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황숙주는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 황소같이 일하겠습니다. 군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 저를 비롯한 7백여 공직자들은 군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모아서 군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
06/18 10:43]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55회 전기기능장 시험에 성진전업사 김성진(40) 대표가 합격했다. 1910년대 전기공사의 1인자인 할아버지가 남원에서 전업사를 운영하셨고, 3대째 가업을 잇고 있으며 처음에는 전기 일을 안 하겠다고 했지만 아버지가 가업의 대한 애착으로 상호를 영전사에서 성 [
06/09 11:48]
지난 7월 9일 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최 영일 의장은 최근 지역내 각급 기관과 언론사를 방문하여 후반기 군 의회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군 의회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도 관내지역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주민을 격려하는 등 젊은 [
07/25 10:40]
“우리 사회는 퍼즐로 이루어진 큰 그림과도 같다. 남성, 여성, 비장애인, 장애인 등….” 나이에 맞지 않게 세상과 사회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엿보이는 진선미 국회의원 당선자, 그녀가 책을 통해 깨달은 진실과 주옥같은 생각들을 털어놓았다.
“국회의원으로서 사회의 다양한 면면들을 감싸 [
05/23 11:18]
지난 10월경에 순창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문소)의 “다문화여성 고향 보내주기 사업”의 행운의 주인공 베트남 출신 응우엔투흐엉 씨가 고향 베트남에 다녀왔다.
흐엉 씨는 5박 7일 동안 남편, 두 자녀, 순창경찰서 김문소 보안협력위원장, 성복식 보안협력위원, 경사 정재선 님과 [
11/10 14:42]
지난 1일 군청을 찾아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5백만원을 기탁한 이 정(52) 전이수산 대표는“제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마가 전부를 앗아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겨주셨어요. 이번 일을 당하면서 깨달은 게 있다면 어려울수록 [
09/09 11:35]
베트남 여성들 중에서 응우엔트흐엉 씨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으로 시집와서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사느라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친정에 한 번 가기가 힘들고 한국문화를 낯설어 하는 일도 많다.
그런데 베트남 이주여성 응우엔트흐엉 [
09/09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