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읍 일원,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 1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린다. 여느해와 달리 보름정도 앞당겨 행사를 치를 이번 행사에 순창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
10/05 16:13]
용수막(龍需幕)은 적성면 농소리 마을의 옛 이름이다. 적성 슬로 공동체 권역(우계, 지내, 모산, 농소)사업을 추진하면서 2013년 전북형 슬로시티 연계사업으로 농소리 왕무덤 발굴과 남원 양씨 시조 이씨 할머니 산소와 쌍용사지 발굴도 문화 보존 차원에서 늘 포함하였다. [
09/21 11:16]
지금 전국은 불볕더위로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짜증 및 불쾌지수도 올라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때문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
08/11 11:20]
지난 7월 1일자로 공공도서관에 부임한 옥경종 관장에 대한 칭찬이 늘고 있다. 옥 관장 부임 이후 지역 주민들로부터 도서관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직원들이 친절해진 것은 관장님 덕분인 것 같다’는 칭찬도 들리고 있다. [
08/10 11:20]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가 제7대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지난 7월 4일부터 12일간 첫 일정으로 제1차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여성이면서 초선(비례대표)의 신정이 의원은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2015년 세입·세출 [
08/03 13:39]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찰은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게 된다.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사고의 증가, 휴가 철 집을 비운사이 빈집털이, 그리고 무엇보다 피서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하는 몰래 카메라 촬영과 성폭력 범죄를 꼽을 수 있다. [
07/27 11:58]
기원전 230년경 중국 천하를 통일한 진(秦)나라 시황제가 아방궁 주지육림의 호화로운 생활을 종구백년 누리고자 불로장생 약을 구하러 동남동녀 300명을 동방에 보냈다지만 특별히 오래 살았다는 역사 기록은 없으며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모르는 [
07/13 15:10]
어느새 한학기가 끝나가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 다가왔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가정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 등 예방활동에 우리사회의 선도와 많 [
07/06 13:51]
30개에 달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팀들은 각각 그 도시의 특색을 살려 만든 아름다운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야구장은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도시친화적 건축을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야구구경을 떠나 만남의 장소, 각종 이벤트의 장소 등 도시의 명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06/22 13:18]
음력 5월5일 단오(端午)절은 일 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 이라고 해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 왔다는 유력한 해석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유래가 다르지만 쫑즈(찹쌀가루를 삼각 또는 원추형으로 연잎, 대나무 잎으로 싸서 쪄냄) 라는 전통 음식을 먹고 용머리 장식배를 타고 경주하는 [
06/1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