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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아줌마가 다 되었어요“

베트남 여성들 중에서 응우엔트흐엉 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사느라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친정에 한 번 가기가 힘들고 한국문화를 낯설어 하는 일도 많다. 그런데 베트남 이주여성 응우엔트흐엉
[ 09/09 11:05]

“정성 담으면 맛으로 나타나!”

전북도지사 선정 최고의 명품 고추장으로 선정됨으로써 순창 전통고추장의 참맛을 인정받은 설동순 장인이 이번에는 순창고추장 중 유일하게 CJ제일제당이 주관하는 전국 유망 식품브랜드 10개사에 선정됐다. 이로써 CJ의 실사과정이 끝나는 다음달 5~25일 사이에 ‘별미고추장’을 비롯한 더덕장
[ 09/01 15:33]

정명오 향우, 끝없는 고향사랑 실천에 마을 주민 기쁨 넘쳐

고향을 떠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향우가 고향발전과 고향마을 주민들을 위해 20년이 넘은 기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내에서는 물론 향우 사회에서도 화제다.
[ 08/25 13:52]

순창농협 인계지점장 김진규 씨

간경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위해 경찰꿈을 접고 간이식을 해준 아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농협 인계지점장인 김진규(54)씨의 아들 김창수(25)씨가 그 주인공.
[ 08/25 13:46]

101년만의 영광

금과면 방성리는 공씨 집성촌이다. 방성리의 공헌식(96)씨는 증조부인 고 공치봉(1831∼1910) 선생의 행적에 대해 “‘경술국치 때 일본인들이 들어오자 죽음으로서 나라의 치욕을 씻는다’며, 곡기를 끊어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라고 했다.
[ 08/18 10:09]

7월의 공무원으로 선정된 서준용씨를 만나보니…

순창군청 장류식품사업소 장류시설담당자인 서준용씨(41)를 마주치기만 해도 동료들은 웃음부터 나온다. 그의 목소리만 들려도 동료들이 웃는다. 성격까지 서글서글한 그가 일을 일답게 해 인정까지 받았다. 바로 그가 순창군청 7월의 공무원에 선정돼 직장내 분위기 메이커로 일 잘하는 만능맨으로
[ 07/14 10:29]

정희남 중앙초 총동문회장

학교 공동체를 매개로 하나 되어 모교의 발전과 동문의 친목도모를 위해 지난달 2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적인 활동에 돌입한 중앙초등학교 정희남 초대 총동문회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함께 동문회 운영방안 등을 들어본다.
[ 05/13 11:16]

순창북중고 제4대 총동문회장 김원규 박사 취임 인터뷰

김원규 총동문회장은 순창읍 순화리 출신으로 순창북중 4회, 순창고 5회 졸업생으로 지난 7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래 전북본부 총무팀장, 효자동지점장, 인후동지점장,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농협중앙회 서신동지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03/03 11:49]

양병래 제19대 재경순창군향우회장 인터뷰

양 회장은 1947년 적성면 시목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7년 고향을 떠나 타향생활을 시작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배워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고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생활해온 양 회장은 독학주의자이며, 인생철학(人生哲學)은‘평생 학생(平生 學生)으로 산다.’이다.
[ 12/23 15:40]

현장중심 주민만족 치안 실현에 최선

지난 7월 2일 제59대 순창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채완 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자유 및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순창경찰이 친절하고
[ 11/04 10:37]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 취임 100일 인터뷰

취임 100일을 맞는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의 장으로서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조화와 균형 속에 성숙한 자치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경제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둔 집행부와의 상호 협력하는
[ 10/23 10:57]

행복한 다문화 가정-가타히라 치에미, 김광연 씨 부부

도쿄(東京)에 소재한 병원에서 간호사로 종사하며 대학시절과 동기이며, 병원에서도 함께 근무 했던 동료의 전도로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는 가타히라 치에미(43)
[ 10/15 12:12]

고향소식 순창신문을 통해 새록새록

“고향을 떠난 타향 생활, 53년을 훌쩍 넘겼다. 고향의 소식을 속속들이 알려주는 내 고향의 유일한 신문이 바로 순창신문이었다.”
[ 10/05 14:30]

행복한 다문화 가정 후쿠다 유미꼬, 이동훈 씨 부부

일본(日本) 규슈(九州) 사가현(佐賀縣)인 고향인 후쿠다 유미꼬(福田 由美子, 42) 씨. 매사(每事)에 긍정적인 생각 과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배우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노력 한다는 후쿠다 유미꼬 씨의 첫 한국 방문 은 1989년 부산 관광이었다.
[ 10/05 11:59]

애향장 신재수

인계면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10/05 11:48]

지역경제활성화 견인 역할 기대

순창발전을 위해 건전한 사고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순창신문이 500호를 발행 한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0/05 11:35]

학생들도 읽는 신문이 되었으면

저는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먼저순창신문 창간 19주년과 500호 발행을 축하 합니다.
[ 10/05 11:33]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기대

순창신문 5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순창의 역사를 증인답게 엮어가고 있는 순창의 보배입니다.
[ 10/05 11:32]

알알이 튼실한 밤톨처럼 단단한 순창신문

초봄 지속된 저온과 초 여름 고온 그리고 늦여름 내내 계속된 궂은 날씨를 견디고 농촌들녁에 수확 철이 돌아왔다.
[ 10/05 11:29]

순창신문 창간19주년 지령 5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지역의 변화와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숱한 어려움을 이기고 순창신문을 창간한지 어언 19년, 지령 500호를 받아보게 되는 기쁨을 갖게 되었다.
[ 10/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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