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선정 최고의 명품 고추장으로 선정됨으로써 순창 전통고추장의 참맛을 인정받은 설동순 장인이 이번에는 순창고추장 중 유일하게 CJ제일제당이 주관하는 전국 유망 식품브랜드 10개사에 선정됐다. 이로써 CJ의 실사과정이 끝나는 다음달 5~25일 사이에 ‘별미고추장’을 비롯한 더덕장 [
09/01 15:33]
금과면 방성리는 공씨 집성촌이다. 방성리의 공헌식(96)씨는 증조부인 고 공치봉(1831∼1910) 선생의 행적에 대해 “‘경술국치 때 일본인들이 들어오자 죽음으로서 나라의 치욕을 씻는다’며, 곡기를 끊어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라고 했다. [
08/18 10:09]
순창군청 장류식품사업소 장류시설담당자인 서준용씨(41)를 마주치기만 해도 동료들은 웃음부터 나온다. 그의 목소리만 들려도 동료들이 웃는다. 성격까지 서글서글한 그가 일을 일답게 해 인정까지 받았다. 바로 그가 순창군청 7월의 공무원에 선정돼 직장내 분위기 메이커로 일 잘하는 만능맨으로 [
07/14 10:29]
김원규 총동문회장은 순창읍 순화리 출신으로 순창북중 4회, 순창고 5회 졸업생으로 지난 7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래 전북본부 총무팀장, 효자동지점장, 인후동지점장,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농협중앙회 서신동지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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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1:49]
양 회장은 1947년 적성면 시목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7년 고향을 떠나 타향생활을 시작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배워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고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 생활해온 양 회장은 독학주의자이며, 인생철학(人生哲學)은‘평생 학생(平生 學生)으로 산다.’이다. [
12/23 15:40]
지난 7월 2일 제59대 순창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채완 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자유 및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며, 순창경찰이 친절하고 [
11/04 10:37]
취임 100일을 맞는 제6대 군의회 공수현 의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의 장으로서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조화와 균형 속에 성숙한 자치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역 경제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둔 집행부와의 상호 협력하는 [
10/23 10:57]
일본(日本) 규슈(九州) 사가현(佐賀縣)인 고향인 후쿠다 유미꼬(福田 由美子, 42) 씨. 매사(每事)에 긍정적인 생각 과 마음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배우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노력 한다는 후쿠다 유미꼬 씨의 첫 한국 방문 은 1989년 부산 관광이었다. [
10/05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