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희씨가 쓴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란 책이 있다 10여년 전에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차 나무가 순창군 적성면 옛날 절터 일원에 심어 스님들이 가꾸워 왔던 원조 차 나무 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 적성 지역에 문화가 있다는 자부심 발동으로 그때도 적성 농협에 근무 [
06/17 14:39]
일부 운전자 중에는 아직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끔직한 결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까지 경찰에서는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아울러 야간 취약시간대 부단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의 잘못된 [
06/10 14:05]
앵그리맨( 그로 달레 글, 내인생의책 펴냄) 이라는 그림책이 있다. 이 책은 아빠가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순간 주인공의 눈에는 앵그리맨이 아빠를 잡아먹는 것처럼 보인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아이의 심리를 아이의 시선에서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어보며 반성해야 할 [
05/28 11:13]
공로연수 기간중 10주간의 미래설계 과정교육에 입교하여 영화 서편제에서 송화 남매를 소리꾼으로 만들고자 했던 송화 아버지 유봉 역의 (前) 문화관광부 장관인 김 명곤씨가 출연하여 부른것으로 잘 알려져있고 또한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다듬고 소리판의 분위기를 잡아가기 위해 부른다는“ [
05/20 11:31]
순창경찰서 교통조사계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써 한마디 하고자 한다.
몇일전 사무실로 전화한통화가 걸려왔다. 30대 남성의 목소리로 화가난 상태의 항의성 전화내용이었다. 내용은 약 1달 전 쯤 아버지가 적색점멸신호를 지키지 않아 사고를 냈는데 벌금100만원이 선고되었다고 하면서 운전한지 [
05/13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