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포토

가을철 야외 활동도 조심! 조심!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 천고마비지절(天高馬肥之節)은 두심언의 시 증소미도(贈蘇味道) 중 “가을 하늘 높고 국경의 말은 살졌으니”의 추고새마비(秋高塞馬肥)에서 유래한 말로 아주 좋은 계절, 가을을 일컫는다.
[ 10/06 16:56]

할머니와 어머니 / 전국 효행 문학상 수상작

동구 밖의 놀이터에는 얘들이 된통 많았다. 앞 소매끝이 누런 콧물로 범벅이 되어도 어느 누구 하나 신경쓰지 않고 놀았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노을 진 석양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했다. 어머니의 흰 앞치마와 돌확에 몽돌 돌아가는 소리만 들어도 집의 분위기를 알아챘다. 돌확에서 드드득
[ 09/29 15:31]

추석 명절, 고향집 방문 대신 소방시설 점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처럼 지금까지의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끊임없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 살아가는 존재로 여겨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펜데믹으로 ”언텍트·비대면” 문화가 유행하며 과거부터 지켜오던 사회적
[ 09/15 16:08]

우리 집

‘우리집’이라는 단어를 써놓고 한참이나 기도하듯 들여다보았다. 우리집만 생각하면 코끝이 찡해진다. 아파트 베란다에는 질서정연하게 놓여있는 분재와 주렁주렁 노오란 색으로 기쁨을 주는 밀감과 유자, 손만 내밀면 다할 수 있는 문화시설... 하지만 가슴속에 남아있는 우리집은 내 어릴적
[ 09/10 11:09]

강천산 가는 길 4차로 확정, 군민 화합 계기 삼아야

지난 8월 24일 오후 여기저기서 핸드폰 문자알림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순창 구림 간 국지도 확장공사 확정!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순창~구림(강천산 도로)4차로 확장 사업 확정!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등의 문자였다. 문자 발송인은 대부분 정치인들과 행정계에 몸
[ 09/02 15:03]

코로나19, 무수히 극복된 감염병 중 하나일 뿐!

작년부터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 비해 의학과 영양, 위생 측면에서 월등한 현대사회지만, 코로나19라는 신종 감염병 앞에 맥을 못추고 있는 것이다.
[ 08/04 17:05]

슬기로운 걷기 생활! / 공감 스포츠, 건강 팩트 체크

‘만보 걷기’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몸에 맞는 적절한 걷기는 칼로리를 소비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근육량을 늘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심장을 튼튼하게 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하며, 항스트레스 호르몬인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도 한다
[ 07/29 09:54]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사계절 스포츠 그라운드골프

골프를 변형한 신종 스포츠 그라운드골프는 경제적 부담과 체력 소모가 적고 규칙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계절의 영향도 받지 않고 전용 공간도 필요치 않다. 건강을 챙기며 친목도 다지는데 이만한 스포츠도 없다.
[ 07/22 11:20]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한 노력

예로부터 치산치수(治山治水)로 재해를 예방했던 임금은 성군으로 불렸다. 2020년 여름은 역대 최장이라는 50여일 간의 장마와 함께 곳곳에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하며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 07/22 10:5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순창군 구림면 소재지에서 순창읍 신기리를 잇는 지방도의 가로수인 무궁화에 자주, 분홍, 보라, 흰색 등 형형색색의 어여쁜 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났다. 부끄럽게도 반년이 넘게 이 길을 오가며 수 없이 바라보던 나무였지만 그 어떤 감흥도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비 내리는 날 아침, 날 힐책
[ 07/14 16:29]

공감 스포츠

우장식 본사 이사
[ 07/07 17:18]

이런 행정 칭찬 받아야

우리 마을은 전라남도 옥과면과 설산 자락 능선을 경계로 하고 있는 풍산면 소촌마을입니다. 옛날 시장에 가려면 순창장 20리길 보다 비록 산고개를 넘지만 10리길 옥과장을 주로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 06/23 15:12]

뚜벅뚜벅 걸어온 소방관들의 외침 “안전, 안전, 안전”

소방관들의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세 마디 외침이 있다. “안전, 안전, 안전!” 오랜 기억을 거슬러 희미해진 수년 전부터 소방관들은 교대 점검 시간에 모두 모여 안전 구호를 외쳐 왔다
[ 06/23 15:09]

성숙된 선진 국민의 규범

020년 4월 1일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되었던 소방 조직이 국가소방공무원으로 일원화되었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화는 단순히 신분만의 변경에 그치지 않았다. 시·도 소속 소방공무원의 임용권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하고, 시·도지사 직속으로 소방본부를 두도록 하였으며, ‘소방재정지원 및
[ 06/16 15:43]

순창과 소통하는 법

과학자로 살면서 필자는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 과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세상의 일을 거시적으로 또는 미시적으로 탐색하여, 사소한 변화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커다란 사건을 예측하는 일에 관한 지식체계이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나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세상이 변해가는
[ 06/16 15:40]

충혼탑 돌봄이

오랜 시간이 흐르면 목숨 걸고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도 잊혀지기 때문에 일년 내 내 잊고 지내다가 하루쯤 기억해 내는 것이 세상사 흐름이다.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쟁사를 살펴보면 국토를 넓히거나 빼앗는 일에 수많은 백성들이 징집되어 같은 민족끼리 서로 칼과 총을 겨누는 일들이
[ 06/02 16:35]

안전한 여름나기, 순창소방서와 함께

신록의 계절 5월이 가고 여름의 초입인 6월을 맞았다. 올봄은 다행스럽게도 때때로 비가 내려 대형 산림화재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5월 24일 기상청 발표 2021년 여름 날씨 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8월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 06/02 16:33]

효도(孝道)

18세기 산업혁명 이전까지만 해도 자녀들에게 있어서 부모는 절대 공경의 대상이였습니다. 삶의 지혜를 부모로부터 배웠기에 스승이였고 모든 권위가 아버지에게 있었기에 통치자였고 모든 필요가 그에게서 채워졌기에 공급자였습니다.
[ 05/13 10:20]

그 중에 백미(白眉)는 K-voting(온라인투표 시스템)

중국의 삼국시대에 위ㆍ촉ㆍ오가 서로 패권을 다툴 무렵, 촉(蜀)나라에 마량(馬良)이라는 자가 있었다. 마량(馬良)은 양양(襄陽)의 의성(宜城) 출신으로 자(字)는 계상(季常)이다. 그는 제갈량(諸葛亮)과 문경지교(刎頸之交)를 맺은 사이로, 뛰어난 덕성과 슬기로움으로 남쪽 변방의 오랑캐
[ 05/13 10:19]

가정의 달 5월, 안전도 함께 챙기세요

4월 29일 기상청 발표 날씨 전망에 따르면 2021년 5월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봄철은 1년 중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하는 계절로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이 지속될 때 산불은 증가한다.
[ 05/06 15:4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