일(국치일)을 표시하는 달력이 아주 드물다. 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된 날이며 이틀 전 임금이 참석하지 않은 어전회의에서 일본 특명전권대사 이토오 히로부미는 대신들을 협박하며 조약체결 가부를 묻자 참정대신 한규설, 법부대신 이하영, 탁지부대신 민영
[ 08/25 13:54]

우정노조에 바란다

1958년 창립된 이래 반세기가 넘는 53년이란 장구한 세월을 지나오면서 사용해왔던 체신노동조합이 7월 1일부터 우정노동조합으로 명칭변경을 하고 힘찬 출발을 했다.
[ 08/25 11:38]

‘본격적인 휴가철 야회활동 시 말벌집 주의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 쏘임 사고예방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08/18 10:33]

태풍의 추억

파닥 파닥 파닥~ 문풍지 소리 요란스럽다. 살며시 잠이 들려 했더니 갑자기 방문이 덜커덕거리고 뚤방에 놓아둔 세수대야 딩굴어 어딘가에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 잠시 조용했다. 잠잠했다.
[ 08/11 11:53]

우리 땅 독도 답사기

최근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강변하며 인천공항에서 추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 적성면 이장단 23명과 이승표 면장, 양준성 농협조합장, 소치성 농업상담소 소장 등 41명이 동행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답사한 기억이 생생하게
[ 08/11 11:41]

생거지순창 사거지순창( 生居地 死居地 )의 군수선거

살아있는 동안 머물 수 있는 곳 순창 죽어서도 묻혀야 좋은 순창이라는 글귀 생거순창, 사거순창 참 좋은 말이라 생각한다.
[ 08/11 11:13]

전임 군수에 대한 마녀사냥 그만

“날더러 사람을 만나거나 함께 식사를 하거나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건데,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나 또한 순창군민이고 지역사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부디 나의행동 나의 말 하나하나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6월 9일
[ 08/11 10:38]

도라지 축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7월 23~24일 학교에서 같은 반 몇 명과 다른 반 몇 명 친구들과 함께 팔덕에서 열리는 도라지 축제에 자원 봉사를 하게 되었다. 1박 2일로 하게 되는 봉사활동이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봉사 활동이었다.
[ 08/11 10:08]

조미료가 넘치는 밥상!

23일 대서(大暑)의 무더위 속에서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주최로 ‘순창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열렸다.
[ 07/28 14:28]

집단따돌림 사회의 악이다.

최근에 일어난 강화도 총기난사사건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발생 했다고 한다. 7월 11일에도 해병대에서 같은 이유로 해병대원이 또 다시 자살을 했다고 한다.
[ 07/21 14:55]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비 건립

순창은 전라남북도와 경계를 이루며 동시에 전라도 서부평야와 동부 산간의 중간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운데 독특한 소리 문화를 창출한 곳이다. 판소리 서편제의 시조인 박유전과 동편제의 거두 김세종이 태어난 곳이고 그 외 장자백, 장판개 등 많은 명창을 배출한 소리의 고장
[ 06/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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