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포토

민주시민교육으로 자라나는 ‘민주주의’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되는 ‘민주주의’도 역사속에서 현실에 맞게 만들어지고 끊임없이 발전해온 결과이다. ‘민주주의’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민주주의’가 없었던 시대를 상상하기 어렵다.
[ 10/26 15:44]

다시 찾고 싶은 지역축제 만들자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읍 일원,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 1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린다. 여느해와 달리 보름정도 앞당겨 행사를 치를 이번 행사에 순창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 10/05 16:13]

바른 먹거리 당뇨 학교를 다녀와서

순창 건강 장수 연구소에서 실시하는 2016년 바른 먹거리 당뇨학교 3기생으로 입소, 2016.9.26일부터 9월2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당뇨학교에 다녀왔다.
[ 10/05 16:09]

출향 50년의 애향 머슴살이?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면 남계리 616번지. 고재수양복점 큰 아들인 필자의 본적 주소지다. 순창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66년 1월 서울에 올라왔으니 올해로 출향 50년이 되었고 어느덧 칠순이다.
[ 09/21 11:17]

역사공원 용수막

용수막(龍需幕)은 적성면 농소리 마을의 옛 이름이다. 적성 슬로 공동체 권역(우계, 지내, 모산, 농소)사업을 추진하면서 2013년 전북형 슬로시티 연계사업으로 농소리 왕무덤 발굴과 남원 양씨 시조 이씨 할머니 산소와 쌍용사지 발굴도 문화 보존 차원에서 늘 포함하였다.
[ 09/21 11:16]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한다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살아도 또 나그네 답게 살아도 나그네 나름대로 느낌과 인생관(人生觀)이 있기 마련이다.
[ 08/11 11:22]

휴가철 빈집털이 사전에 예방하자

지금 전국은 불볕더위로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짜증 및 불쾌지수도 올라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때문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 08/11 11:20]

피서지 성폭력 예방으로 안전한 여름휴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찰은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게 된다.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사고의 증가, 휴가 철 집을 비운사이 빈집털이, 그리고 무엇보다 피서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하는 몰래 카메라 촬영과 성폭력 범죄를 꼽을 수 있다.
[ 07/27 11:58]

6·25 와 광복절 길목에서

6·25 전쟁은 북한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소련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남침하여 동족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침략전쟁이다.
[ 07/20 14:44]

허리통증 원인치료

기원전 230년경 중국 천하를 통일한 진(秦)나라 시황제가 아방궁 주지육림의 호화로운 생활을 종구백년 누리고자 불로장생 약을 구하러 동남동녀 300명을 동방에 보냈다지만 특별히 오래 살았다는 역사 기록은 없으며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모르는
[ 07/13 15:10]

여름방학!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어느새 한학기가 끝나가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 다가왔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가정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 등 예방활동에 우리사회의 선도와 많
[ 07/06 13:51]

대만학생을 맞이하면서

순창국제화연구회를 아시나요? 지방자치시대에 시골이라 소외될 수 있는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해 순창에 젊은이들이 98년 뜻을 모아 지금까지 이어져온 순창국제화연구회입니다.
[ 06/29 11:42]

CPO(범죄예방진단팀), 경찰 100년 대계를 꿈꾸며

30개에 달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팀들은 각각 그 도시의 특색을 살려 만든 아름다운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야구장은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도시친화적 건축을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야구구경을 떠나 만남의 장소, 각종 이벤트의 장소 등 도시의 명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06/22 13:18]

잊혀져가는 단오 물맞이

음력 5월5일 단오(端午)절은 일 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 이라고 해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 왔다는 유력한 해석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유래가 다르지만 쫑즈(찹쌀가루를 삼각 또는 원추형으로 연잎, 대나무 잎으로 싸서 쪄냄) 라는 전통 음식을 먹고 용머리 장식배를 타고 경주하는
[ 06/15 11:40]

영유아 건강검진, “평생건강의 씨앗”

아이를 출산하고 난 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라 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성장 상태를 살펴야 하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국가 보건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이 부모들의 걱정을 크게 덜
[ 05/25 14:35]

꽃피는 계절

자연의 조화를 올바로 읽는다는 것 자체가 무리라서 벚꽃축제 기간을 맞춰내느라 주최 측에서 무척 고심을 많이 했을 것으로 생각되며 순창읍 경천 변에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니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주간 야간 구분 없이 이어진다.
[ 04/06 11:29]

유등산악회 2박3일 설악산및 동해안 투어 다녀와

유등산악회는 3월 정기산행을 2박3일간 설악산 및 동해안 일대를 회장 서한봉을 비롯해 초대회장 직전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출발하였다. 버스안에서 회장의 인사말과 일정에 대해 상세하게 브리핑을 실시하였으며, 설악산 및 동해안 투어동안 집안 생각은 잊어버리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되기를
[ 03/31 11:31]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첫걸음, 관심과 112신고

작년 12월 인천에서 11세 소녀 친아버지와 동거녀로부터 갖은 폭행과 학대를 받다 2층 창문을 넘어 탈출한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소녀가 그동안 겪었을 아픔에 함께 가슴아파하고 한편으로는 어린 소녀를 학대한 어른들에 분노하였다. 그리고 연이은 아동학대 사건으로 온 국민을 다시 한 번
[ 03/31 11:29]

적성강변 경관 숲 조성 시급하다

전남 담양 관방제림은 담양천변의 둑을 따라 2㎞이상에 달하는 긴 하천 제방 숲이다. 이 숲은 수해 시 담양천의 범람으로부터 담양읍 가(家)를 보호하기 위해 인조26년(1648년) 당시 부사 성이성이 제방을 축조한 후에 조성한 제방 숲이다.
[ 03/23 14:19]

‘설공찬 2, 공찬아 울지마라’ 뮤지컬을 보고…

11일 저녁에 설공찬이라는 뮤지컬을 보러갔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러간 것이라서 제목도 내용도 무엇하나 알지 못해 기대도 하지 않고 있었다.
[ 03/16 14:11]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