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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 산불예방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해마다 연례행사처럼 겪고 있는 산불! 하필이면 온갖 생명이 천지에 꿈뜰대는 봄철과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 가을철에 마치 축북을 시샘하는 듯 많은 산불이 일어납니다.
[ 12/28 21:56]

눈길, 빙판길 차량 전복 사고 방지

최근 전국적 폭설이 내리면서 많은 사고들이 발생하는데 무엇보다도 차량 미끄러짐 사고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신의 운전경력을 과신하지 말고 기본적인 눈길ㆍ빙판길 운전요령을 잘 숙지해서 사고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 12/21 12:24]

사람사는 냄새

사계절을 끼고 지나가는 세월만큼 집배원들의 삶의 무개감도 다른가보다. 눈보라를 치며 동장군을 몰고 온 겨울이 오면 너나 할 것 없이 움츠리고 걱정을 앞세운다.
[ 12/14 10:54]

고향이 좋아 귀향한 권진숙 씨 체험기

최근 인계면 도사마을에 귀향한 본인(권진숙(63세))은 사랑하는 남편과 슬하에 국내외적으로 국위를 선양하며 효심이 지극한 3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 12/14 10:31]

겨울철 화재원인 전열기구 사용에 주의하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열기기 사용이 늘고 있다.
[ 12/07 10:35]

어린시절 여름 밤

어릴 적 여름밤이 생각난다. 문득 쑥을 베어 마당 가운데 수북이 쌓아놓고 불을 짚히면
[ 11/30 12:59]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 창립 10주년 회고

옛말에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세월 앞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도 있지만 10년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 않다는 말일 것이다.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으로 희망조차 보이지 않았던 우리나라가 지금 어떤가? 경제대국 G20 의장국까지 되었다.
[ 11/24 10:09]

장류축제 “순창읍 의용소방대 봉사”

어느 날 아침 가게 문을 열기위해 나오는데 현관문 앞에서 제6회 장류축제 안내문을 본다. 혼자말로 11월4일-6일이면 앞으로 2개월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홍보일까?
[ 11/24 10:01]

소외계층에게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황숙주 군수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군장애인연합회 회원을 대표해 사무국장으로서 다시 한 번 축하인사드립니다.
[ 11/10 15:07]

순창군수 후보 매수사건 제보자 입장

10.26 순창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홍기 무소속 후보가 예비후보 때 조동환 전 교육장의 매수 의혹 사건이 검찰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지역정서에 위화감이 조성되는 등 혼탁한 선거전 양상을 띠는 가운데, 지난 18일 오후 8시 45분에 김 모씨의 e-메일이 신문사에 도착했다.
[ 10/20 11:42]

장꾼과 할머니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 잘난 데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데로 산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세상 풍경은 가지각색이다. 우리들 일상에서 사람들 마음도 좋았다 나빴다 시시각각 거듭하듯, 순창 시장 고추전 풍경을 들여다보자. 애지중지 가꿔 수확한 고추를 시장에 가지고
[ 09/29 14:37]

순창신문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먼저 순창의 자랑거리는 고추장, 강천산, 순창신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순창 곳곳의 이야기들을 꽉꽉 채워온 순창신문을 통해 우리고장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되었으니까요.
[ 09/16 13:52]

순창신문 창간20주년 군민한마음 걷기 대회를 다녀오고.

지난주 9월 8일 학교에서 뜻밖에 소식을 접했다. 6교시 때는 수업을 하지 않고 걷기 대회를 간다고 말이다. 걷기 대회에 나가는 반은 1학년에 1반과 3반. 나는 1반이였기 때문에 그곳에 나갈 수 있었다.
[ 09/16 13:24]

농축산물 절도는 농민희망 앗아가는 중범죄

1년 농사를 마무리하는 가을은 넉넉한 수확기이자 농축산물 절도범들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이다.
[ 09/16 13:22]

불법산지전용 농지, 지목변경 서두르세요!

유난히 올해는 긴 여름 장마에 열대야로 밤새 잠 못 이루어 뒤척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처서를 경계로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숨 가쁘게 바뀌면서 일교차가 점차 커지고 있는 요즘, 환절기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 09/16 11:00]

정학영 국회의원 정동영 특보 단장(

자랑스런 순창군민 여러분, 모든 것이 부족한 저에게 군수 후보의 길을 열어주시고 성원과 지원을 해주신 어르신, 선ㆍ후배, 동창생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 09/16 10:57]

순창신문 창간20주년을 축하하며

먼저 순창신문 창간 20주년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15대 재경순창군 청년회 회원과 함께 뜨거운 박수와 힘찬 "파이팅" 보냅니다.
[ 09/09 13:11]

공영의 20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

오만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준 올여름 장맛비도 결국에는 잦아들었고, 뜨겁게 갑론을박 어지럽던 세상사도 땡볕이 돌아선 것처럼 냉각되어 가는 듯 합니다. 들판과 숲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계절이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것처럼, 서서히 올해의 결실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
[ 09/09 12:09]

여성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순창여성단체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순창신문이 지역소식을 전하는 언론매체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독자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정에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09/09 12:06]

‘순창고추장’의 맛처럼 더 진하고 강하게

주간 지역신문 ‘순창신문’ 창간 20주면을 축하합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성함과 함께 시작했던 ‘순창신문’ 초심을 잃지 미시고 새롭게 변화하며 노력하는 신문 최첨단의 시대인만큼 지난 20년 동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듯이 항상 앞서가며 순창발전에 크게 쓰여지기를 진심으로 소망
[ 09/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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