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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민과 함께하는 협업 치안 예찬

순창 철도관광객 신청자 전년 대비 급증 제하의 글 ... 각 언론을 통해 공유되는 요즘 기삿거리 중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 10/14 15:05]

제주도 선전지 견학 다녀와서

적성면 이장 협의회장 양병용 내외분 외 34명은 2015.9.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 일원을 좋은 날씨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왔다. 적성면 최영록 면장님도 함께 동행하였다.
[ 10/07 14:04]

“인간의 근본인 효심은 바닥나고 기본 양심마저 무너져”

어느 날 우연히 요양병원이란 곳에 가까운 친척의 병문안 및 위로차 방문하게 되었다. 그런데 현관문을 열자마자 자기 몸도 가누지 못한 고령의 환자가 나에게 다가와 눈물어린 어조로 하시는 말씀을 듣자하니 어느 누구의 병문안을 오시는 것 같은데 참 고마움이 든다는 감동적인 말씀을 연속 반복
[ 09/09 11:48]

무형문화유산 시조를 배우면서

시조는 고려시대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면서 시작 되었는데 나이 많은 노인들의 풍류라는 선입견이 있으나 현재는 초등학생, 다문화가정, 나이와 계층을 초월하여 대중화 되었다.
[ 09/09 11:47]

여성의 꼼꼼함으로 빈틈없는 업무처리를 하는 은종애 인계지점장과 직원들

순창농협 인계지점(지점장 은종애)은 쌍치지점에서 인계지점으로 부임하여 조합원의 실익증대에 총매진하고 있다.
[ 08/26 11:33]

집회시위 현장 소음기준 지켜야한다

예전과 현재의 집회문화는 많이 바뀐거 같다. 예전에는 집회현장에서 주최측에 소음을 줄여 달라고 주의 및 경고을 하였을때 약간의 실랑이를 하거나 반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주최측에서 강화된 소음기준때문인지 협조하고 있는 분위기다.
[ 08/12 11:35]

부끄럽지 않냐?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다. 인간의 2가지 본능이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인 먹는 것에 대해서 논하고 싶다.
[ 08/12 11:33]

교통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국어사전에 교통사고란 운행중이던 자동차나 기차 따위가 사람을 치거나 다른 교통기관과 충돌하는 따위 교통상의 사고를 말한다고 정의 되어 있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는 차의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다.
[ 07/29 15:43]

왕무덤 유물 발굴 이야기

우리마을은 마을이름이 용수막(龍需幕)으로 불러 왔었으나 일본사람들이 농소(農所)로 이름을 개명해 농소리가 되었으며 순창군 적성면 내월리중 내적, 시목, 우계, 농소 4개부락으로 되어있다.
[ 07/22 11:31]

경찰관서(관공서) 소란·난동행위 종식 선언

연예인들의 세계를 봐도 가수든 연예기획가든 새롭게 변하는 시대흐름에 한발 먼저 달려가 그 분야에 큰 획을 그으며 족적을 남긴 위인들이다. 반면에 변화된 시대흐름을 외면하고 현실에 안주하다 도태되며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린 연예인들이 수없이 많다.
[ 07/22 11:29]

○○님의 예금을 보호해 드릴테니 불러드리는 번호로 입력하시죠

요즘 들어 선량한 주민들의 평온한 삶을 어지럽히는 각 종 범법행위가 판을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농촌마을 어르신을 상대로 한 대표적 범죄 행위 중 하나가“ 전화금융사기 ”라고 할 수 있다.
[ 07/16 11:16]

송참봉 조선동네 견학을 다녀와서

전라북도 박훈 사무관의 충고가 있어 적성슬로 공동체에서 슬로푸드 추진에 참고하고자 일정을 급히 잡아 우선 이웃에 있는 정읍 송참봉 조선동네 마을을 양병두 부위원장, 양병용 팀장, 최흥석 사무장과 동행하여 내실 있는 선진지 견학을 하고 왔다.
[ 07/08 11:26]

메르스 일선에서 斷想(단상)

메르스(MERS)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을을 통째로 통제하고 주민들을 자가 격리시킨 마을은 마치 비무장지대인 DMZ와 같은 그런 현장이었다. 행정과 경찰에서 합동으로 마을 출입구를 원천 봉쇄하고부터 마을 분위기는 긴장과 초조를 넘어 공포감을 갖게 했다. 그런 가운데 통제가 끝나기까
[ 06/24 15:25]

메르스 이겨내는 사랑 바이러스

아직도 대한민국이 메르스 두려움에 잠겨 있는가? 우리 지역 순창도 지난 6월 4일 밤 메르스 감염 양성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비상이 걸리고 긴장감이 감돈 이후로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 06/24 15:23]

순창경찰 메르스 극복, 주민 사랑 아름다운 동행 365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 되고 있는 요즘, 국내가 온통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란 질병을 이겨 내기 위한 克復記가 곳곳에서 봇 물 터지 듯 사회 전체를 뒤덮고 있다.
[ 06/17 14:41]

적성 전통 (茶) 나무 이야기

전문희씨가 쓴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란 책이 있다 10여년 전에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차 나무가 순창군 적성면 옛날 절터 일원에 심어 스님들이 가꾸워 왔던 원조 차 나무 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 적성 지역에 문화가 있다는 자부심 발동으로 그때도 적성 농협에 근무
[ 06/17 14:39]

음주운전은 끝없는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일부 운전자 중에는 아직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끔직한 결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까지 경찰에서는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아울러 야간 취약시간대 부단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의 잘못된
[ 06/10 14:05]

적성슬로 공동체 활성화 구상도

2013년 전북형 슬로 공동체 예비지구 선정에 따른 공동체 조직 이후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2년 5개월 그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본 공동체 활성화를 기하기 위한 그림을 그릴 때가 또 왔다.
[ 06/03 11:43]

가정폭력 = 중대범죄라는 인식전환이 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가정이란 든든한 버팀목이자 편안한 쉼터가 되는 소중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정이 쉼터가 아닌 가족이라는 이유로 어찌할 도리 없이 무작정 버터야 하는 전쟁터로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06/03 11:42]

우리는 세계 1등 국민이다

필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미국이 왜? 세계경찰이고 1등 국가인가를 여실히 체험하고 왔다. 눈으로 직접 보는 것만큼 실황은 없다고 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가감없이 가슴에 와 닾는 면만 서술하겠다.
[ 05/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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