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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메르스 이겨내는 사랑 바이러스

아직도 대한민국이 메르스 두려움에 잠겨 있는가? 우리 지역 순창도 지난 6월 4일 밤 메르스 감염 양성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비상이 걸리고 긴장감이 감돈 이후로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 06/24 15:23]

순창경찰 메르스 극복, 주민 사랑 아름다운 동행 365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 되고 있는 요즘, 국내가 온통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란 질병을 이겨 내기 위한 克復記가 곳곳에서 봇 물 터지 듯 사회 전체를 뒤덮고 있다.
[ 06/17 14:41]

적성 전통 (茶) 나무 이야기

전문희씨가 쓴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란 책이 있다 10여년 전에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차 나무가 순창군 적성면 옛날 절터 일원에 심어 스님들이 가꾸워 왔던 원조 차 나무 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 적성 지역에 문화가 있다는 자부심 발동으로 그때도 적성 농협에 근무
[ 06/17 14:39]

박헌수 순창서장, MERS 대응 日記

박헌수 순창경찰서장은 지난 6. 4부터 줄 곧 하루도 쉼없이 메르스통제소 운영 및 주민불만해소 등 공감대확산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지휘력을 발휘 주민들로부터 큰 칭송을 받고 있다.
[ 06/17 14:10]

음주운전은 끝없는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일부 운전자 중에는 아직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끔직한 결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까지 경찰에서는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아울러 야간 취약시간대 부단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의 잘못된
[ 06/10 14:05]

홍천강 맑은물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금학산에서

오산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영식) 활성화와 동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마지막주 일요일 실시해오고 있는 옥출산악회(회장 김순영) 5월 정기산행을 지난달 30일 동문화합과 단합을 위한 야유회 행사로 가졌다.
[ 06/03 14:00]

‘향우회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 야유회

재경향우회 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회장:공동주) 2015년 봄철 야유회를 지난달 31일 40여명의 회원 부부가 함께한 가운데 제5회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곡성에를 다녀왔다.
[ 06/03 13:58]

적성슬로 공동체 활성화 구상도

2013년 전북형 슬로 공동체 예비지구 선정에 따른 공동체 조직 이후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2년 5개월 그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본 공동체 활성화를 기하기 위한 그림을 그릴 때가 또 왔다.
[ 06/03 11:43]

가정폭력 = 중대범죄라는 인식전환이 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가정이란 든든한 버팀목이자 편안한 쉼터가 되는 소중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정이 쉼터가 아닌 가족이라는 이유로 어찌할 도리 없이 무작정 버터야 하는 전쟁터로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06/03 11:42]

한민족 평화통일 전국노인회' 광주지역 공병철(전 재광순창향우회장) 노인회 광주회장 취임

'한민족 평화통일 전국노인회' 광주지역 제4대 회장에 공병철 (77세 전 재광순창향우회장 출신)씨가 취임했다.
[ 06/03 10:57]

우리는 세계 1등 국민이다

필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미국이 왜? 세계경찰이고 1등 국가인가를 여실히 체험하고 왔다. 눈으로 직접 보는 것만큼 실황은 없다고 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가감없이 가슴에 와 닾는 면만 서술하겠다.
[ 05/28 11:14]

옆집아이가 잘 자라야 내 아이도 잘 자란다

앵그리맨( 그로 달레 글, 내인생의책 펴냄) 이라는 그림책이 있다. 이 책은 아빠가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순간 주인공의 눈에는 앵그리맨이 아빠를 잡아먹는 것처럼 보인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아이의 심리를 아이의 시선에서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어보며 반성해야 할
[ 05/28 11:13]

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 김행윤(인계 노동 출신)씨 선임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수자원관리본부 이사에 김행윤(인계면 노동리 출신 747회원 58세)전 전남 본부장이 선임됐다
[ 05/28 10:16]

제6회 구림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대성황

"구림이여 영원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손에손잡고 모여든 구림중학교 제6회 동문 체육대회가 17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동명그린체육공원에서 350여명의 동문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 05/22 10:47]

‘재경동계면향우회’ 제41차 정기총회 성대하게 열려

재경동계면향우회(회장 이용윤, 군향우회 수석부회장) 2015년도 제451차 정기총회가 5월 17일 오후1시 서울 강북구 빅토리아호텔에서 300여명의 재경향우 및 고향에서 상경한 주민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 05/22 10:45]

“세상 벗님네들 이네 한 말 들어보소”

공로연수 기간중 10주간의 미래설계 과정교육에 입교하여 영화 서편제에서 송화 남매를 소리꾼으로 만들고자 했던 송화 아버지 유봉 역의 (前) 문화관광부 장관인 김 명곤씨가 출연하여 부른것으로 잘 알려져있고 또한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다듬고 소리판의 분위기를 잡아가기 위해 부른다는“
[ 05/20 11:31]

이륜차 안전모 착용은 필수

도로교통법 50조 3항 이륜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행정안전부령이 정하는 인명보호장를 착용하고 운행하여야 한다고 적혀있다. 이륜차를 운행할 때에 안전모을 써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 05/20 11:29]

적색점멸신호등이 설치된 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순창경찰서 교통조사계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써 한마디 하고자 한다. 몇일전 사무실로 전화한통화가 걸려왔다. 30대 남성의 목소리로 화가난 상태의 항의성 전화내용이었다. 내용은 약 1달 전 쯤 아버지가 적색점멸신호를 지키지 않아 사고를 냈는데 벌금100만원이 선고되었다고 하면서 운전한지
[ 05/13 10:44]

“우리는 오늘도 바보처럼 하루를 살고자 해요~ 하루를 살다보면 해도 넘어가니까요…”

“이제는 흘릴 눈물도 다 말라버렸다”는 조정순(74) 할머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폐부를 찔러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이 있다. 인계면 도사리에 살고 있는 권경주(81)할아버지, 할머니의 얘기다.
[ 05/13 09:56]

스마트 행복 순창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 행보

박헌수 순창서장이 부임이후 각종 손에 잡히는 치안시책 추진으로 현장경찰관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 05/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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