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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운전을 생활화 합시다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정문에서 반경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로 일명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도 하며 1995년도에 도로교통법에 의해
[ 03/14 16:18]

농부의 선물 봄비

산골농부에게 가장 큰 선물은 봄비,땅, 나무, 파릇한 정원을 기다리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도 봄비보다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다. 2월 내내 과수원에 거름하고 묘목 이식하고 가지치기까지 끝내고 삼월을 맞이 했는데 어제밤 때 아닌 천둥번개와 함께 밤새도록 단비가 내리니 농부는
[ 03/08 14:19]

농·어촌 교육인구 감소 걱정된다

필자가 초임 교장으로 신설학교에 발령을 받아서 근무했던 제1회 졸업생들이 30년 동창회를 하는데 초대를 받아서 다녀오면서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하며 걱정을 하면서 돌아 왔다.
[ 03/08 14:18]

우리 집안의 설날 아침

아무리 흉년이 들어 양식이 없어도 설, 추석, 차례상 제사상은 소홀하게 차린 적이 없었다며 우리집안 내력이라며 효를 중시하셨다는 증조할아버지의 가훈이었다고 한다. 할아버지 80세, 큰아버지 90세까지 장수하셨고 장형님은 올해 88세 생존해 계시니 ‘장수집안’ 조금은 특별한 집안이라
[ 03/05 10:28]

농부의 발자국 소리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모든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국소리 들으며자란단다. 어여 일어나거라, 새벽문을 두드리셨던 할아버지께서는 대대로 산골농부의 후손 나는 그 피를 물려받은 농부, 잠시 외도 했다가 돌아와 나무를 심고 씨앗을 뿌리며 농삿일 시작한지 삼년 째, 할아버지 그 말씀이 곧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절실하
[ 02/20 15:14]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뜬 목도리를 전달받다

순창초등학교 4학년 1반(담임교사) 유지연 선생님은 반 학생들을 인솔하고 순창군장애인자활자립회에 장애인들을 찾아가 아래와 같은 편지와 함께 짬짬이 시간을 내어 털실로 목도리 20여개를 만들어서 장애인들에게 직접 목에 걸어주고 용돈을 모아 준비한 초코파이 빵을 준비해서 다과를 나누고 짧
[ 02/20 15:12]

나의 애창곡 “있을 때 잘해”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면, 탤런트(故)김자옥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가수 오승근이 부른 가요 “있을 때 잘해” 는 나에게는 “평상시 잘해”로 개사에서 자주 부르는 애창곡인데, 전 세대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여러 사람들에게 꾸준히 불려졌고 지금도 불려지고 있는데
[ 02/20 15:10]

성범죄,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최근 뉴스에서 성(性)에 대해서 문제가 야기 되고 있다. 아직도 일부에선 성범죄가 전혀 일면식이 없는 상대로부터 또는 우발적인 상황에서 발생할거라 생각한다.
[ 02/07 15:06]

식 구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한집에 살면서 끼니때가 되어 한 상에 빙둘러 앉아 밥을 함께 먹는다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정든 식구 아닐까~? 나는 고향으로 귀농해서 생각지 못했던 많은 식구가 생겼다.
[ 02/07 15:05]

그른 말, 좋은 말

신발장사는 좋은 신발만 신을 까요? 생선장사는 싱싱한 생선 고기를 먹을 까요? 의사는 환자에게 술을 먹지 말라고하고 본인은 술을 안먹을까요? 꽃집 아저씨는 부인에게 꽃 선물을 할까요?
[ 02/01 10:18]

참두릅 작목반 총회을 마무리 하면서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도 고르지 못한 강 추위속에 참석하여 주신 작목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 산이랑 참두릅 작목반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희망과 열정이 오늘의 참두릅 작목반 활성화의 근원이 되어 조합원 소득증대와 복지에
[ 02/01 10:17]

복흥면 대각산 /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금월리·지선리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중평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 풍수지리상 대각산(大角山)은 장군이 갓을 쓰고 있는 형상에서 유래했다. 그 산에는 장군 대좌라는 혈맥이 마치 장군이 옻칠한 갓을 쓰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칠립(漆笠)이라 하였다.
[ 02/01 10:15]

다리건너 외딴집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아무도 찾지않는 / 다리건너 외딴집 / 찬바람만 드나들어 / 수도꼭지도 잠들었는데 / 고지서 한다발 씩 / 녹슨 우체통에 팽개치고 / 부르릉 도망치는 / 우체부 아저씨는 / 겨울방학도 없을까~?다리건너 외딴집/늙어가는 농부내외/ 긴긴밤 불빛도 없이/끓어않고 잠들었나/ 해는 중천인데/뚤
[ 02/01 10:13]

저금리의 유혹, 대출사기 주의하세요

그 동안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통해 경찰·검찰·금감원 사칭한 보이스 피싱사기와 “가족을 납치했으니 금전을 요구한다거나, 교통사고에 당했으니 먼저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등의 사기범죄 행각은 점점 줄어들고 그 피해 또한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
[ 01/29 09:21]

벌레 먹은 알밤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산골농부 우리의 어머니들이 과일을 나누어 줄때마다 늘상 하시는 말씀, “벌레묵은 것이 더 달고 맛있단다.”하시면서 상처난 과일을 미안 겸연쩍해 하시며 나누어 주셨다. 좋은 것은 할아버지 아버지 몫이거나 읍네 장에 내다팔아야 했기에 어머니는 자식에게 좋은 과일을 줄 수 없어 그렇게 정
[ 01/29 09:20]

사대부 풍류 시조(時調)

시조는 고려말기부터 성리학을 주요 이념으로 하는 유학자들이 노년의 지혜를 풍류로 읊었는데이방원의 하여가(何如歌), 정몽주의 단심가(丹心歌)가 후대 문헌에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왕조 영조때 신광수(申光洙) 석북집(石北集)에 시조 가객(歌客) 이세춘(李世春)이 가사, 가곡의 느리고 따라 부
[ 01/17 12:01]

산골농부의 백살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열 다섯살 중학교 이학년 겨울방학 호롱불 아래서 한낮에도 어둑한 한평반 남짓한 문간방에서독서 삼매경에 빠진 적이 있다. 황순원의 ‘소나기’, 심훈의 ‘상록수’, 이광수의 ‘흙’, 이 세권의 책을 단숨에 읽고 오십년 지난 지금도 가슴에 깊숙히 또아리 틀고 있다.
[ 01/17 11:58]

축 시

여기 이곳에 모인 우리 오늘도 즐거워라 새해 새롭게 태어나는 포근함 넓혀가는 자리
[ 01/11 11:18]

“효(孝)와 사랑(愛)이 소멸되고 있다”

자고로 효와 사랑은 똑같은 맹락으로 본다. 효와 사랑을 보람있게 실천하는자는 주위로부터 값진 칭송을 받으며 타의 귀감이 되므로 자신의 도리를 다한 듯 흐믓해 한다. 여기에 겸손함과 애정을 접목하면 금상첨화의 효와 사랑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쩌면 이길은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
[ 01/11 11:15]

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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