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당시 3세인 김세림양이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치어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고, 많은 국민들이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 이후 이를 반영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일명 ‘세림이법’)이 국회를 [
02/11 11:51]
장하다는 말은 함부로 쓰는말이 아니다. 공부를 1등했다거나 운동을 잘해서 국가대표가 되었다거나 모든 국가고시에서 1등을 했다거나 남이 힘든일을 당했을 때 十字架를 졌을 때 이럴 때 쓰는데. 또 하나 더할 것은 正義롭고 義理있고 마음이 넓은 인간보고도 장하다고 한다. [
02/04 11:28]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생활 주변 환경으로부터 원치 않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환경소음이 별로 없던 예전에는 인근 교회에서 울려퍼지는 새벽종소리와 하루에 몇 번씩 지나가는 기찻길 기적소리가 삶의 활력을 주는 긍정적인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다르 [
12/31 14:32]
순창을 왜 충절의 고장이라고 할까? 충절의 고장이란 명성을 갖게 된 동기는 어디에서 연유하는 것일까? 필자는 이런 물음에 호계사(虎溪祠)와 삼인대(三印臺)를 주목했다. 그 호계사와 삼인대는 인계면 호계마을과 강천산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호계사는 충절의 고장이란 명성과 [
12/17 11:40]
어느덧 따사로웠던 가을이 더욱 깊어져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함을 느껴진다. 올 한해는 세월호 침몰을 비롯하여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하여 생활주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도 하였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에 무상보육과 무상급식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
11/20 13:22]
백세시대에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오늘날 퇴직의 중심에 서 있는중장년층의 건강나이를 60년대 기준으로 보면 사십대를 넘나드는 한창 일할 나이다.
바로 여기에 앞으로 남은 사오십년 무엇을 하며 사는 게 '제대로 사는 것일까' 하는 고민이 앞선다. [
11/05 15:20]
옥정호를 머리에 이고 굽이굽이 흘러 내려온 섬진강 중상류, 순창군 적성면과 동계면이 경계를 이루는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길게 누워 있는 무량산 산자락 양지바른 터에 자리 잡은 동계면 귀미리 마을. 한 때는 300호가 넘게 살았던 남원양씨 집성촌이기도 한 이 곳에서 태어나 비록 같은 마 [
10/29 14:39]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고장, 그리고 맛과 멋의 명승지인 순창고을에서 기대반, 셀렘반 속에 전라북도체육회가 주체하고 순창군체육회가 주관하는 2014년 전북도민체육대회가 3박 4일 동안 도지사를 비롯해 체육관계인사와 14개 시군에서 참여한 선수임원 1만여명이 참석한 [
10/15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