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은 중년 이후 뇌세포의 감소로 대부분 찾아오지만 뇌를 항상 활용하는 사람은 80세 이상 노년에 이르러도 기억력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다.
필자는 잦은 과음으로 환갑을 넘기면서 중요한 모임 일을 깜박 넘긴다든지 술자리에서 약속은 까맣게 잊는 상당히 중증의 건망증이 찾아왔다 [
12/28 14:35]
또 한밤자고나면 각종언론과 방송매체들은 최순실 아줌마게이트 국정농단사태를 연일보도하고 있다
이를 보는 국민들의 시각은 심상치 않다 국정조사청문회장에 증인으로 채택한 비선실세들의 출석거부 참석자는 위증 등 국회는 사태대처활동에 미흡 또한 청와대 실세 연류자 검찰에 출석거부 헌재에 제출 [
12/21 15:48]
연말연시만 되면 ‘사랑의 열매’뺏지를 옷에 꽂고 다니시는 분들을 많이 목격하게 되는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자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마디로 사랑나누기 운동에 참여 했다는 징표 또는 최대한 많은 이들이 뺏지를 달고 다니도록 하여 사랑나누기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가슴에 달고 다닙니다 [
12/14 13:53]
쌍치면 중안마을 출신인 김상열 회장(서울, 81)이 지난 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은장학회’에 2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매년 고향을 위해 장학금 기탁은 물론 훈몽재 건립부지 기부, 면민회 기금 [
12/07 11:29]
순창제일고의 교사 정대홍(26)씨는 지난 29일 광주시내 '헌혈의 집'에서 100번째 헌혈을 했다. '헌혈 100회'를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은 순창제일고 교사 정씨는 "고등학교 때 강당 바닥에 누워 멋모르고 시작했던 헌혈이, 이렇게 100번까지 이어져올 [
11/02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