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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4-09 오전 10:03:33 |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전화 한 통…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알 듯 모를 듯  

책은 흐른다  

  포토

권 민 · 권 훈 쌍둥이 형제 (팔덕초등학교)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1급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나라의 앞날을 결정할 19대 대통령선거!

2016년 겨울 광화문 광장의 촛불현장에서는 헌법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목이 터지도록 외쳤다. 당연한 사실에 왜 그토록 외쳤을까?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주인 된 입장이 되지 못했다는 생각에서 그랬을
[ 04/26 13:56]

순창국악 전국 고수대회 두각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가 4월22일부터 4월23일까지 전주 덕진예술회관에서 개최한 전국 고수대회 “대명고수부” 에서 국악원 판소리 강사 주점자씨(순창출신 5대 명창 고 박복남씨 부인) 차남 박종훈씨가 장남 박종호씨 (2016년 대명고수부 장원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
[ 04/26 10:56]

표현의 절제

촛불은 일반적으로 약한 존재의 상징이나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고 온기를 전함으로써 이웃을 사랑하는 헌신과 박애정신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러한 촛불이 겨울 내내 서울 광화문 광장과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활 타올랐고, 함께 울려 퍼진 대통령 하야와 퇴진 함성은 그야말로 경천동지 그대로였다.
[ 04/19 13:42]

김종관 동계우체국장, 별정우체국 중앙회 제15대 전북도회장 취임

김종관 별정우체국 중앙회 전북도회장 및 임원 취임식이 12일 전북지방우정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04/19 10:35]

우리나라(대한민국) 정치 이래도 되는가?

지금껏 필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태어난 것을 너무너무 자랑스러워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회한다. 인간은 첫째 선해야 한다. 둘째 소신이 있어야 한다. 셋째 사랑과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넷째 의리가 있어야 한다. 다섯째 가장 소중한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 04/12 14:31]

21세기 블루오션, 항노화-웰니스 관광산업을 잡아라!

▶ 고령사회, 항노화­웰니스관광산업이 뜬다. 고령화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에 대한 욕구가 증가 하고, 자연과 건강· 웰빙을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항노화(노화예방)­웰니스(웰빙+건강)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정하고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 04/12 14:25]

바르고 건강한 사이버세상, 함께 만들어가 가야 할 때

사이버 범죄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경찰에서 15년도에 매년 4월2일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로 제정을 하였다. 기억하기 쉽도록 사이버(Cyber)의 사(4)와 이(2)를 따서 사이버범죄 예방활동을 범국민적인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 03/30 09:52]

김영란법 시대를 살아가는 한우농가의 고민

작년 11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우리 농축산물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작년 내내 유례없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던 한우값도 김영란법 시행이후 소비가 위축되면서 고공행진이 꺾였고, 과수·화훼분야의 농업인들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본인이
[ 03/15 12:00]

국토 27호선(전주-순창 )과 교통요금

대한민국 국도27호선 전주-순창 간 고속화도로 착공에서 준공까지공사기간 장장 15년, 모진세월 고난 과 시련 역경의 난공사 끝에 2012년 역사적 개통을 하므로서 열약한 도로 환경 탓으로 지척천리가 되어온 순창과 전주는 50여년의 한 맺힌 숙원 해소와 함께 이제 새 시대를 열어가는 희
[ 03/15 11:58]

신학기 초, 학교폭력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자

신학기초, 3-4월은 많은 학생들이 모여 힘겨루기 등 어수선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교폭력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 03/08 13:32]

국민에게 지지받는 쌀 산업이 되기 위하여

지난해 쌀 수확기 산지가격이 80kg 한 가마당 12만9,711원을 기록했다. 2015년과 비교해 약 13% 하락한 가격이다. 몇 년 째 계속되는 쌀값 하락을 지켜보는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 03/02 15:47]

행복한 순창이 되려면?

우리 순창군의 군정목표는 ‘행복한 순창’이고 슬로건은 ‘순창이 참 좋다’이다. 이렇게 되기위해서는 Clean-순창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02/22 11:36]

친구를 추모하며 / 친구야! 이건 아니잖아

지난 이월의 중순에 어느 날 저물녘이었습니다. 느닷없이 눈보라가 몰아치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했습니다. 맑은 추위라는 일기예보가 있던 바로 그날입니다.
[ 02/22 11:34]

도로위의 시한폭탄 블랙아이스

지난 4일 입춘이었지만, 뒤늦은 한파속에 눈까지 왔다. 얼마 전 출근길 운전중에 블랙아이스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다행히 옆 차선에 차가 없어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다.
[ 02/15 11:35]

이방희 전북도민일보 부장(동계면 수정리 석산마을 출신),

동계면 수정리 석산마을 출신인 전북도민일보 편집국 이방희 제2사회부장겸 미디어영상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2017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사장단 정기회의’및 ‘제2회 대신협 우수사원 시상식’에서 우수사원상을 수상했다.
[ 02/15 10:07]

순창 축산농업의 현실

수십년째 수도작 농사를 짓는 분이 한우사육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어제 지인으로부터 들었다. 그분은 지역에서 그래도 수만평 이상의 수도작을 짓는 대표적인 전업농이신데 나이도 있으신데 새로이 한우사육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모두들 약간은 의외였나보다. 주변사람들의 반응에 그분은 “이제 농촌에
[ 01/26 11:08]

주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 2017년 丁酉년의 새해가 떠올랐습니다.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순창경찰에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 직원과 경찰가족을 대표해 전합니다.
[ 01/04 16:07]

순창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밝은 희망의 등불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행복한 인생, 따뜻하고 희망찬 일 그리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01/04 16:05]

재경순창군향우회 회장 이용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재경향우 가족여러분! 희망차고 설레이는 청유년 새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 01/04 16:04]

새 희망을 품에 안고, 밝게 웃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순창군민과 재경청년회 여러분! 어둠의 빛을 밝혀주는 2017년 정유년 붉는 닭의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해는 다사다난 하였습니다.
[ 01/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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