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세월 앞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도 있지만 10년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 않다는 말일 것이다.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으로 희망조차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가 지금 어떤가? 경제대국 G20 의장국까지 되었다. [
11/24 10:09]
10.26 순창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홍기 무소속 후보가 예비후보 때 조동환 전 교육장의 매수 의혹 사건이 검찰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지역정서에 위화감이 조성되는 등 혼탁한 선거전 양상을 띠는 가운데, 지난 18일 오후 8시 45분에 김 모씨의 e-메일이 신문사에 도착했다. [
10/20 11:42]
오만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준 올여름 장맛비도 결국에는 잦아들었고, 뜨겁게 갑론을박 어지럽던 세상사도 땡볕이 돌아선 것처럼 냉각되어 가는 듯 합니다. 들판과 숲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이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것처럼, 서서히 올해의 결실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 [
09/09 12:09]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순창여성단체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순창신문이 지역소식을 전하는 언론매체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독자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정에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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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12:06]
주간 지역신문 ‘순창신문’ 창간 20주면을 축하합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성함과 함께 시작했던 ‘순창신문’ 초심을 잃지 미시고 새롭게 변화하며 노력하는 신문 최첨단의 시대인만큼 지난 20년 동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듯이 항상 앞서가며 순창발전에 크게 쓰여지기를 진심으로 소망 [
09/09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