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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초, 학교폭력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자

신학기초, 3-4월은 많은 학생들이 모여 힘겨루기 등 어수선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교폭력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 03/08 13:32]

국민에게 지지받는 쌀 산업이 되기 위하여

지난해 쌀 수확기 산지가격이 80kg 한 가마당 12만9,711원을 기록했다. 2015년과 비교해 약 13% 하락한 가격이다. 몇 년 째 계속되는 쌀값 하락을 지켜보는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 03/02 15:47]

행복한 순창이 되려면?

우리 순창군의 군정목표는 ‘행복한 순창’이고 슬로건은 ‘순창이 참 좋다’이다. 이렇게 되기위해서는 Clean-순창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02/22 11:36]

친구를 추모하며 / 친구야! 이건 아니잖아

지난 이월의 중순에 어느 날 저물녘이었습니다. 느닷없이 눈보라가 몰아치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했습니다. 맑은 추위라는 일기예보가 있던 바로 그날입니다.
[ 02/22 11:34]

도로위의 시한폭탄 블랙아이스

지난 4일 입춘이었지만, 뒤늦은 한파속에 눈까지 왔다. 얼마 전 출근길 운전중에 블랙아이스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다행히 옆 차선에 차가 없어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다.
[ 02/15 11:35]

순창 축산농업의 현실

수십년째 수도작 농사를 짓는 분이 한우사육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어제 지인으로부터 들었다. 그분은 지역에서 그래도 수만평 이상의 수도작을 짓는 대표적인 전업농이신데 나이도 있으신데 새로이 한우사육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모두들 약간은 의외였나보다. 주변사람들의 반응에 그분은 “이제 농촌에
[ 01/26 11:08]

쌀농사 눈물

담배 한 볼만도 못하다는 쌀값 얘기다. 일반 쌀 20킬로그램 한포가 마트에서 3만5천원이면 골라서 살 수 있다.
[ 01/04 15:25]

건망증과 망각

건망증은 중년 이후 뇌세포의 감소로 대부분 찾아오지만 뇌를 항상 활용하는 사람은 80세 이상 노년에 이르러도 기억력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다. 필자는 잦은 과음으로 환갑을 넘기면서 중요한 모임 일을 깜박 넘긴다든지 술자리에서 약속은 까맣게 잊는 상당히 중증의 건망증이 찾아왔다
[ 12/28 14:35]

최순실게이트 국정농단 국민이 바라본 시각은

또 한밤자고나면 각종언론과 방송매체들은 최순실 아줌마게이트 국정농단사태를 연일보도하고 있다 이를 보는 국민들의 시각은 심상치 않다 국정조사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채택한 비선실세들의 출석거부 참석자는 위증 등 국회는 사태대처활동에 미흡 또한 청와대 실세 연류자 검찰에 출석거부 헌재에 제출
[ 12/21 15:48]

사랑의 열매’뺏지 달기

연말연시만 되면 ‘사랑의 열매’뺏지를 옷에 꽂고 다니시는 분들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자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마디로 사랑나누기 운동에 참여 했다는 징표 또는 최대한 많은 이들이 뺏지를 달고 다니도록 하여 사랑나누기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가슴에 달고 다닙니다
[ 12/14 13:53]

민주시민교육으로 자라나는 ‘민주주의’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되는 ‘민주주의’도 역사속에서 현실에 맞게 만들어지고 끊임없이 발전해온 결과이다. ‘민주주의’속에서 태어나고 자란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민주주의’가 없었던 시대를 상상하기 어렵다.
[ 10/26 15:44]

다시 찾고 싶은 지역축제 만들자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읍 일원,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 1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린다. 여느해와 달리 보름정도 앞당겨 행사를 치를 이번 행사에 순창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 10/05 16:13]

바른 먹거리 당뇨 학교를 다녀와서

순창 건강 장수 연구소에서 실시하는 2016년 바른 먹거리 당뇨학교 3기생으로 입소, 2016.9.26일부터 9월2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당뇨학교에 다녀왔다.
[ 10/05 16:09]

출향 50년의 애향 머슴살이?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면 남계리 616번지. 고재수양복점 큰 아들인 필자의 본적 주소지다. 순창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66년 1월 서울에 올라왔으니 올해로 출향 50년이 되었고 어느덧 칠순이다.
[ 09/21 11:17]

역사공원 용수막

용수막(龍需幕)은 적성면 농소리 마을의 옛 이름이다. 적성 슬로 공동체 권역(우계, 지내, 모산, 농소)사업을 추진하면서 2013년 전북형 슬로시티 연계사업으로 농소리 왕무덤 발굴과 남원 양씨 시조 이씨 할머니 산소와 쌍용사지 발굴도 문화 보존 차원에서 늘 포함하였다.
[ 09/21 11:16]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한다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살아도 또 나그네 답게 살아도 나그네 나름대로 느낌과 인생관(人生觀)이 있기 마련이다.
[ 08/11 11:22]

휴가철 빈집털이 사전에 예방하자

지금 전국은 불볕더위로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짜증 및 불쾌지수도 올라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때문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 08/11 11:20]

피서지 성폭력 예방으로 안전한 여름휴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찰은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게 된다.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사고의 증가, 휴가 철 집을 비운사이 빈집털이, 그리고 무엇보다 피서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하는 몰래 카메라 촬영과 성폭력 범죄를 꼽을 수 있다.
[ 07/27 11:58]

6·25 와 광복절 길목에서

6·25 전쟁은 북한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소련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남침하여 동족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침략전쟁이다.
[ 07/20 14:44]

허리통증 원인치료

기원전 230년경 중국 천하를 통일한 진(秦)나라 시황제가 아방궁 주지육림의 호화로운 생활을 종구백년 누리고자 불로장생 약을 구하러 동남동녀 300명을 동방에 보냈다지만 특별히 오래 살았다는 역사 기록은 없으며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모르는
[ 07/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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