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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하늘을 나는 이 기쁨!! 이 행복 !!

순창군 장애인자활자립회에서는 지난 17일 부터19일까지 2박3일간 장애인활동보조 이용자와 활동보조인이 제주도로 체험을 하고 돌아왔다.
[ 10/25 15:10]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6 / 벼 농사

식량의 자급자족을 위하여 벼농사산골 논 두마지기(400평)은 내 손으로 짓는다고는 하지만 물고 보는 것 밖에 하는 일이 없다. 못자리부터 탈곡까지 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조카의 도움을 받았다. 어제는 방아쪘다며 쌀 20kg 스물네포대를 저온창고 앞에다 내려놓고 간다.
[ 10/25 15:08]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6 / 추 석

기다림이었다 그리움이었다 어머니였다 사랑 기쁨이었다 새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 고기국, 떡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서울간 형이 선물 하나라도 사오실까’ 매급시
[ 10/18 16:23]

‘평화의 소녀상’ 함께 세우자

순창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지난 6월 하순쯤 ‘소녀상 건립이 지역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뜻있는 분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모임이 있었다.’는 내용이 지역신문에 보도되면서다.
[ 10/18 16:19]

인간(人間) 이란

인간이란 말은 참으로 묘미가 있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란 뜻으로 부모와 자식사이 남편과 아내사이 스승과 제자사이 어른과 젊은이사이 사장과 사원사이.
[ 09/27 16:21]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5 / 예초기 사고

꼴망태메고 낫자루 들고 소풀베러 다니던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 우리 시대에 있었다. 우리 아들 세대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조차 모른다. 소가 사료를 먹고 사는 동물인데 왠 소풀 예기냐며 전혀 이해를 못한다.
[ 09/27 16:19]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4 / 복분자 농사

어릴적 뒷산 바위틈새에 죽죽늘어진때왈나무를 우리동네 사람들은 고무때왈이라고 불렀다. 고무줄처럼얼키설키 엉킨 줄기에 검게 익은 때알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다.
[ 09/20 15:00]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3 / 밤 농사

땅의 구십프로가 산이고 경사가 심한 높은산 사방이 바위산인 산골짜기 생활의 지혜가 유달리 많은 세룡리 산골농부들은 그 험한산을 유용하게 활용하며 살아왔다. 오부능선까지 바위틈새마다 밤나무를 심어 밤농사를 지어 논밭이 모자란 농산물의 수입원을 대체하므로 가난을 이겨내며 살아왔다고 한다.
[ 09/13 16:26]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2 / 쌈채소 농사

깊고깊은 산중에 사십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청정산골 세룡리그중 아홉 가구가 쌈채소 하우스농사를 하고 있다.
[ 09/11 13:58]

군화(郡花)인 배롱나무 식재 확대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최근 순창군은 ‘전라도 1000년, 새로운 시작,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이 국토부 공모 지역수요맞춤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0년까지 45억원을 투입하여 강천산과 담양호를 잇는 국도변 메타세쿼이어 길 연결등 관광 순환버스 운행추진등으로 순창으로 관광객을 획기적으로 유입
[ 09/11 13:56]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 참깨농사

오랜 도시의 아파트 생활을 마감하고 삼십 여년 쌓아온 살림살이 절반은 버리고 고향산골로 귀농해 농사꾼으로 완전 탈바꿈 아니 농부의 자식으로 회귀하여 농사일을 시작한지 두해, 그러니까 참깨농사를 두번 지어봤다.
[ 08/30 16:01]

조화로운 인권, 모두가 지켜야할 권리이자 의무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이 화두로 떠오르고, 그에 대한 전제 조건으로 경찰의 인권보호 강화 등 인권 관련 노력도가 중요한 하나의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경찰의 인권 보호 강화 대책에 대한 정부 등의 주문이 부각되다 보니 마치 그동안 경찰이 인권 보호 측면에서 매
[ 08/23 14:54]

자전거 교통사고는“사망사고”로 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는 이용의 편리성, 건강 증진 등을 이유로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나, 부주의로 인한 사망 또는 부상자가 증가하고 있어 특별히 안전운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08/16 15:14]

무궁화 한그루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우리나라 애국가에는 무궁화가 나온다, 그리고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반드시 불려지고 있다.
[ 08/02 15:09]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기회가 되어 노래를 권하면 여행중이나 선진지 견학중이거나 삼국지에 나온 도원결의와 내고향으로 날 보내주~ 미국 민요중이거나 유행가 중에서 울며헤진 부산항이 18번이다. 도원에서 맺은 형제 관우, 장비, 유현덕 한시를 바로 세워 통일천하 이루고자 말을 타고 지쭉지쭉 불원천리 남향땅에
[ 07/14 10:10]

섬진강댐 하류 방류량 증대 ...이제부터 시작이다!

동계 장군목에 살고 있는 친구가 “양과장! 섬진강 물이 불었어, 갈수기에는 강물이 썩어서 흘렀는데 ... ” 그래도 섬진강하고 인연을 맺고 사는 사람이라 강물의 변화를 잘 알고 있는 것이다.
[ 07/14 10:07]

우리 같이 모여 살아요

고향 떠난 친구들아 이제 그만 돌아와 줘 타향살이 좋지만 고향도 부족함이 없네 어디를 가든지 건강하고 고향만은 잊지 말게.
[ 07/06 11:05]

농산물 절도 모두가 노력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농촌에서는 두릅 수확철이 지나고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복분자, 블루베리 등 특용작물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농민들이 1년 내내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을 하루아침에 도난당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 06/21 15:21]

정다운 순창

이름만 들어도 포근하고 따뜻한 순창 내 고향은 정이 많아 편하지요. 작지만 무엇 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 06/14 14:06]

동물을 사랑하자

동물중에서도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우리는 행복으로 생각해야한다. 숙고 끝에 이 글을 쓴다. "살기좋은 순창"이게 무슨 말이냐? 필자는 순창에 온지가 만 45년이 되었다. 지금껏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지금도 특강가는 곳마다 또 어딜가든지 순창을 자랑한다.
[ 06/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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