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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에 순창읍내가 북적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지난주 조선일보가 3회에 걸쳐 농촌학교의 성공사례들을 분석하여 보도한 적이 있었다. 성공한 여러 학교들의 공통점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조가 있을 때만이 우수학교로 성장 가능 했다는 것이었다. 가장 돋보이는 예로 대구 달성군에 농촌학교로 포산 고등학교다.
[ 07/02 20:18]

야생동물 보호의 방향

기후, 태양광선, 물, 토양, 온갖 동물, 미생물로 이루어진 자연계가 균형을 유지할 때 살아있는 생태계의 안정이 보장되며 개발, 벌채, 채취, 포획으로 환경이 오염되면 자연생태계가 파괴 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초래된다.
[ 07/02 20:17]

인간이 사랑으로 대하면 동물도 사랑으로 보답한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이 말은 괜히 일컫는 말이 아니다. 사람도 동물은 동물인데 생각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 07/02 20:16]

어찌 잊으랴! 우리 그날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보답 하자는 의미에서 지정된 달이다.
[ 06/18 21:18]

농촌 교외 교육사업에 대하여

과거 ○○농촌지도소 ○○지소에 첫발령을 받고 보온못자리 이상진단을 할 때 처음으로 김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들었다.
[ 06/18 21:16]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작목 육성 지금 논의가 필요하다

오랜 시간동안 농촌지도사업에 종사해 오면서, 그것도 고향에서 근무하면서 외지인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지 못한 부끄러움이 있었다.
[ 06/11 20:18]

가축시장 이전(移轉)부지 재고되어야 한다

가축시장 이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가축시장의 현대화 계획에는 찬성의 의사를 보내지만 현재 추진되고 있는 이전(移轉) 위치는 재고되어야한다.
[ 06/05 09:20]

창조농업 사례를 통해서 본 미래농업과 설계

박근혜 정부가 창조경제로 제2의 성장을 이룬다는 국정목표를 발표하면서 요즘 창조경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06/05 09:19]

조언을 들으면 즐겁다

중 삼년때 음악 선생님께서 부임하신 첫시간 수업때저희들이 졸라데어 부르신 노래가 흑인영가로 기억되는데“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과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이 높이떠 지져귀는곳 이늙은 흑인의 본향이로다.
[ 05/29 10:06]

“농촌관광” 순창농업 회생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농업경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농가소득의 극대화이며 농가소득 구성이 농업소득과 농외소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 05/29 10:05]

어린이 보호에는 너와 내가 없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 날, 어버이의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이 있다. 가정은 생활의 근거지이면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 05/22 09:33]

농업의 6차 산업화 전략

농업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환경과 여건을 분석하여 나아갈 방향을 찾고 지금보다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의식과 사고를 심어줘 변화를 일구어 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올해로 6회째 운영하고 있는 농업농촌혁신대학이라는 이름의 농업인 대학을 우리 지역에서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 05/22 09:18]

“보고 싶고 고마운 사람“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5월 달에는 좋은 날이 잠 많죠^^ 그래서 가정의 달이라고 하죠.
[ 05/14 21:48]

4대 사회악을 척결 해야하는 이유

새정부의 국정철학이자 목표는 “국민행복”이다 경찰은 국민행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하여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척결을 위해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 05/14 21:47]

어 머 니

어 머 니
[ 05/07 23:42]

부산 해운대 “행복한 여행” 소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부산 해운대에서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多 행복한날” 캠프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 05/07 23:28]

5월은 가정의 달, 가정폭력을 뿌리 뽑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 05/07 23:08]

국사봉(國師峰) 철쭉제 다녀와서

강릉태수로 부임하는 길에 절세미인 수로부인이 절벽 위에 핀 철쭉을 보고 누가 저 꽃을 꺾어다 줄 수 없겠느냐고 하자 모두 엄두를 못 냈으나 암소를 몰고 가던 노인이 절벽을 기어올라 꽃을 꺾어와 “나를 아니 부끄러워한다면 꽃을 꺾어 바치오리다” 하며 헌화가(獻花歌)와 함께 바쳤다는 삼국
[ 05/07 23:07]

신문의 역할 바로 보자

우리 민족이 신문을 아끼고 관심이 많았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 1936년 손기정 선수의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 수상소식을 전하면서 일장기를 삭제한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권이 없던 힘든 시기에도 우리민족은 신문을 통해 자긍심을 지켜왔다. 또한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에도 신
[ 05/07 23:06]

보건의료원 신축이전 군민의 기대

지난 4월 7일은 1948년 세계보건기구(WHO)설립과 지구촌 건강향상을 강조하는 세계보건의 날 이었다.
[ 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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