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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재경인 구미리 향우회 성료, 양병록 회장 양찬호 총무 선출

날씨가 비가와서 심술을 부려 회원들 참석율이 낮아질까 노심초사 했는데궂은비는 관계없이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 10/19 15:06]

다시 찾고 싶은 지역축제 만들자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읍 일원,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 1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린다. 여느해와 달리 보름정도 앞당겨 행사를 치를 이번 행사에 순창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 10/05 16:13]

바른 먹거리 당뇨 학교를 다녀와서

순창 건강 장수 연구소에서 실시하는 2016년 바른 먹거리 당뇨학교 3기생으로 입소, 2016.9.26일부터 9월2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당뇨학교에 다녀왔다.
[ 10/05 16:09]

출향 50년의 애향 머슴살이?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면 남계리 616번지. 고재수양복점 큰 아들인 필자의 본적 주소지다. 순창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66년 1월 서울에 올라왔으니 올해로 출향 50년이 되었고 어느덧 칠순이다.
[ 09/21 11:17]

역사공원 용수막

용수막(龍需幕)은 적성면 농소리 마을의 옛 이름이다. 적성 슬로 공동체 권역(우계, 지내, 모산, 농소)사업을 추진하면서 2013년 전북형 슬로시티 연계사업으로 농소리 왕무덤 발굴과 남원 양씨 시조 이씨 할머니 산소와 쌍용사지 발굴도 문화 보존 차원에서 늘 포함하였다.
[ 09/21 11:16]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한다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살아도 또 나그네 답게 살아도 나그네 나름대로 느낌과 인생관(人生觀)이 있기 마련이다.
[ 08/11 11:22]

휴가철 빈집털이 사전에 예방하자

지금 전국은 불볕더위로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짜증 및 불쾌지수도 올라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때문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 08/11 11:20]

이사람 / 직원들에게 서비스 하는 옥경종 공공도서관장을 만나다

지난 7월 1일자로 공공도서관에 부임한 옥경종 관장에 대한 칭찬이 늘고 있다. 옥 관장 부임 이후 지역 주민들로부터 도서관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직원들이 친절해진 것은 관장님 덕분인 것 같다’는 칭찬도 들리고 있다.
[ 08/10 11:20]

<군의회 신정이 의원을 만나다> “군민과 소통하며 희망 주는 상생 의정 펼칠 터”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가 제7대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지난 7월 4일부터 12일간 첫 일정으로 제1차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여성이면서 초선(비례대표)의 신정이 의원은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2015년 세입·세출
[ 08/03 13:39]

복흥 향우 김판기 씨(지강도요)

이천시가 이천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선발하고 있는 이천도자기명장에 조각분야 김판기 씨(지강도요) 복흥 향우를 명장으로 선정 발표했다.
[ 08/03 10:38]

피서지 성폭력 예방으로 안전한 여름휴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찰은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게 된다.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사고의 증가, 휴가 철 집을 비운사이 빈집털이, 그리고 무엇보다 피서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하는 몰래 카메라 촬영과 성폭력 범죄를 꼽을 수 있다.
[ 07/27 11:58]

6·25 와 광복절 길목에서

6·25 전쟁은 북한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소련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남침하여 동족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침략전쟁이다.
[ 07/20 14:44]

풍산 대가마을 재경 청년들 고향사랑 실천

풍산면 대가마을 재경청년들이 대가마을 할머니 경로당에 180만원 상당 스텐드형 에어컨을 설치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 07/13 15:19]

허리통증 원인치료

기원전 230년경 중국 천하를 통일한 진(秦)나라 시황제가 아방궁 주지육림의 호화로운 생활을 종구백년 누리고자 불로장생 약을 구하러 동남동녀 300명을 동방에 보냈다지만 특별히 오래 살았다는 역사 기록은 없으며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흙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모르는
[ 07/13 15:10]

여름방학!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어느새 한학기가 끝나가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 다가왔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가정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 등 예방활동에 우리사회의 선도와 많
[ 07/06 13:51]

대만학생을 맞이하면서

순창국제화연구회를 아시나요? 지방자치시대에 시골이라 소외될 수 있는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해 순창에 젊은이들이 98년 뜻을 모아 지금까지 이어져온 순창국제화연구회입니다.
[ 06/29 11:42]

이사람 / 크리스 부부를 만나다 “We love 순창, We like 순창”

여름, 겨울 할 것 없이 사계절 한시도 쉬지 않고 매일 아침 새벽 6시면 읍내의 쓰레기를 줍고 있는 외국인이 있어 화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와서 순창에 산지는 “6년이 됐다”는 크리스 부부는 순창에서는 꽤 유명인사로 통한다.
[ 06/29 09:47]

CPO(범죄예방진단팀), 경찰 100년 대계를 꿈꾸며

30개에 달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팀들은 각각 그 도시의 특색을 살려 만든 아름다운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야구장은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도시친화적 건축을 통해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야구구경을 떠나 만남의 장소, 각종 이벤트의 장소 등 도시의 명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06/22 13:18]

잊혀져가는 단오 물맞이

음력 5월5일 단오(端午)절은 일 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 이라고 해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 왔다는 유력한 해석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유래가 다르지만 쫑즈(찹쌀가루를 삼각 또는 원추형으로 연잎, 대나무 잎으로 싸서 쪄냄) 라는 전통 음식을 먹고 용머리 장식배를 타고 경주하는
[ 06/15 11:40]

재경순창군향우회 임원단합대회

때 이른 불볕더위 속에 지난10일 ,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최 진) 임원들이 모였다. 신사동js웨딩문화원에서 가진 2016년 재경순창군향우회 임원단합대회에는 김학영ㆍ안준태ㆍ고석진ㆍ황만섭. 양병래 역대 향우회장, 박창권 명예회장, 11개 읍ㆍ면 향우회장단, 이문숙 부녀회장, 박문규
[ 06/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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