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포토

개인의 불편과 공동체 이익에 대한 단상

교통행정 담당을 맡은 뒤 부쩍 민원인과의 통화가 잦다. 과태료 부과나 교통 불편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 전화를 했을 테니 오는 말이 고울 리 없다. 과태료에 대한 불만, 법에 대한 불만, 단속에 대한 불만, 교통 시설에 대한 불만이 차고 넘친다. 거기다 최근에 강화된 어린이
[ 11/04 16:51]

위기는 기회다 (扶危定傾, 부위정경)

당나라 태종때에 영호덕분 등이 편찬한 북주 왕조에 관한 사서인 <주서(周書)>의 <이기전(李基傳)>에 ‘태조가 위기를 맞아 나라를 안정시켜 그 위엄과 권위가 왕을 두렵게 하였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태조는 중국 남북조시대의 나라인 서위(西魏)의 실권자 우문태(宇文泰)를 말한다.
[ 10/22 16:23]

강천산에 활짝 핀 꽃무릇

꽃무릇과 상사화는 품종이 다르고 꽃무릇의 꽃말은 “참사랑”인데 상사화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 09/23 14:54]

아직도 어제와 같은 내일을 바라는가?

“앞으로 세상은 BC(Before Corona;코로나 이전)와 AC(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다.” 미국 캄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이 한 말이다.
[ 09/02 14:50]

기록적인 폭우피해와 코로나19

역대 가장 무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는 보기 좋게 빗나간 것일까? 지금까지 밝혀진 기상이변의 원인으로 화석연료의 사용증가와 무분별한 산림자원의 파괴가 지구온난화를 불러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코로나19 등 신종바이러스의 창궐은 인간의 편의성만을 추구한 자연으로부
[ 08/26 16:10]

아름다운 강천산을 걸으며

도시생활을 접고 귀촌한지 4년, 항상 매사에 겸손한 마음으로 고향을 배워가며 우리 부부는 짙은 향수에 젖어들고 있다. 순창 서남쪽의 아미산자락 다섯 개의 봉우리 중 도승이 예불을 올리고 호승이 목탁을 치는 형상을 하는 끝 봉우리 중턱에 둥지를 틀었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있을까.
[ 08/05 15:55]

자연과 함께하는 산새들 불러오기 운동

아미마을은 문화가 숨쉬는 아름다운 둥지입니다. 문화를 함께하지 못하면 한울타리에 살면서도 마음은 멀리 가 있을 것 같아, 작은것부터 우리 주민 스스로가 해결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찿아 마을 운영위원회에서
[ 07/01 16:13]

100세 시대를 바라보며

2020년 1월 12일 행정안전부에서 주민등록부 기준 65세이상 인구가 8백2만7천명이라고 발표하였는데 전체의 15.5%에 해당한다. 인구 비례 65세이상 인구가 7%를 넘어서면 고령화 사회에 접어드는데 우리나라는 2000년도에 이미 넘어섰다.
[ 06/17 16:05]

순창 강경마을 도요지 발견에서 생태관광뉴딜을 꿈꾸다!

적성면 석산리 강경마을 벌동산 중턱에서 도자기를 굽는 도요지가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고 역사유물 전문가와 지난 6일 토요일 발견 장소로 향했다. 현장을 조사한 전문가들은 17~18세기 조선후기 백자를 굽는 도요지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규모도 상당해서 민간에서 운영 했다기
[ 06/10 16:24]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 발표 2020년 여름 날씨는 평년보다 무덥고 작년보다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최근 10년간의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2010년 이전에 비해 온도는 0.9도 높아졌고, 장마철 이후의 강수량이 2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에도 무더운 날씨가
[ 06/10 16:22]

코로나19 위기 속에‘국민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상황에서 국내 코로나19 대응이 해외로부터 찬사를 받는 이유는 국민들의 예방노력, 우수한 의료진의 헌신, 정부의 발빠른 방역대책, 그리고 건강보험 때문이라 할 것이다.
[ 06/03 16:27]

걷기운동이 어떤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나 (2)

1.걷기운동의 필요성 노령화 시대를 접한 100세 시대에 누구나 부담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이다. 간편한 옷차림으로 편한 운동화만 준비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함으로 스트레스 해소, 몸의 균형, 관절질환 등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지는 걷기 운동도
[ 06/03 16:25]

아차,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삼국시대 축조 이후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까지 이용된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저수지 둑이었던 벽골제를 보유하였던 전북은 예로부터 농경문화의 중심지로 의식주의 중요한 축인 백성들의 먹거리를 담당해 왔다.
[ 05/27 16:27]

금과전원(아미) 마을에 훈풍이 가득하다

아미산은 남의 환심을 사기위해 요염하게 웃음 짓는 여자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아미산은 말의 꼬리 형상의 아미산, 높고 험하다는 뜻의 아미산, 배 모양이라는 의미로 배산, 배를 매 두었다는 뜻으로 배 맨산 등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다.
[ 05/13 16:12]

부모님께 올리는 思慕曲

아버님! 어머님! ‘광섭이냐’ 부르시던 그 음성 지금도 그대로 귀에 들립니다. 불효막심하게 지내온 세월, 이제와 땅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이 불효자식을 용서해 주세요.
[ 04/29 11:10]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사회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그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 최근에 순창에서 발생한 사회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선 현장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면서 내가 느끼는 것은 생각했던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이글을 쓴다.
[ 03/25 15:18]

좌석안전띠 착용의무

도로교통법 제5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특정 운전자 준수사항’ 에는 ‘이륜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운전자는 그 옆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03/05 11:37]

화재피해, 소방시설 강화로만 막을 수 없다

‘과유불금’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헛점이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생
[ 02/12 15:23]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제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정책참여단원으로 지구촌과 특히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하여 제의 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사상최악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정부는 이를 사회적 재난수준이라고 규정을 지었고 국민은 지체없는 대책을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01/10 11:07]

제10화 순창연가 / 詩골살이

지난 7일 순창 베르자르당 카페에선 ‘청춘마이크’ 공연이 있었다. 인구 3만이 되지 않는 순창이지만 공연장소인 베르자르당 카페는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카페이다. 이곳을 다녀간 손님들이 올린 인스타, 블로거, 페이스북에는 초신상 카페, 이국적 느낌, 어마어마해요
[ 12/12 15:0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