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맨( 그로 달레 글, 내인생의책 펴냄) 이라는 그림책이 있다. 이 책은 아빠가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순간 주인공의 눈에는 앵그리맨이 아빠를 잡아먹는 것처럼 보인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아이의 심리를 아이의 시선에서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어보며 반성해야 할 [
05/28 11:13]
공로연수 기간중 10주간의 미래설계 과정교육에 입교하여 영화 서편제에서 송화 남매를 소리꾼으로 만들고자 했던 송화 아버지 유봉 역의 (前) 문화관광부 장관인 김 명곤씨가 출연하여 부른것으로 잘 알려져있고 또한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다듬고 소리판의 분위기를 잡아가기 위해 부른다는“ [
05/20 11:31]
순창경찰서 교통조사계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써 한마디 하고자 한다.
몇일전 사무실로 전화한통화가 걸려왔다. 30대 남성의 목소리로 화가난 상태의 항의성 전화내용이었다. 내용은 약 1달 전 쯤 아버지가 적색점멸신호를 지키지 않아 사고를 냈는데 벌금100만원이 선고되었다고 하면서 운전한지 [
05/13 10:44]
보복운전은 지난해 12월 서울-용산간 고속도로에서 갓길주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삼단봉’으로 차량을 파손하는 등 직접적인 폭력을 행사한 블랙박스 화면이 공개되면서 이슈가 된 사실이 있었다. 이렇듯 최근에도 도로에서 이른바 ‘보복운전’이 빈번히 발생하다고 한다. [
04/29 15:45]
적성 슬로공동체와 연계하여 어려서부터 머릿속에 깊이 들어있는 우리마을 왕무덤을 문화재청 국립 나주문화재 연구소 조상순 연구관, 전용호 연구사와 직원3명과 적성면 농소마을 주민 5명이 2014년 8월부터 11월까지 발굴한 결과를 순창 농소고분 현장설명회(2014. 12.3 오후3시)를 [
04/08 15:17]
2013년 3월 당시 3세인 김세림양이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치어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회적 이목이 집중되고, 많은 국민들이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 이후 이를 반영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일명 ‘세림이법’)이 국회를 [
02/11 11:51]
장하다는 말은 함부로 쓰는말이 아니다. 공부를 1등했다거나 운동을 잘해서 국가대표가 되었다거나 모든 국가고시에서 1등을 했다거나 남이 힘든일을 당했을 때 十字架를 졌을 때 이럴 때 쓰는데. 또 하나 더할 것은 正義롭고 義理있고 마음이 넓은 인간보고도 장하다고 한다. [
02/0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