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순창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창간한 이후 줄곧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창간정신에 입각해 지금까지 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 왔습니다. [
09/17 13:33]
2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순창의 자랑, 우리 고장의 대표 신문으로 성장, 고향의 파수꾼으로 순창군민과 출향 향우에게 고향 소식과 삶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순창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여 어느덧 창간 23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의 노고에 재경 순창군 향우회 회원과 가족 모두의 정성을 모아 [
09/17 12:00]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결에 여기저기서 크고 작은 가을축제가 열리는 마음 넉넉해지는 계절, 고향냄새 물씬 풍기는 소식들로 내외 군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 지역의 우뚝 선 지킴이로 자란 순창신문이 창간 23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7 11:54]
문화재청 사업소인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에서 연락 오기를 오는 8월 15일부터 9월말까지 일정으로 문화재로서의 가치 있는 유품이 묻혀있는지 적성면 농소마을 앞에 있는 왕무덤을 발굴하겠다고 본 연구소 전용호 연구사에게 전화로 전해왔다. 허가가 늦어진 관계로 한 보름 늦어진다고 했다. [
08/13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