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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속에‘국민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상황에서 국내 코로나19 대응이 해외로부터 찬사를 받는 이유는 국민들의 예방노력, 우수한 의료진의 헌신, 정부의 발빠른 방역대책, 그리고 건강보험 때문이라 할 것이다.
[ 06/03 16:27]

걷기운동이 어떤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나 (2)

1.걷기운동의 필요성 노령화 시대를 접한 100세 시대에 누구나 부담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이다. 간편한 옷차림으로 편한 운동화만 준비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함으로 스트레스 해소, 몸의 균형, 관절질환 등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지는 걷기 운동도
[ 06/03 16:25]

아차,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삼국시대 축조 이후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까지 이용된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저수지 둑이었던 벽골제를 보유하였던 전북은 예로부터 농경문화의 중심지로 의식주의 중요한 축인 백성들의 먹거리를 담당해 왔다.
[ 05/27 16:27]

금과전원(아미) 마을에 훈풍이 가득하다

아미산은 남의 환심을 사기위해 요염하게 웃음 짓는 여자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미산은 말의 꼬리 형상의 아미산, 높고 험하다는 뜻의 아미산, 배 모양이라는 의미로 배산, 배를 매 두었다는 뜻으로 배 맨산 등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다.
[ 05/13 16:12]

부모님께 올리는 思慕曲

아버님! 어머님! ‘광섭이냐’ 부르시던 그 음성 지금도 그대로 귀에 들립니다. 불효막심하게 지내온 세월, 이제와 땅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이 불효자식을 용서해 주세요.
[ 04/29 11:10]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사회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그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 최근에 순창에서 발생한 사회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선 현장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면서 내가 느끼는 것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이글을 쓴다.
[ 03/25 15:18]

좌석안전띠 착용의무

도로교통법 제5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특정 운전자 준수사항’ 에는 ‘이륜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운전자는 그 옆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03/05 11:37]

화재피해, 소방시설 강화로만 막을 수 없다

‘과유불금’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헛점이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생
[ 02/12 15:23]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제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정책참여단원으로 지구촌과 특히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하여 제의 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사상최악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정부는 이를 사회적 재난수준이라고 규정을 지었고 국민은 지체없는 대책을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01/10 11:07]

제10화 순창연가 / 詩골살이

지난 7일 순창 베르자르당 카페에선 ‘청춘마이크’ 공연이 있었다. 인구 3만이 되지 않는 순창이지만 공연장소인 베르자르당 카페는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카페이다. 이곳을 다녀간 손님들이 올린 인스타, 블로거, 페이스북에는 초신상 카페, 이국적 느낌, 어마어마해요
[ 12/12 15:03]

제9화 천상의 정원을 거닐다 / 詩골살이

나는 요즘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분들을 찾아다니며, 「가슴 뛰는, 뼛속까지 ‘시골형 인간’」이란 농촌재생과 관련된 책을 기획하고 있다. 신문사 지인이 한 분을 소개하며 꼭 만나 볼 것을 권했다. 대전시 인근 대청호 자락에 위치한 숨겨진 정원을 찾아갔다.
[ 11/27 16:58]

수능이후 청소년 일탈에 대한 관심 필요

2019년 수학능력시험 한파가 지나갔다.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이 필요한 시기이며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일탈행위에 대한 각별한 관심 또한 필요한 시기이다.
[ 11/20 15:58]

영령께 바치는 용서와 화합과 부탁의 기도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치루면서 참석하여주신 유가족과 순창군 관계자 및 기관단체장님 그리고 내빈들의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위령제에 미 참석한 기관단체장에 대한 주변의 따가운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주최단체로써 너무 가슴이 아퍼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 11/07 14:54]

생활체육으로 인한 아름다운 삶

최근 스포츠는 생활체육중심으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정해진 종목만이 아니라 서로 좋아하는 종목을 활성화해서 클럽을 만들고 그 클럽이 커지면 단체를 인정해 활성화하여 생활체육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계층과 세대의 벽을 허물며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생활체육이 서민들 속에 깊
[ 10/30 16:30]

제7화 들풀에게서 지혜를 빌리다 / 시골 사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 시

‘시는 메타포(은유)다.’ 라고 한다. 나의 마음 상태나 가치, 지혜를 어떤 대상에 빗대어 쉽게 표현하거나 낯설게 할 수도 있다. 가령 나의 시골살이를 민들레에 비유했다고 하자. 민들레는 토종민들레도 있고 물 건너 온 서양민들레도 있다. 토종은 자가수분을 하지 않지만, 서양민들
[ 10/23 14:20]

그라운드골프, 요즘 왜 대세인가?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현대 사회에 건강은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임에 어르신 건강관리에 최적의 운동인 그라운드골프는 남·녀, 노·소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어 군민의 참여, 지역(순창군내 면단위) 확대 및 건강관리를 바라는 마음
[ 10/16 16:49]

제6화 내일의 정글에 한 표를 / 시골 사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 시

내가 사는 순창에 새롭게 문을 연 농부의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요일부엌 마슬'이다. 요일부엌은 각 요일마다 주방장이 바뀐다. 주방장보다는 요리하는 농부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마슬은 마을의 예스러운 말이다.
[ 10/02 16:00]

전신 건강에 좋은 걷기 운동

100세 시대,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은 퇴행할 수밖에 없으니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을 가꾸어가야 한다.
[ 10/02 15:54]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시골에서 듣는 흔한 말 중에 하나는 “귀촌은 상관없어, 집지을 땅만 있으면 되니까. 그리고 연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뭔 문제가 있겠어.” 다만 “귀농이 문제지. 땅도 구해야 해, 농사경험도 없지, 농사지어도 당장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뭘 먹고 살어!”
[ 09/11 11:57]

제4화 별이 빛나는 밤에 / 詩골살이

8월의 밤하늘을 올려다 본 적이 있는가? 아니 별이 빛나는 밤을 올려다 본 게 언제 적 이야기였을까? 시골 사는 또 하나 묘미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몇 가구 되지 않는 나의 시골마을은 밤 9시가 넘으면 대부분 전등을 끈다.
[ 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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