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중엽 해주에 황엽이라는 양반이 살았었는데 아흔 아홉명의 가족이 한집에서 한솥 밥을 먹고살면서도 다툼없이 평화롭게 살았다고해서 해주에 황씨 마을을 지나가려면 개도 절을 해야 지나갈 수 있었다고 하는 유명한 가족사의 일화가 있었다며 팔십팔세되신 장손 장형님께서 마이크잡고 우리 대소가 [
04/30 10:46]
집앞 밭에 무슨 농사를 지어야 하나 걱정거리가 생겼다.
텃밭 이백평 가꾸기도 영차영차 풀과의 전쟁을 치르느라 포기하고 나무를 심을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새로 땅이 생겨 내 앞으로 밭직불금 신청을 했으니 뭐라도 심어야 할 판이다.
기존에 있던 텃밭은 혼자서 삽으로 파없어 가꾸었 [
04/04 15:44]
國運을 알기 란 그리 쉬운것은 아니나, 첫째로 國運의 基準을 어떻게 삼느냐에 따라 다소 다른 이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의 개인의 운세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전체의 기운 운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지형은 東쪽(東方)에 위치합니다. [
03/21 16:20]
2018년 새해를 맞이하고 어느덧 농사를 시작하는 봄이 왔습니다. 순창군 각 마을에도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밭을 만들고 거름을 넣고 모종을 키우며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마을사업을 통해 순창군 마을을 살리기 위해 행정과 [
03/14 16:20]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일명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도 하며 1995년도에 도로교통법에 의해 [
03/14 16:18]
산골농부에게 가장 큰 선물은 봄비,땅, 나무, 파릇한 정원을 기다리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도 봄비보다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다.
2월 내내 과수원에 거름하고 묘목 이식하고 가지치기까지 끝내고 삼월을 맞이 했는데 어제밤 때 아닌 천둥번개와 함께 밤새도록 단비가 내리니 농부는 [
03/08 14:19]
모든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국소리 들으며자란단다. 어여 일어나거라, 새벽문을 두드리셨던 할아버지께서는 대대로 산골농부의 후손 나는 그 피를 물려받은 농부, 잠시 외도 했다가 돌아와 나무를 심고 씨앗을 뿌리며 농삿일 시작한지 삼년 째, 할아버지 그 말씀이 곧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절실하 [
02/20 15:14]
순창초등학교 4학년 1반(담임교사) 유지연 선생님은 반 학생들을 인솔하고 순창군장애인자활자립회에 장애인들을 찾아가 아래와 같은 편지와 함께 짬짬이 시간을 내어 털실로 목도리 20여개를 만들어서 장애인들에게 직접 목에 걸어주고 용돈을 모아 준비한 초코파이 빵을 준비해서 다과를 나누고 짧 [
02/20 15:12]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면, 탤런트(故)김자옥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가수 오승근이 부른 가요 “있을 때 잘해” 는 나에게는 “평상시 잘해”로 개사에서 자주 부르는 애창곡인데, 전 세대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여러 사람들에게 꾸준히 불려졌고 지금도 불려지고 있는데 [
02/20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